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무서웠던 한국영화

ㅇㅇ 조회수 : 5,223
작성일 : 2024-03-01 09:05:17

전 곡성이요

 

보는 내내 스산하고 찜찜하고 불안하고 ㅎㅎ

스토리도 이해가 잘 안갔는데

어찌나 분위기가 무섭던지

 

그거에 비하면 파묘는 하나도 안무서워요

IP : 124.61.xxx.1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 9:06 AM (112.149.xxx.52)

    알포인트요.
    개인적으로 곡성보다 더 무서웠어요

  • 2. 으 곡성
    '24.3.1 9:08 AM (219.255.xxx.120)

    외지인이 동굴에서 악마로 변해 카메라 들고 찍는데
    저게 뭐야 유치하고 우스워보일수 있는 장면인데
    안 그렇더라고요
    대단한 영화 맞아요

  • 3. 스타애비뉴
    '24.3.1 9:09 AM (58.77.xxx.142)

    저도 곡성은 두번 보기 싫을 정도예요. 극장에서 보는데. 소름이..
    기분나쁘게 무서웠어요

  • 4. 곡성
    '24.3.1 9:11 AM (175.208.xxx.164)

    무서운거보다 기분 나쁜영화..이걸 왜보고 있지? 영화보며 화나고 기분 나빠본 경험 처음..

  • 5. ㅍㅍ
    '24.3.1 9:16 AM (125.177.xxx.100) - 삭제된댓글

    기담 장산범 슬픈 호러 영화

  • 6. 0011
    '24.3.1 9:17 AM (58.233.xxx.192)

    곡성은 진짜 기분 더러워...요....

  • 7. 무서운영화
    '24.3.1 9:17 AM (125.177.xxx.100)

    기담 장산범 슬픈 호러 영화
    그리고 추천 불신지옥

  • 8.
    '24.3.1 9:19 AM (211.54.xxx.141)

    영화ᆢ무서운것ᆢ기분나쁜것,폭력적인것,욕,피튀기는것
    지루한것ᆢ등등 기피하구요 웬만하면 해피~한거로

  • 9. 영화
    '24.3.1 9:19 AM (223.42.xxx.71)

    파묘가 곡성 분위기일까봐 볼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괜찮을것도 같네요
    곡성 보고 트라우마
    몇날 며칠 잠을 못 잤던 기억이...

  • 10. ㅡㅡㅡ
    '24.3.1 9:23 AM (58.148.xxx.3)

    저도 알포인트

  • 11.
    '24.3.1 9:24 AM (61.105.xxx.11) - 삭제된댓글

    알포인트 곡성 이런거 보다

    전 추격자 가 더 무서웠어요
    그날밤 잠이 안오더라고요

  • 12.
    '24.3.1 9:28 AM (61.105.xxx.11)

    알포인트 곡성 이런거 보다

    전 추격자 가 더 무서웠어요
    죽은 여자분 상황이 자꾸 생각나고 ㅜ
    그날밤 잠이 안오더라고요

  • 13. 비내리는
    '24.3.1 9:41 AM (222.108.xxx.149)

    저도 추격자. 올가미..ㅡㅡ

  • 14. 저는
    '24.3.1 9:41 AM (61.101.xxx.163)

    곡성 무섭다기보다 찝찝하고 기분나빴어요.
    괜히 봤다싶은 영화예요.
    파묘는 초반부는 진짜 마음 졸여가면서 봤어요. 뒷부분이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감독이 뭘 얘기하고싶었는지 알거같으니 ㅎㅎ 해피엔딩이라 더 좋구요.
    이도현이 그리 잘생긴줄 처음 알았어요. 티비보다 영화가 이도현한테 맞는거같아요.ㅎㅎ

  • 15. 어우 이도현
    '24.3.1 9:47 AM (219.255.xxx.120)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에서 주인공 오솔이 동생 오돌이로 나왔을때부터..

  • 16. ㅇㅇ
    '24.3.1 10:44 AM (173.183.xxx.42)

    저도 알포인트에 한표요.
    불신지옥도 무서웠구요.

