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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정원 늘리고 본인분담금 올리는데 찬성하세요?

궁금 조회수 : 1,675
작성일 : 2024-02-25 17:35:28

복잡한 거 다 빼고 어쨌든 결론만 보면 

미용 의사 너무 많이 번다. 의대정원 늘려 덜 벌게 하자         종합병원 필수과 지원 많이 안 한다고 하니 의대 정원 늘리면 성적낮은 누구는 갈 거다 의사다 똑똑 할 필요 없다 

이 2가지 같은 데요

어차피 지금 상황 보면 의사는 늘어나고 인구는 고령화 될텐데 이래저래 비용은 늘어나겠죠.

지금 감기로 병원 가면 약값 포함해서 10,000원 안 되고 노인 분들은 진료 받으면 1500 원인데 이상태로 안 될 거 같거든요. 

의사 숫자가 늘면 진료 숫자도 늘을테고 그럼 볼 때마다 건강 보험료 소비 되는 건데 지금도 간당간당한 의보 파탄 막으려면 본인 분담금 증가 밖에 없거든요.

 

의대 증원 꼭 필요하다고 하는 분들 병원 본인 분담금 늘리는 데도 찬성 하는 건가요? 

 

아마 지금 두 세배는 더 내야 할걸요. 

IP : 211.246.xxx.23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담금
    '24.2.25 5:43 PM (14.32.xxx.215)

    안늘리고 할수있어요
    실비에서 보전받은건 일정비율로 내고
    노인들 부담금 줄이고
    비급여는 확실히
    실비 타려고 과잉진료는 건파라치 도입하면 돼요

  • 2. 당연
    '24.2.25 5:43 PM (118.235.xxx.21)

    단순질환으로 자주 가는 건 디덕터블 올려야 하는 거 맞아요.

  • 3. ..
    '24.2.25 5:45 PM (211.246.xxx.232)

    단순질환 노인들 부담 올리는 건 다 찬성인거죠?
    저도 필요하다 봅니다

  • 4. ....
    '24.2.25 5:45 PM (61.79.xxx.23)

    의대정원 늘려 덜 벌게 하자


    ㅋㅋㅋㅋㅋ 뭐래니

  • 5. 당연
    '24.2.25 5:46 PM (118.235.xxx.21)

    네. 노인들 의료쇼핑 너무 심해요.

  • 6. ..
    '24.2.25 5:46 PM (211.246.xxx.232)

    뭐래니라뇨 의대정원 늘려 미용의사 수입 줄이자가 핵심이잖아요

  • 7. ..
    '24.2.25 5:47 PM (211.246.xxx.232) - 삭제된댓글

    소아과는 500원이라는데 이것도 올리고요

  • 8. ...
    '24.2.25 5:48 PM (110.11.xxx.28)

    PA간호사를 활성화시키고 미용시술을 한의사나 간호사에 개방하면 굳이 의대정원 늘리지 않고서도 가능할거같아요. 그러면 한의대랑 간호대 컷이 엄청 오르겠지요?

  • 9. 단순질환으로
    '24.2.25 5:50 PM (118.235.xxx.54)

    자주갈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어요 만성질환들..결국 내가 내야할 병원비 올라가는거네요 건보료 올리나 병원비 올리나 조삼모사도 아니고..나참..

  • 10.
    '24.2.25 5:51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미용시장 개방 하고 도수치료등 물리치료도 개방 해야죠
    의사들 말로는 미용시장은 이미 포화 됐다고 하는데 경쟁이 더 심해지면
    그 쪽을 선택할 메리트가 줄어들겠죠
    지금 의대 성적이 낮다고 해도 우리가 현재 진료 받고 있는 예전에 입학한 의사들과 비교하면 훨씬 성적은 좋은 거 아닌가요?
    의료는 유일하게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고 해서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
    가족인지 까놓고 환자가 병에 대해 뭘 아냐?고 쓰셨더라구요
    즉 의사가 필요하다고 위기감 높히면 환자는 검사 받고 치료 받을 거라는 거죠
    즉 의사들이 수익 높이려고 과잉진료를 할 거라는 거라는 의미죠?
    그렇게 될 거 같긴 하지만 의사에 대해서 평가가 확실해져서 의사도 양극화 될 거 같아요
    대학병원 필수과를 살린다면 보험료 더 낼 용의 있습니다
    어차피 노인인구 비율이 올라가니 보험료는 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 11. ..
    '24.2.25 5:52 PM (211.246.xxx.232)

    지금은 PA보다 전공의가 싸니까 돌리는거죠.
    PA 할일을 전공의를 시킴
    병원 수준 위해서도 PA 포함 꾸준히 일하는 스텝을 늘리는게 맞다 봐요

  • 12. 날아가고 싶어
    '24.2.25 5:54 PM (61.74.xxx.175)

