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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정형외과 도수치료 4만원대

도수치료 조회수 : 13,125
작성일 : 2026-06-04 21:02:48

다음달부터 도수치료 30분에 43,850원이고 

주2회  연15회까지 가능하네요

자기부담 95퍼센트.

 

실비 없어서 정형외과 갈 때 도수치료 권할까 

부담스러웠는데 이제 편하게 가도 되겠어요

 

다른 비보험 치료에 눈탱이 맞지 않게

정신 바짝 차리구요

IP : 1.227.xxx.20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4 9:05 PM (124.50.xxx.70)

    완전 싸네요.
    근데 연 15회에 도수치료로 낫는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 2. 슬렁슬렁
    '26.6.4 9:08 PM (175.208.xxx.213)

    하겠죠. 5만원에 온몸쓰면서 치료사도 뼛골 빠지는데뭐 얼마나 열심히 할까요.
    5만원에 헛둘만 해주고 팔꿈치 툭툭 건들고 돈 받아가는 헬트가 최고네

  • 3. --
    '26.6.4 9:10 PM (152.99.xxx.167)

    시간은 얼마? 현제 30분에 15만원정도인데 5만원에 하라면 제대로 안하겠죠. 시간을 10분으로 줄여버리거나
    결국 비용절감 명목으로 서비스 강제로 줄인거죠. 수지가 안맞으면 도수는 병원에서 퇴출되거나요

  • 4. ...
    '26.6.4 9:10 PM (58.78.xxx.199)

    그돈받고 병원에서 도수치료 하겠어요?
    당연히 도수치료는 없애겠죠
    이제 물리치료사들 실업자 되겠네요

  • 5. ...
    '26.6.4 9:12 PM (1.227.xxx.206)

    실비 창궐하기 전 10여년 전에는 50분에 4만원이었어요

    실비 때문에 왕창 올린 거지 30분에 13만원 짜리라고
    효과 있던가요?

    저 아는 양심 정형외과 샘은 도수는 운동 배우는 용도로
    한두번 하고 피티 하라고 하네요.

  • 6. ...
    '26.6.4 9:13 PM (58.78.xxx.199)

    지금껏 도수치료 한번도 받은적 없었지만
    혹시 몰라 실손보험도 꾸준히 넣고 있는데
    앞으론 받고싶어도 못받게 생겼네요
    뭔 나라가 보험사들 이익 대변인인가
    환자들 선택지를 완전히 없애버렸네요

  • 7. ...
    '26.6.4 9:17 PM (58.78.xxx.199)

    10년전에 4만원이었는데 지금까지 4만원 유지하라는게 말이되요?
    물가상승률이 얼만데요?
    그리고 실손에서 대부분 환급받아서 부담이 적었는데
    이젠 도리어 부담만 늘어났어요
    효과가 있네 없네 하는건 환자가 정할일이지 정부가 판단할일 아니라 봐요

  • 8. ....
    '26.6.4 9:22 PM (1.227.xxx.206)

    옛날에 50분에 4만원이었다구요.

    다음달부터 30분에 43,850원이면 물가상승률
    반영된 거 아닌가요?

  • 9. 오수0
    '26.6.4 9:22 PM (182.222.xxx.16)

    10년전에 그냥 물리치료비 얼마안내고 도수치료받았습니다. 대구 였구요. 그러더니 슬렁슬렁 도수치료라는 말을 붙이더니....저렇게 올리더군요. 4만원도 비싸요

  • 10. 옹옹
    '26.6.4 9:24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도수치료라는데 열댓번 받아서 좋아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사람이 더 많고요
    얼레설레 실비빨로 하던 사람들 하던 병원들이야 안하면 그만이지만 진짜 필요한 사람들은 죽어나게 생겼고요
    실비때문에 문제도 있었지만 실비로 보장받으니 어떻게든 비벼보던 사람들은 본인 부담 사실상 더 늘일만 생긴거고요
    실비 없이 일년에 한두번 무슨 마사지 받는 개념으로 한번 해보기나 해볼까? 하던 실상 도수 필요없는 사람한테 도움되는게 진짜 도움되는건가 묻고싶어요
    척추측만증 심해서 꾸준히 치료받으면서 버티던 사람은 보험 갱신되고 자부담으로 지갑사정 안좋아지면 그땐 이도저도 못하는거죠

