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 나간후 타일이 깨져있는데요

.. 조회수 : 4,583
작성일 : 2024-02-27 14:28:24

4년차 아파트고 4년 임대채우고

오늘 이사나갔는데 벽 아래쪽 타일이 두개나 실금이  가있네요

세입자는 가구 치우고 알게되었다고 하는데 이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나요?

IP : 223.62.xxx.24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7 2:30 PM (211.248.xxx.128)

    아파트 타일 꺠지는 하자 흔해요 세입자탓이 아닐수 있습니다

  • 2. 나는나
    '24.2.27 2:31 PM (39.118.xxx.220)

    아파트 하자일거예요. 저희는 살면서 하자처리 몇 번 했는데도 지나고 보니 안보던 곳이 깨져 있더라구요.

  • 3. ...
    '24.2.27 2:32 PM (106.102.xxx.252) - 삭제된댓글

    사람이 사용하는 부품도 아니고 실금이 저절로 가는건데 그걸 어찌 세입자한테 책임을 묻나요

  • 4. 그건
    '24.2.27 2:33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

    세입자 잘못이 아니에요.
    실금 가는 경우 너무 흔함.
    아파트 시공 하자에요

  • 5. 바로
    '24.2.27 2:33 PM (223.62.xxx.246)

    매매내놓을껀데 관리사무소에문의했더니
    as 기간끝났다는데 걱정이네요ㅠ

  • 6. ....
    '24.2.27 2:34 PM (61.84.xxx.151)

    와...타일 실금까지 찾으셨어요?
    세 주지마시고 직접 사셔야할듯요

  • 7. 실금이 아니라
    '24.2.27 2:34 PM (223.62.xxx.246)

    깨진것처럼 금이 크게 가서 난감하네요

  • 8. ....
    '24.2.27 2:35 PM (211.234.xxx.250)

    타일 깨지는건 아파트 시공 하자에요..
    새아파트일수록 더 심한거 같아오
    저는 두번째 세입자인 입장인데 이사와서 타일 깨진거+거실 벽쪽 대리석도 금간거..하자 투성이더라구요..주인에게 말하니 하자라고 알고 있다고 했어요

  • 9. ㅇㅂㅇ
    '24.2.27 2:35 PM (182.215.xxx.32)

    보통 가만놔둬도 깨져요..

  • 10. ...
    '24.2.27 2:39 PM (121.137.xxx.59)

    저희 건물 화장실은 겨울마다 타일이 들떠요. 새로 꼼꼼히 손봐도 또 그런 걸로 봐서 건물 시공 문제인 것 같애요.

  • 11. ..
    '24.2.27 2:39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타일 금가는 건 시공하자예요. 망치로 일부러 친 게 아니라면요.

  • 12. ..
    '24.2.27 2:40 PM (223.38.xxx.107)

    가만 둬도 시공하자로 깨지더군요.

  • 13. 온도차하자
    '24.2.27 2:41 PM (175.120.xxx.173)

    욕실타일은 지가 혼자 깨지는 거더라구요.
    주인이 보수하셔야죠.

  • 14. .....
    '24.2.27 2:42 PM (118.235.xxx.17)

    겨울철에 많이 깨지고 금가고 그래요. 아파트 하자라 입주초반 몇년은 집집마다 타일 수리하느라 바쁘더라구요. 저희아파트도 몇년지나 이제 보수기간 끝났는데 여전히 터지고 금가고 그래서 공동구매로 수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건 세입자랑 상관없고 세입자 거주기간에도 위험하니 고쳐달라 하면 집주인이 수리해줘야해요. 윗쪽은 바로 아는데 저희도 변기뒤쪽, 세면대 아래쪽은 안보여서 언제 깨졌는지도 몰랐어요

  • 15. 777
    '24.2.27 2:44 PM (221.161.xxx.143)

    전세 사는 동안 깨지면 집주인이 해줘요 온도 변화 때문에 팽창수축하다 타일에 금이 가더라고요

  • 16. ....
    '24.2.27 2:44 PM (76.33.xxx.12)

    다이소에서 실리콘 사서 실금에 바르세요

  • 17.
    '24.2.27 2:47 PM (61.80.xxx.232)

    집주인이 보수하셔야죠 그걸 세입자에게 얘기하나요?저도 세주고 있는 집주인입니다

  • 18. 시간.지나면
    '24.2.27 2:55 PM (211.250.xxx.112)

    깨져요.. 특히 겨울에 일교차 크면 그렇게 돼요.

  • 19. ...
    '24.2.27 2:56 PM (114.200.xxx.129)

    당장 내가사는 우리집도 가구 치우면 그렇게 되어 있을수도 있는데 그런거 조차 세입자 한테 그러면 집을 남한테 안줘야죠 ..

  • 20. 와ㅡ
    '24.2.27 3:20 PM (211.221.xxx.43)

    한겨울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갑자기 우르르르 하더니 벽 아래쪽이 와르르 쏟아졌던 아찔한 기억이 있어요. 그때 샤워부스 들어갔더라면 온다리 찰과상 난리났었을 듯

  • 21. ...
    '24.2.27 3:27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세입자가 망치로 두들긴 경우 빼고는 집 자체의 하자이니 집주인이 고쳐야죠.

  • 22. 특히
    '24.2.27 3:27 PM (61.76.xxx.186)

    화장실은 온도차로 저절로 금이 가네요.
    10년 넘은 아파트인데도.