    미용시장 개방 하고 도수치료등 물리치료도 개방 해야죠
    의사들 말로는 미용시장은 이미 포화 됐다고 하는데 경쟁이 더 심해지면
    그 쪽을 선택할 메리트가 줄어들겠죠
    지금 의대 성적이 낮다고 해도 우리가 현재 진료 받고 있는 예전에 입학한 의사들과 비교하면 훨씬 성적은 좋은 거 아닌가요?
    의료는 유일하게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고 해서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
    가족인지 까놓고 환자가 병에 대해 뭘 아냐?고 쓰셨더라구요
    즉 의사가 필요하다고 위기감 높히면 환자는 검사 받고 치료 받을 거라는 거죠
    즉 의사들이 수익 높이려고 과잉진료를 할 거라는 의미죠?
    그렇게 될 거 같긴 하지만 의사에 대해서 평가가 확실해져서 의사도 양극화 될 거 같아요
    대학병원 필수과를 살린다면 보험료 더 낼 용의 있습니다
    어차피 노인인구 비율이 올라가니 보험료는 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병원 쇼핑 하는 사람들이나 경증치료에는 본인 부담금 확 올리는 게 선제 되야 할 거 같구요

  • 13. ..
    '24.2.25 5:56 PM (211.246.xxx.232)

    보험료를 더 올리기보다 본인 분담금 올리는 방식으로 가야죠.
    사실 대부분 경우 나이 늘면 아프기 시작하잖아요 그래서 연금이나 의보나 올린다고 하면 동의 받기 힘들어요 나는 병원도 안가는데 왜? 생각 드니까요.
    그보다는 기본 질환인 경우 본인 부담 진료비를 늘여 불필요한 재정 소모를 막았으면 합니다.

  • 14. 그때
    '24.2.25 5:56 PM (118.235.xxx.21)

    PA 의사들이 반대하는 거 아니었나요?

  • 15. ..
    '24.2.25 5:58 PM (211.246.xxx.232)

    전 의사가 아닌데요
    PA 포함 수술실 스태프는 늘려야죠
    병원도 전공의가 아니라 전문의를 늘리고요
    그러려면 수가를 늘려야 하는거고요
    지금은 적자 난다고 병원이 안 뽑으니까요

  • 16. 대투더박
    '24.2.25 5:59 PM (118.235.xxx.21)

    https://m.khan.co.kr/article/202208141308011
    연간 2000회 이상 병원 방문한 40대

  • 17. ....
    '24.2.25 6:02 PM (221.161.xxx.62)

    노인들 의료수가때문에 병원못가게하면
    아마 사회적비용 더 들겁니다
    병원비 겁나서 로컬병원조차 가길 꺼릴거고요 큰병으로 키우겠죠
    그리고 외로운 노인들이 달고사는
    그 수많은 통증들을 어떻하라구요?
    차라리 바깥바람이라도 쐬고 아프다고 하소연이라도 하고 약타서 먹으면 플라시보효과든 뭐든 훨씬 낫겠지요
    여기도 친부모 시부모 아프다소리 살떨리게 싫어하잖아요
    병원못가면 열배는 더 심할거라고 봐요

  • 18. 대투더박
    '24.2.25 6:02 P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횟수 제한하고 한방은 과다치료 말고 미용하게 해야 겠네요.

  • 19. 대투더박
    '24.2.25 6:03 PM (118.235.xxx.21)

    횟수 제한하고 한방은 과다치료 말고 미용하게 해야 겠네요.
    보니까 과다치료 1, 2위가 한의원

  • 20. ㅇㅇ
    '24.2.25 6:06 PM (211.246.xxx.232)

    병원가지 말라는게 아니라 쇼핑 수준으로 가는거 막게 금액 올리자는거에요 1500원이면 3번 갈거 5000원이면 한번으로 줄잖아요

  • 21. ..
    '24.2.25 6:10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필수의료 개혁한다는데
    필수의료 의사 없이 하고

    필수의료 살리자고 하면서 포괄수가제해서
    병원 의사 필수의료 못하게하고

    필수의료 살리자면서
    오랜경력 대학병원 교수들 진료비를
    갓 의대졸업하고 진료보는 숫가랑 똑같이하고

    필수의료 살린다고
    미용의료는 비난만하고.
    한의사 간호사 숟가락얻고

    그러면 아무리 빅3라도
    필수의사가 남아나나요

  • 22.
    '24.2.25 6:13 PM (61.74.xxx.175)

    우리나라 의학의 방향에 대해서도 맞는지 한 번 생각 해봐야 할 거 같아요
    사는 동안 삶의 질은 중요하지만 너무 수명연장에 촛점을 두는 거 아닌지?
    우리 세대는 지금 노인들보다 수명이 짧아질 거라고 하는데 생로병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문화가 자리잡히면 좋겠어요
    늙는 걸 너무 죄악시 하고 저주처럼 생각하잖아요

  • 23. 의사들논리
    '24.2.25 6:13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필수 의료 개혁은 필수 의료진 연봉 5억 주자는 거임.
    그거 말고는 지들도 답없

  • 24. ..
    '24.2.25 6:13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노인들 의료수가때문에 병원못가게하면

    누가 중병 치매 못가게 하나요?
    그냥 병원 출근하는건 하지 말아야죠
    이러다간 나중에 노인 중병 치료할 건보료도 없어요
    건보료 내줄 이애들이 다 도망가고 없어서요

    오죽하면
    노인국가가 되는 일본이 의대 감원 하겠어요

  • 25. 의사들논리
    '24.2.25 6:14 PM (124.5.xxx.0)

    의사들 필수 의료 개혁은 필수 의료진 연봉 5억 주자는 거임.
    그거 말고는 지들도 답없
    아 소득 올려줘야하니 환자부담 올리는 이야기는 왜 뺌?

