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셋 낳은 여배우는 드물지 않나요?

조회수 : 4,398
작성일 : 2024-02-26 17:21:31

이요원 김성은 둘 다 학생시절 잡지 모델 cf 모델 출신에

키도 비슷하게 늘씬하고 몸매도 호리호리

똑같이 애도 셋 출산했는데 여전히 아가씨 몸매네요

둘 낳은 것과 셋 낳은 것은 또 다를텐데

역시 모델은 타고나는건지 출산 후에도 몸이 전혀 망가지지 않네요

이 외에 애 셋 맘 여배우 또 있나요?

 

 

IP : 223.38.xxx.2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6 5:22 PM (59.15.xxx.64)

    소유진이요
    연극하는거 실제로 봤는데 늘씬해요

  • 2. ..
    '24.2.26 5:23 PM (211.243.xxx.94)

    다들 관리 진짜 잘하네요.

  • 3. ..
    '24.2.26 5:30 PM (211.234.xxx.196)

    탤런트 신지수
    이 연기자는 날씬을 넘어 말라비틀어졌었죠.
    불쌍했어요

  • 4.
    '24.2.26 5:31 PM (122.37.xxx.12)

    산후조리 잘하면 몸무게가 빠져요 제가 그랬거든요 20대 후반에 큰애 출산하고 멋모르고 찬물에 손 담그고 무릎 꿇고 손걸레질하고...그러다 삭신 쑤시고 큰 애 4살때 교통사고도 한번 나서 허리도 안 좋고 그랬는데 큰 애 7살때 작은애 출산하고 입주 도우미 구해서 손하나 까딱 안하고 여름에 출산했는데 거실에 에어컨 켜고 방안에 있으면서 방문 조금 열어두고 긴팔 긴바지 양말 신고 산후조리 했는데 그해 겨울에 더운 날씨도 아닌데 엄청 덥게 느껴지고 반팔에 경량패딩조끼입고 다녔더랬어요
    그 다음해 여름쯤 되니 살이 엄청 빠져있어서(저는 제가 살빠진거 몰랐죠 맨날 고무줄 바지만 입었으니)집에 있던 청바지 입으려니 다 커서 동대문(그때 밀리오레 두타 핫했을때임)쇼핑하러 갔는데 출산전에 66사이즈 입었던지라 옷가게 가서 당연히 66주세요 했더니 거기 판매하는 사람이
    "언니가 66이라고?이거 입고 나와봐요"하고 판매원이 준 옷 입으니 정말 너무 잘맞아서 "이거 주세요"했는데 판매원 왈
    "거봐 언니가 무슨 66이야? 언니 44야~언니 옷 엄청 오랫만에 사나부다~"
    하더군요
    그때 성인된 이후 제인생 최소 몸무게 찍었습니다 임신전 160에 54키로, 동대문 옷 사고 그 다음날 목욕탕 가서 재어 보니 160에 39키로 였어요

  • 5.
    '24.2.26 5:36 PM (223.39.xxx.238)

    우리나라만 출산 후 몸조리를 해야할까요?
    단순히 인종 차이가 아니라
    기후의 영향이 아닐까요?

    우리나라에서 허리아프던 사람
    미국가면 안아프다고 하더라구요

  • 6. ㅇㅇ
    '24.2.26 6:00 PM (113.10.xxx.3)

    션 부인 정혜영도 애 넷인데 날씬하잖아요

  • 7. ..
    '24.2.26 6:02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이요원은 십수년 전에 코앞에서 봤는데 엄청 여리여리했어요. 종이인형 처럼 하늘하늘하고 이뻤어요.

  • 8. ..
    '24.2.26 6:04 PM (175.119.xxx.68)

    신지수 땡칠이 덕이 배우죠

  • 9. ..
    '24.2.26 7:58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일반인이랑 돈 많은 연예인 비교는 할 수없죠

    돈 많은연예인은
    전문 관리인들이 관리해주잖아요

  • 10. 저도
    '24.2.26 8:36 PM (74.75.xxx.126)

    출산 후 모유 수유할 때 인생 최고의 몸매였어요. 살은 빠지고 가슴은 빠방하고.
    수유 끝내고 술을 마시면서 엄청난 속도로 살이 찐게 문제였죠. 그 때 조심했다면 여전히 모델 몸매였을텐데, 아까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2327 쿠팡와우로 자주 구매하는거 뭐 있으세요? 12 .. 2024/03/02 3,519
1552326 문정부 심판이라니요. 30 아우 2024/03/02 2,562
1552325 1년 사이 20키로를 뺐는데 손에 힘이 없어요 19 2024/03/02 4,478
1552324 모스크바의 신사 읽으신 분들 이 부분 해석점요. 9 해석 2024/03/02 1,148
1552323 주식 하소연과 질문 16 ... 2024/03/02 2,945
1552322 경기도광주 민주당 후보 또 같은 사람? 4 또?? 2024/03/02 819
1552321 이런말도 못해요? 12 그럼 2024/03/02 2,068
1552320 윤정권심판하랬더니 문정권심판하고 있네요 32 ... 2024/03/02 2,408
1552319 휴일아침, 찰나의 눈치경쟁 7 반짝반짝 2024/03/02 2,202
1552318 에브리봇 일회용 물걸레 13 나뭇잎 2024/03/02 2,620
1552317 라섹수술... 일상생활까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3 ... 2024/03/02 1,458
1552316 딸 좋다는 것도 옛말이예요 23 효도 2024/03/02 7,274
1552315 전업주부 일과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35 전업 2024/03/02 7,132
1552314 너무 상향평준화 되어있다고 생각되는것 10 ㅁㅁ 2024/03/02 2,625
1552313 송파강남복국 잘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6 .. 2024/03/02 689
1552312 경성크리처 배우 수현 5 배우 2024/03/02 2,610
1552311 의사들은 남 설득하는 일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걸까? 19 궁금 2024/03/02 2,535
1552310 티모시 샬라메 삼백안이잖아요 15 신기 2024/03/02 4,811
1552309 은밀한 스파게티 취향 13 ㅇㅇ 2024/03/02 3,116
1552308 한동훈과 김영주 만나는 영상보니 실소가 납니다. 15 블랙코미디 2024/03/02 2,681
1552307 어금니 발치하고 교정 3 치과 2024/03/02 1,220
1552306 비혼 아들이 모실만큼 모시고 치매 진행 후 요양원 12 아는 집 2024/03/02 4,077
1552305 수가가 의사 월급이 아닌데 돈 때문이라는 건 뭐죠? 10 .. 2024/03/02 1,166
1552304 임종석의 추태를 지금 봅니다. 18 .. 2024/03/02 3,549
1552303 의사 늘려도 필수과 취직이 안되는데 어쩌라는건지. 26 000 2024/03/02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