  • 23. ..
    '24.2.27 3:33 PM (121.135.xxx.151) - 삭제된댓글

    콘크리트가 수축 팽창 하면서 일어나는 흔한 일이에요.

  • 24. ..
    '24.2.27 3:34 PM (121.135.xxx.151) - 삭제된댓글

    콘크리트가 수축 팽창 하면서 일어나는 흔한 일이에요
    세입자가 항의 했으면 님이 수리해줘야 할 일.

  • 25. ...
    '24.2.27 3:54 PM (14.51.xxx.106)

    하자는 2년인데 타일은 3년 넘어가야 깨지더라구요... 3~4년 사이에 깨질건 깨진다는...

  • 26. ..
    '24.2.27 4:19 PM (58.79.xxx.33)

    타일깨지는건 하자때문이에요. 계속 깨질거에요.

  • 27. 전세주는 거
    '24.2.27 4:50 PM (115.21.xxx.164)

    쉽지 않아요. 연식 오래된 집들은 더 그렇고 신축도 겨울마다 난리네요. 세입자탓은 거의 없어요 집 하자 문제예요.

  • 28. 하자보수
    '24.2.27 5:10 PM (125.130.xxx.125)

    계약할대 하자보수 잘 진행 해달라는 문구 넣었으면
    세입자도 생활하면서 눈에 크게 보이는 하자는 바로 접수하고 처리 받았어야 하지 않나요?
    하자 접수 받는 기간도 있는데 당연히 받을 수 있는걸 세입자가 처리 안해놓음
    비용들여서 해야 하잖아요.

    그런 부분이 아쉬운거죠. 문제 생겼을때 즉각 알리거나 접수했으면 하자처리 받을 수
    있었을텐데..

  • 29. ..
    '24.2.27 6:46 PM (118.235.xxx.3)

    그거 세입자탓 아닙니다
    신축은 2년안에 타일 실금도 가고 크게 깨질수도 있어요
    먼저 살던집은 일찍 하자가 발생했고
    같은 아파트 다른동으로 갈아타서 현재 살고 있는집은
    4년차에 타일이 많이 깨졌어요
    공용욕실, 부부욕실 두곳에요

  • 30. ...
    '24.2.27 6:56 PM (122.37.xxx.59)

    하자 받아도 또 깨지더군요

  • 31. 이궁
    '24.2.27 8:21 PM (123.212.xxx.149)

    신축 하자에요. 제가 신축에 두번 4년씩 살았었는데 둘다 타일 터짐 ㅠㅠ
    한번은 세입자였고 한번은 제집인데 심하면 겨울철에 펑펑 터지는 소리나요.
    실금이면 세입자 몰랐을거고 사는 사람 잘못이 아니니 집주인이 수리하면 됩니다.

  • 32.
    '24.2.27 8:34 PM (39.123.xxx.114)

    세입자탓 아니에요
    새아파트 타일 실금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381 보훈병원 장례식장 어떤가요? 2 궁금 2024/02/28 996
1550380 서울학군지에 일반고는 수능수학 1등급 몇 명 나오나요? 27 ........ 2024/02/28 2,628
1550379 고등학교를 버스타고 1시간 가까이 가는경우 있나요 16 ㆍㆍㆍ 2024/02/28 1,645
1550378 왜 아줌마를 욕처럼 쓸까요? 33 ... 2024/02/28 2,746
1550377 영화 '1980' 3월에 개봉을 위한 텀블벅 2 희수맘 2024/02/28 1,750
1550376 추석 에 대만여행 어떨까요? 9 ... 2024/02/28 2,937
1550375 충추 숙소 추천바랍니다. 4 결혼식 2024/02/28 941
1550374 공부 잘 하는 딸ᆢ 컴퓨터를 틀고 하네요 8 2024/02/28 2,564
1550373 임신초기인데 2 아기집 2024/02/28 961
1550372 2.28 오늘 민주화 항쟁을 기억합니다 총선승리 2024/02/28 324
1550371 옷 사입기 단상 4 2024/02/28 2,978
1550370 서울대미대 정시 수능점수는 어느정도 될까요? 4 ㅇㅇ 2024/02/28 2,647
1550369 친구없는 초3 여자아이..친구관계 상담드려요. 7 친구 2024/02/28 4,108
1550368 아침에 차 빼다가 옆에 차를 긁었어요.... 19 에휴 2024/02/28 5,220
1550367 비수면 대장내시경 5 ?? 2024/02/28 1,868
1550366 콘서타 복용 이후 눈이 뻐근해요 6 고혈압 2024/02/28 1,838
1550365 나가기가 싫어요. 추워요 2024/02/28 1,061
1550364 자녀 결혼할 때 상대방 집안 등기부등본 확인하는 거 어떨까요? 92 한숨 2024/02/28 16,404
1550363 전현희 vs 윤희숙 캣파이트 11 2024/02/28 1,638
1550362 24시간 혈압 검사해보신분 계신가요 ? 5 뭉크22 2024/02/28 1,198
1550361 굿노트 쓰시는분 도와주세요 1 ㅇㅇ 2024/02/28 826
1550360 강남신세계 포장해올 먹거리 추천해 주세요 7 점심 2024/02/28 1,781
1550359 금방 하와이 여행 검색해봤는데.. 14 ........ 2024/02/28 4,257
1550358 스키 준비물 복장 궁금합니다 3 스키복 2024/02/28 645
1550357 딸아이가 너무 지저분해요 30 ㅇㅇ 2024/02/28 7,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