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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는게 맞겠죠?

아멘 조회수 : 9,835
작성일 : 2024-02-25 18:02:40

원글은 삭제할게요. 조언 깊이 새겨 듣겠습니다,

IP : 14.45.xxx.18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5 6:0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정도 이혼하는게 낫죠. 그런류의 소리 듣고는 결혼생활 못할듯 ...남편 잡아 먹는다고 하는 소리 듣고 가만히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건 그냥 끝까지 갔을때나 하는 소리죠..ㅠㅠ

  • 2. ...
    '24.2.25 6:04 PM (58.234.xxx.222)

    헉.
    저런 모자 소름끼치게 싫어서 이혼 할 듯요.

  • 3. ....
    '24.2.25 6:04 PM (114.200.xxx.129)

    그정도 이혼하는게 낫죠. 그런류의 소리 듣고는 결혼생활 못할듯 ...남편 잡아 먹는다고 하는 소리 듣고 가만히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건 그냥 끝까지 갔을때나 하는 소리죠..ㅠㅠ
    더구다나 이혼하고 싶어서 점까지 보러 갔을정도면... 그냥 무늬만 부부 아닌가 싶네요

  • 4. ...
    '24.2.25 6:05 PM (211.60.xxx.195)

    이혼하고싶으면
    10원도 건드리지말고 몸만 나가라고하세요

  • 5. 네.
    '24.2.25 6:05 PM (222.107.xxx.228)

    남편혼자도 아니고 그런문제를 자기엄마랑 점까지 보나햇는데 마마보이라면 뭐..돈 많다면 그냥.쇼윈도로 사셔요
    .

  • 6.
    '24.2.25 6: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엄마에 휘둘리는 남자 진짜 버릴 기회 있으면 후딱 버리겠어요. 그런데 아이가 있나요? 님 경제적으로 독립은 되었고요?

  • 7. 푸른용
    '24.2.25 6:06 PM (14.32.xxx.34)

    결혼할 때는 점 안봤대요?
    그때는 좋았는데 살다보니
    남편 잡아먹는 며느리가 됐대요?
    참 별 꼴이네요
    원글님 사고 싶은 대로 하세요

  • 8. 아멘
    '24.2.25 6:10 PM (14.45.xxx.183)

    애들 둘 있고 경제적으로는 제가 더 능력이 있어서 위자료 양육비 필요없어요. 그냥 지금이라도 나오고싶은데 애들 때문에 버텼어요.

  • 9. ..
    '24.2.25 6:11 PM (121.163.xxx.14)

    저런 놈하고 그만 사세요!

  • 10. 0011
    '24.2.25 6:12 PM (58.233.xxx.192)

    님 바보같은 소리 말고
    저런 새끼한테는 한 푼이라더 더 받고
    양육비도 악착같이 책정 받아서 이혼하세요

    능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빠가 아이한테 주는 돈은 아이꺼예요
    그리고 위자료 재산분할은 그동안의 내 희생에게 주는 거라 생각 하고 받으세요

  • 11. ..
    '24.2.25 6:14 PM (182.221.xxx.146)

    저딴소리 듣고 더 살고 싶으세요?
    능력이 있는데 왜 그러고 사시나요
    악착같이 홀딱 벗겨서 알거지로 내버리세요
    그 시어미 남편 웃기네

  • 12. 로즈
    '24.2.25 6:14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이혼하면 점쟁이가 틀린건가?
    믿지못할 점쟁이

  • 13.
    '24.2.25 6:1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적당히 합의해서 이혼하세요. 보아하니 능력도 없는 놈이라 이혼하면서 재산 나눌 때 되면 돈때문에 이혼 안한다할 수 있어요. 실제로 그런 놈들 많아요.

  • 14.
    '24.2.25 6:24 PM (223.38.xxx.131)

    참 눼.
    뭐 이런 경우가 있나요.
    결혼할때는 궁합 안봤대요?
    기분 나빠서 이혼은 마시고
    뭐가 최선인지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요.

  • 15. ㅇㅇ
    '24.2.25 6:26 PM (222.237.xxx.33)

    에고 원글님이 아깝네요
    재산 달라하고 이혼하세요
    꼭 돈 챙기시고
    능력도 되시니 앞으로 꽃길만 걷길 빕니다

  • 16. ㅇㅇㅇ
    '24.2.25 6:32 PM (175.214.xxx.231) - 삭제된댓글

    아직도 저런 허무맹랑한 소리를 믿고 며느리 욕하는 집이 있네요
    예전 저의 시어머니의 시어머나가 점보고 와서 남편잡아먹을거라고..
    그런데 반전은 저의 시어머니덕 (모두인정)에 시아버지가 잘되고 높은자리까지 올라가시고
    연세들도록 잘 사셨어요

    마마보이는 안되지만 저런 엄마와 아들 사고방식 확 뜯어고치고
    애들 위해서라도 조금 더 생각해보시고 결정하면 좋겠어요

  • 17. 복수는 차갑게
    '24.2.25 6:45 PM (211.211.xxx.168)

    바보같은 소리 말고
    저런 새끼한테는 한 푼이라더 더 받고
    양육비도 악착같이 책정 받아서 이혼하세요

    능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빠가 아이한테 주는 돈은 아이꺼예요
    그리고 위자료 재산분할은 그동안의 내 희생에게 주는 거라 생각 하고 받으세요xxx222

  • 18. ㅇㅇ
    '24.2.25 6:52 PM (223.39.xxx.29) - 삭제된댓글

    이혼하고싶어서 명분을 만들려고
    모자가 비열한 짓을 하고 돌아다니네요.
    원글님이 원할때까지 기다리시고
    악착같이 챙겨서 이혼하세요.

  • 19.
    '24.2.25 7:00 PM (121.142.xxx.12) - 삭제된댓글

    님 마음이 중요. 시모가 ㅆㄴ이네요. 남편은 ㅂㅅ이고.

  • 20. ...
    '24.2.25 10:38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다 떠나서 이혼 하고싶으면 하는거예요
    이유는 남에게 찾는게 아니고
    내 안에서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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