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프론트엔드 개발자 계세요?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24-02-26 21:14:33

 

40대 후반이 프론트엔드 개발자 신입으로 취업

 

정말 현실 불가능인가요?

 

 

주위에서 뜯어말리던데

 

전 꼭 이루고 싶어요

 

저의 목표

 

주업 - 프론트 엔드 개발자부업 - 쇼핑몰 운영취미 - 러닝, 등산, 캠핑

딱 요렇게만 인생에서 꾸준히 하고 싶은데

나머지는 나이먹어도 할수 있겠지만

프론트 엔드 개발자 커리어 시작하는게 너무 무섭네요

 

IP : 114.203.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6 9:17 PM (221.152.xxx.172)

    어디에 물어보셔도 희망적인 이야기는 못 들으실 거예요.
    애플, 네이버, 삼성 등 내로라 하는 부캠에서 20대 애들 박터지게 쏟아내고 있구요
    취업 기준이 너무 올라버려서 요즘은 앵간해서 못 들어가요.
    아무 부캠이나 설명회 신청하셔서 들어보셔요.

  • 2. ……
    '24.2.26 9:18 PM (221.152.xxx.172)

    요샌 개발쪽도 일자리 없어요… 인공지능때문에..

  • 3. ???
    '24.2.26 9:20 PM (115.138.xxx.158)

    아직 시장에 가시화된 건 아니겠으나 더이상 개발 it 이쪽 별로다…
    라는 생각이

  • 4. 불가능
    '24.2.26 9:21 PM (39.117.xxx.171)

    신입을 20대를 뽑지 40대후반을 누가 뽑겠어요
    40대후반 개발자 경력 풀로 빵빵하게 차있지 않으면 (경력단절 있으면 )취업 종종 안돼요 나이가 많아서

  • 5.
    '24.2.26 9:27 PM (114.203.xxx.209)

    네 감사합니다... 이번생은 그냥 포기해야겠네요.... 역시 나이가 죄네요

  • 6. ...
    '24.2.26 9:41 PM (182.229.xxx.243)

    취업이 아니라 창업을 하시면 가능하지만 부업이나 취미로 워라밸까지 챙기는 건 사치죠

  • 7. ...
    '24.2.27 12:04 AM (124.111.xxx.163)

    50대 초반 개발자인데요. 30대도 어려운데..
    40대에 시작할 일 아니에요. 머리 많이 써야 하고 체력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적성이 안 맞으면 못해요. 오랫동안 앉아서 남이 짜놓은 코드 분석할 일도 많고 원인 모르는 문제점 버그 디버깅해야 합니다. 어려운 수학문제 하나를 3박 4일 걸려서 푸는 거 그런걸 계속 반복하는 거에요 새로운 기술도 계속 익혀야 하고요.

    프론트 엔드 쪽이면 그나마 쉬울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대신에 월급도 적고요

    나이든 사람들은 다들 20몇년 경력 가지고 젊어서 부터 쭉 이일 해온 사람들이지 중간에 시작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그나마도 경기를 많이 타는데 윤이 집권하고 나서 중국수출 다 막혀서 경기 다 죽었어요. 지금 망하는 회사들 많은데 당분간 피바람 불겁니다 경력직들도 힘들어요

  • 8. ...
    '24.2.27 12:06 AM (124.111.xxx.163)

    그리고 개발자는 워라밸하고 제일 거리가 먼 직업입니다 취미로 쇼핑몰 운영에 등산 러닝캠핑이요??? 글쎄요.... 어디서 누굴 보고 오신 걸까요.

  • 9. 한때는
    '24.2.27 5:12 AM (14.42.xxx.24)

    개발자가 인기직종이였는대 이젠 힘들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333 태국 푸켓은 굳이 패키지로 갈 필요 없을까요? 10 ... 2024/02/28 2,947
1550332 학폭)담임이 피해 학생 출결 내용을 가해 학생 측 부모에게 동의.. 4 나나 2024/02/28 1,964
1550331 이재명은 윤석열을 잡는다. 28 ........ 2024/02/28 2,867
1550330 파묘 ㅅㅍ 그 의뢰인 집안 9 .. 2024/02/28 5,865
1550329 로고 잔뜩 L 가방 8 ... 2024/02/28 4,236
1550328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1 ㅅㅈ 2024/02/28 2,240
1550327 세비체 와 카르파쵸 가 다른건가요? 3 요알못 2024/02/28 3,201
1550326 발 각질이 넘 심해요 13 2024/02/28 4,733
1550325 엄마가 보고싶은 밤이네요... 10 ㆍㆍ 2024/02/28 4,107
1550324 간헐적 단식 망했어요 조언 플리즈 7 ㅁㅁㅁ 2024/02/28 3,604
1550323 심심한데 부동산 어찌 될지 의견 나눠봐요 11 주말동안 2024/02/28 4,427
1550322 입틀막 3호 근황.jpg 2 임현택 소청.. 2024/02/28 3,452
1550321 ㅈ국 북콘서트에 누가 질문을 3 ㄹㄹ 2024/02/27 2,184
1550320 똥싸고 민망해하는 강아지표정 ㅎㅎ 2024/02/27 2,034
1550319 통영 풍광이 그리 좋다는데 18 통영 2024/02/27 4,336
1550318 (골프) 프로님이 드라이버는 왜! 안가르쳐주는 걸까요? 16 골린 2024/02/27 2,434
1550317 이재명대표, 조정식사무총장, 비선정성호 내일 불출마 선언하세요 26 답이없다 2024/02/27 1,860
1550316 옛날 아기 포대기천을 뭐라하는지 혹시 아시는분? 3 ... 2024/02/27 3,007
1550315 의사집단의 필수의료 저수가는 새빨간 거짓말 15 ㅇㅇ 2024/02/27 2,248
1550314 이 가방 살까요 말까요 20 ㅇㅇ 2024/02/27 5,210
1550313 훌륭한 글 봤네요 오 ㅡㅡ 2024/02/27 1,946
1550312 피지컬100 곧 시즌2하네요 시즌1 결승 주작건은 3 ㅇㅇ 2024/02/27 1,986
1550311 보수적인 집안은 여자들이 시가에서 노동하는 것이 자랑임. 19 진보적 2024/02/27 4,542
1550310 누가 여당인지 야당인지 알수 없네요 5 ㅁㄴㅇㄹ 2024/02/27 1,236
1550309 친오빠보니 눈물나요 6 봄날 2024/02/27 7,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