  • 26. ..
    '24.2.25 6:16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
    2년마다 전국민 건강검진 하는 나라가
    이상힌거예요
    전형적인 포퓨리즘
    복지부 정부가 그렇게 만들어 놓고
    면피로
    의사 마녀사냥

  • 27. 그러니까
    '24.2.25 6:1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이 정부의 의료개혁으로 지금보다 의료써비스가 낮아질거란건 자명한데
    복지부는 왜 국민한테 이런정보는 안주고 아~주 좋아질거처럼 홍보하는지요?
    물론 표때문인건 알지만...그래도 구멍가게도 아니고 정부인데...

  • 28. 네네네
    '24.2.25 6:19 PM (211.250.xxx.112)

    80대 거동 못하는 노인 대신 대리처방 받는데 진료비 1500원말고 3만원으로 올려도 좋으니 6개월치 한번에 처방받고 싶어요. 1년 넘게 약이 안바뀌는데 한번씩 갈때마다 주차 때문에 머리아프고 힘들어요. 근데 그렇게는 안된다는거 알아요. 각서를 쓰라면 쓸테니 그렇게 해주면 좋겠어요.

  • 29. ..
    '24.2.25 6:20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야당이나 여당이나 정부나 정당이나 장사꾼이죠 표가 되면 다 합니다
    이 와중에도 표 떨어질까 분담금 상승, 노인 혜택 감소는 말도 안 꺼내잖아요.

  • 30. 아니..
    '24.2.25 6:21 PM (39.7.xxx.143)

    환자 진행 상태가 있는데 6개월을 어찌 주나요
    차라리 비대면을 이용하세요

  • 31.
    '24.2.25 6:23 PM (61.74.xxx.175)

    건강 보험료 많이 냅니다
    가난해서 자기 힘으로 중병 치료 못받는 사람들에게 쓰인다면 아깝지 않죠
    응급실도 경증으로 오는 사람들을 위해 보험료 내고 싶지 않아요
    시간이 남아돌아 병원 쇼핑 다니고 가벼운 증상으로도 병원 문턱 닳게 다니는
    사람을 위해 내는 것도 아까워요
    한의사들한테도 왜 줘야 하는 지 모르겠구요
    복약지도료 왜 내야 하는 지 모르겠어요
    각 이익집단이 목숨 걸고 반대 하겠지만 국민 상식으로 납득이 안되는 지출은
    개혁 해야죠

  • 32. 일정해요
    '24.2.25 6:26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진행이라기 보다는 그 상태로 유지되고 있어요. 완치 목적이 아니라 증상 완화가 목적이거든요. 비대면 해주면 더더 땡큐죠.
    류머티즘내과 의사샘이 유튜브 채널에서 그러시더라고요. 의료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한다고요. 모든 질병을 100% 추적해서 완벽하게 해결하겠다는 생각을 바꿔야한다고요.

    저 위에 61.74님 덧글에 공감해요.

  • 33. 일정해요
    '24.2.25 6:28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증상이 좀 덜하면 좀 뺐다가 좀 심해지면 다시 넣었다가..의사샘이 그렇게 조절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수면, 변비, 통증, 우울, 빈뇨증이 매일 약으로 조절되고 있어요. 1년 넘게 같은 약으로...

  • 34. 222
    '24.2.25 10:37 PM (1.248.xxx.116)

    필수의료 개혁한다는데
    필수의료 의사 없이 하고

    필수의료 살리자고 하면서 포괄수가제해서
    병원 의사 필수의료 못하게하고

    필수의료 살리자면서
    오랜경력 대학병원 교수들 진료비를
    갓 의대졸업하고 진료보는 숫가랑 똑같이하고

    필수의료 살린다고
    미용의료는 비난만하고.
    한의사 간호사 숟가락얻고

    그러면 아무리 빅3라도
    필수의사가 남아나나요 222

  • 35. 222
    '24.2.25 10:38 PM (1.248.xxx.116)

    이 정부의 의료개혁으로 지금보다 의료써비스가 낮아질거란건 자명한데
    복지부는 왜 국민한테 이런정보는 안주고 아~주 좋아질거처럼 홍보하는지요?
    물론 표때문인건 알지만...그래도 구멍가게도 아니고 정부인데...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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