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묘 ㅅㅍ 그 의뢰인 집안

.. 조회수 : 5,852
작성일 : 2024-02-28 00:53:47

파묘 의뢰인 형 자살 했다고 했잖아요.

이완용 장남 자살 했다고도 하고 

 

할배 귀신이 관짝에서 나와 미국까지 날아가 며느리랑 춤추는 장면이 좀 괴상했는데

이완용이 며느리를 첩처럼 끼고 살았다고 폐륜설 기사도 나고 했었다네요 

 

이완용 묘도 자주 파헤쳐져서 손주가 결국 파묘해서 화장해버렸다고 하네요

묘자리가 8대명당자리 였었다고 

 

 

http://iksan.grandculture.net/iksan/toc/GC07501351

 

원광대학교 대안문화연구소의 구술 기록과 『중앙일보』 1979년 8월 21일자의 신문 기사를 보면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미륵산 줄기에서 이완용의 묘가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등장한다.


이완용의 묘」에 관한 이야기는 이완용이 사후 부관참시(剖棺斬屍)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음을 증거한다. 전국에 여섯 개의 위장 묘를 만들어 놓은 것이나, 실제 묘가 발견된 후 주민들이 비석을 훼손하고 봉분에 총을 쏘는 행위를 통하여서도 증명된다. 이와 더불어 이완용이 묻힌 낭산면 미륵산 줄기는 선녀들이 목욕을 하는 형상의 8대 명당자리였다고 전한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IP : 175.209.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4.2.28 1:02 AM (106.101.xxx.29)

    흥미진진합니다. 이런 일이 있었네요.
    이 사실이 정말 영화 소재가 될 만하네요.
    이완용 얼마나 구린 놈인가요. 스스로 잘 알아서 묘를 여섯 개나…

  • 2. 이완용
    '24.2.28 1:19 AM (112.152.xxx.66)

    후손들은 지금 잘살겠죠?
    나쁜 놈들

  • 3.
    '24.2.28 3:42 AM (211.234.xxx.105)

    며느리를 첩처럼 끼고 살았다니 일본스럽네요.
    일본 재벌있을 당시 며느리랑 시아버지
    불륜 많았다고 합니다.
    아이를 낳아도 어차피 그 피라 비슷했다고.

  • 4. 친일파들
    '24.2.28 7:58 AM (59.6.xxx.211)

    섬찍하겠네요.
    그래서 더 ㅈㄹ

  • 5. ..
    '24.2.28 8:58 AM (106.101.xxx.185)

    부관참시라는 표현에 걸맞네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도 통일되면 저 취급받겠죠

  • 6.
    '24.2.28 9:19 AM (112.150.xxx.31)

    뜬금포 김일성얘기?
    멀리있는 김씨네말고
    부관참사는
    전씨나
    지금 숨쉬고있는
    가깝게 살고있는 .....
    제 삶은 소중하니 여기까지

  • 7.
    '24.2.28 9:37 AM (58.126.xxx.45)

    파묘가 그런 내용인거에요 필히 봐야겠군요
    3/1절에 봐야겠네요
    그냥 무속적인 내용인가 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8. 밑도 끝도 없이
    '24.2.28 9:53 AM (180.68.xxx.158)

    그냥 잘 사는집.
    그집들이 친일매국 안하고 그렇게 되었겠나요?
    자라섬도 친일파 자손꺼.
    결국 환수 못하고 있잖아요.

  • 9. 이완용
    '24.2.28 7:10 PM (211.118.xxx.156)

    후손 재산이 여의도 땅을 다 살 수 있을 정도랬나 그렇게 들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2220 파묘 ㅅㅍ 그 의뢰인 집안 9 .. 2024/02/28 5,852
1552219 로고 잔뜩 L 가방 8 ... 2024/02/28 4,226
1552218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1 ㅅㅈ 2024/02/28 2,233
1552217 세비체 와 카르파쵸 가 다른건가요? 3 요알못 2024/02/28 3,192
1552216 발 각질이 넘 심해요 13 2024/02/28 4,723
1552215 엄마가 보고싶은 밤이네요... 10 ㆍㆍ 2024/02/28 4,099
1552214 간헐적 단식 망했어요 조언 플리즈 7 ㅁㅁㅁ 2024/02/28 3,598
1552213 심심한데 부동산 어찌 될지 의견 나눠봐요 11 주말동안 2024/02/28 4,422
1552212 입틀막 3호 근황.jpg 2 임현택 소청.. 2024/02/28 3,450
1552211 ㅈ국 북콘서트에 누가 질문을 4 ㄹㄹ 2024/02/27 2,174
1552210 똥싸고 민망해하는 강아지표정 ㅎㅎ 2024/02/27 2,031
1552209 통영 풍광이 그리 좋다는데 18 통영 2024/02/27 4,294
1552208 (골프) 프로님이 드라이버는 왜! 안가르쳐주는 걸까요? 16 골린 2024/02/27 2,424
1552207 이재명대표, 조정식사무총장, 비선정성호 내일 불출마 선언하세요 26 답이없다 2024/02/27 1,856
1552206 옛날 아기 포대기천을 뭐라하는지 혹시 아시는분? 3 ... 2024/02/27 3,002
1552205 의사집단의 필수의료 저수가는 새빨간 거짓말 15 ㅇㅇ 2024/02/27 2,243
1552204 이 가방 살까요 말까요 20 ㅇㅇ 2024/02/27 5,203
1552203 훌륭한 글 봤네요 오 ㅡㅡ 2024/02/27 1,945
1552202 피지컬100 곧 시즌2하네요 시즌1 결승 주작건은 3 ㅇㅇ 2024/02/27 1,981
1552201 보수적인 집안은 여자들이 시가에서 노동하는 것이 자랑임. 19 진보적 2024/02/27 4,529
1552200 누가 여당인지 야당인지 알수 없네요 5 ㅁㄴㅇㄹ 2024/02/27 1,230
1552199 친오빠보니 눈물나요 6 봄날 2024/02/27 7,128
1552198 개봉 생크림 유통기한 남아있는데 3 2024/02/27 1,164
1552197 다큰애들 둘이 살라하고 독립시켜도 되겠죠.? 10 50대 2024/02/27 3,468
1552196 천지대법? 봄기다림 2024/02/27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