  • 17.
    '24.3.1 10:53 AM (223.39.xxx.30) - 삭제된댓글

    공포영화 잘봅니다
    근데 정말 불쾌했던 귀신은 기담의 엄마귀신이었어요
    그게 또 혼자 새벽에 불꺼놓고 본 여파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거땜에 바로 끄고 기담자체를 안보고 말았다는..
    그 뒤에 그 감독 영화 곤지암도 일부러 피하고 안봤어요
    사람의 뭔가를 건드리는 공포심은 저마다 다른가 같습니다
    저는 위에 언급한 영화들 흥미롭게 잘 보고 진짜 무섭다 생각은 안했거든요 기담 엄마귀신은 진짜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ㅠ

  • 18. 저는
    '24.3.1 10:55 AM (223.39.xxx.30)

    공포영화 잘봅니다
    근데 정말 불쾌했던 귀신은 기담의 엄마귀신이었어요
    그게 또 혼자 새벽에 불꺼놓고 본 여파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거땜에 바로 끄고 기담자체를 안보고 말았다는..
    그 뒤에 그 감독 영화 곤지암도 일부러 피하고 안봤어요
    사람의 뭔가를 건드리는 공포심은 저마다 다른가 같습니다
    저는 위에 언급한 영화들 흥미롭게 잘 보고 무섭다 생각보다 소름이다 생각했는데 기담 엄마귀신은 진짜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ㅠ

  • 19. 솔나무
    '24.3.1 10:57 AM (119.82.xxx.17)

    알포인트 무전기 아직도 생각나요 ..

  • 20. 알포인트
    '24.3.1 11:17 AM (121.167.xxx.45)

    그리고
    친절한 금자씨,화차

  • 21. 저도
    '24.3.1 12:31 PM (121.169.xxx.143)

    기담 엄마귀신ㄷㄷㄷㄷ
    아우 평생 트라우마

  • 22. ...
    '24.3.1 12:56 PM (115.138.xxx.39)

    영화는 모르겠고 전설의 고향이요

  • 23. 푸른섬
    '24.3.1 1:17 PM (112.172.xxx.30)

    알포인트, 심야영화를 보고 오는 길에 뒤를 몇번을 돌아봤어요..
    집에와서도 궁금증에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던 기억이 나네요..
    추격자 이건 제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는 첫 해였던때라... 무서웠어요

  • 24. ㅇㅇ
    '24.3.1 1:24 P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

    그 사람많이 모여서 보고있는
    극장안에서 너무 무서워 뛰쳐나오고 싶던
    영화가 기담.
    진짜 처음봤을때의 공포감이
    너무 압도적이었어요

  • 25. 마음결
    '24.3.1 8:20 PM (210.221.xxx.43)

    알포인트 곡성 기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9282 ''조선 지배보다 일제강점기 더 좋았을지 몰라''…국민의힘 또 .. 28 구제불능이네.. 2024/03/13 3,399
1549281 고등, 학교 자퇴하고 대안학교 가기 시작했어요 39 고등엄마 2024/03/13 5,385
1549280 피부과 비급여연고 .. 2024/03/13 1,754
1549279 강릉 여행 2 강릉여행 2024/03/13 1,680
1549278 세번째결혼 보시는분~~ 4 없음잠시만 2024/03/13 1,839
1549277 안강갑니다 10 안ㄱㆍㅇ 2024/03/13 1,563
1549276 사대문 안에서 산다고 하려면... 20 서울 2024/03/13 4,324
1549275 초1 영어학원 숙제 어떻게 봐주시나요? 3 ... 2024/03/13 1,306
1549274 유튜브.네이버 쇼츠볼때 자동으로 다음으로 넘기는 기능있나요? 1 Eeeee 2024/03/13 4,412
1549273 깁밥 안에 3가지만 넣는다면 뭐가 맛있어요? 40 ㅇㅇ 2024/03/13 5,885
1549272 글씨가 번져 보여요ㅜ 4 불편 2024/03/13 3,608
1549271 방문해서 가져 가는 택배는 요즘 6 2024/03/13 1,787
1549270 4월 동유럽 패키지 여행가요. 날씨 조언 좀. 7 아신나 2024/03/13 5,127
1549269 르무통이나 호카 신어보신 분 계신가요? 16 운동화요. 2024/03/13 6,243
1549268 40대에 꼭 해야 할 거 알려주세요 5 ㅁㅁ 2024/03/13 2,710
1549267 잎차 추천 좀 해주세요. 차 좋아하시는 분들 7 뭐지 2024/03/13 1,209
1549266 남편이랑 잠자리하기 싫네요 51 .. 2024/03/13 25,880
1549265 요사이 오메가 체인은 유행지났나요? 2 질문 2024/03/13 1,328
1549264 김송 인중 축소 수술 받았네요 26 ... 2024/03/13 8,570
1549263 원희룡 사무실앞에 ㅋㅋㅋㅋㅋㅋㅋㅋ 12 ... 2024/03/13 4,616
1549262 둘이 점심식사를 하는데 같이 먹고 싶지 않아요 25 점심식사 2024/03/13 6,111
1549261 50대 맞이하는남편가방이요 4 .... 2024/03/13 1,411
1549260 조리도구 받침 어떤 거 쓰시나요? 12 참기름 2024/03/13 1,513
1549259 조국 대표 낼 광주 충장로에 .. 10 광주 2024/03/13 2,105
1549258 남자간호사님들 12 환자 2024/03/13 2,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