  • 11. 스케일링도
    '26.6.4 9:25 PM (118.235.xxx.72)

    보험되니까 간단히 하는거 우리 알잖아요.

  • 12. ........
    '26.6.4 9:26 PM (118.235.xxx.108)

    비보험으로 하고 물리치료사가 개업 가능하게 해주면 좋겠어요. 비보험으로 하면 공급이 많아지겠죠. 미국처럼 카이로프랙틱 의사(?) 따로 해서 개업하게 하든지.

  • 13. 그건아니지
    '26.6.4 9:28 PM (124.50.xxx.70)

    1,2세대 실비에는 도수가 연간 몇십회 2백 몇만원까지 가능한거 아닌가요?
    그런걸 지들 멋대로 약관을 바꿀수있나요?
    회수제한 액수제한을 걸수있나요?

  • 14. 도수치료는
    '26.6.4 9:31 PM (118.235.xxx.193)

    개업 가능한거 아닌가요? 우리 동네 있는데

  • 15. ...
    '26.6.4 9:32 PM (58.78.xxx.199)

    그니깐 가격 부담없이 실손으로 보장받던거 왜 없애냐는거죠
    어차피 대다수 선량한 환자들은 쓸데없이 병원쇼핑 다니지 않잖아요
    일부 사람들만 병원 출근도장찍고 실손 낭비하는거구요
    그럼 실비로 보장받는 횟수를 제한하던지 해야지
    이건 아예 못하게 막는거잖아요
    두고보세요 저런 저비용으론 도수치료 못한다고 퇴출시킵니다

  • 16. 폴리
    '26.6.4 9:36 PM (118.39.xxx.248)

    저도 어깨 아파 도수치료 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도수로 나을 병이면 안해도 낫는다고.
    돈버는 수작질이라고 하지말라더라고요
    그러고 염증약 줬는데 3주 먹으니 씻은듯이 나음

  • 17. 근데
    '26.6.4 9:40 PM (182.212.xxx.17)

    물리치료사가 얼마 받지도 못함
    7대3 정도 나누는 거 같더만
    미국처럼 물치사가 개원 허용해서 정형외과처방전 받아 치료하도록 하는 것도 좋을듯
    의사들은 개거품 물겠지만ㅋ

  • 18. ........
    '26.6.4 9:43 PM (118.235.xxx.108)

    물리치료사가 하는 PT 받으면 도수랑 얼추 비슷할텐데, 이것을 보험으로 받으려고 하니 모든게 꼬인다고 봅니다. 이런 의료성격 약한 애들은 자부담률 95%로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도수 자기부담률 높이는 정책은 맘에 들어요. 물리치료사 출신 트레이너한테 PT받으면 그게 효과가 더 좋을걸요. 괜히 도수치료라고 다들 실비에 빨대 꼽고.

  • 19. ㅇㅇ
    '26.6.4 9:55 PM (218.39.xxx.59)

    우리동네도 있어요.

    대학병원 출신이라고
    물리치료 샵 있어요.

    불법은 아니겠죠?

  • 20. ...
    '26.6.4 10:07 PM (108.39.xxx.160) - 삭제된댓글

    병원만 가면 도수치료 받으라고 눈먼돈 챙긴 병원드양심도 없었죠
    효과도 없고 병원장 배만 불려준 도수치료
    손보길 잘했네요

  • 21.
    '26.6.4 10:07 PM (110.9.xxx.56)

    바본가요 병원에서 그걸 왜하겠어요 안하고 말지
    동네 체인 마사지샵도 그거보단 비싸요

  • 22. ...
    '26.6.4 10:07 PM (108.39.xxx.160)

    병원만 가면 도수치료 받으라고 눈먼돈 챙긴 병원들 양심도 없었죠
    효과도 없고 병원장 배만 불려준 도수치료
    손보길 잘했네요

  • 23. 108
    '26.6.4 10:25 PM (211.177.xxx.170)

    동감

    무조건 실비 물어보고 안해도 될것도 다 권유

    도수가 병원. 개원비 뽑는것중 하나로 이용되요

  • 24. ㅇㅇ
    '26.6.4 10:45 PM (223.38.xxx.204)

    13년전에 둘째 낳은 산부인과 부속 조리원에 있었는데요
    물리치료사가 산후마사지 도수 1회 20만원인데 실비된다고 10회 150만원 티켓팅 권하더군요 그때만해도 조리원 산모들 이거 너무하는거 아니냐며 아무도 티켓팅 안했어요 다들 실비보험 있었지만 양심상 이건 아니다 싶었죠..나중에 실비 도수 보편화되면서 마사지받듯 도수치료받는 사람들 많아지대요 병원만 배불리고 보험료 상승의 주범이었는데..이번 정부에서 잘 해결했네요

  • 25. ㅇㅇ
    '26.6.4 10:47 PM (106.101.xxx.41)

    실비혜택 줄어들면서 백내장 수술 줄었다더니 이제 도수치료 권하는 병원도 줄어들겠네요 웃기죠 실비적용에 따라 진단과 처방이 달라지는거요

  • 26. ..
    '26.6.4 10:50 PM (223.38.xxx.236)

    제가 가는 정형외과 의사샘은
    도수는 사기라고 대놓고 말씀하세요
    어쩌면 실비보험으로 쉽게 돈벌수있는데도
    양심에 따라 진료하는 멋진 의사샘이라 생각했는데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 27. abc
    '26.6.4 10:55 PM (58.226.xxx.85) - 삭제된댓글

    대충하는거죠 물치사들 인건비도 맞춰야 하니

  • 28. abc
    '26.6.4 11:04 PM (58.226.xxx.85)

    유튜브에도 많아요 울치운동영상

  • 29.
    '26.6.5 1:06 AM (1.238.xxx.40)

    정형외과 다니는데요.. 수술도 하는 병원장이 돈에 눈이 멀어서 사기꾼처럼 다 도수처방 내더니 .. 이제 도수의 도자도 안꺼내고 도수치료사 관두네요.
    이제 다른 비급여처방으로 내겠죠.
    돈에 눈이멀어서 …언젠가 벌받을거같아요

  • 30. 맘대로못받음.
    '26.6.5 4:33 AM (119.202.xxx.147)

    이젠 도수치료를 받고 싶다고 첨부터 받지 못합니다.
    물리치료인지 뭔지 먼저 받은후
    도수치로 필요하다는 진단 나오면
    그때 받을수 있음.

    전 회전근개 파열로 수술후 도수치로 받았는데
    덕분에 빨리 제자리로 돌아왔다 생각.
    재활 필요한 사람들에겐 꼭 필요해요.

  • 31. 지인 아들
    '26.6.5 4:51 AM (221.142.xxx.120)

    물리치료전공해서
    정형외과에서 일하는데
    도수치료도 해요.
    그런데 비용을 8:2로
    의사가 8 가져간대요.
    지인 아들은 하루에 세명정도
    도수치료하는데
    집에 오면 파김치된대요.

  • 32. 도수치룐지
    '26.6.5 7:46 A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

    모르고 받았었는데
    옛날엔 몇천원이었어요.
    그러더니 시부랄 정형외과가
    물리치료비가 다락같이 올라
    내나이 60에 실비보험 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가던가 안가봤오요.
    언제 실비 깰지 몰라요
    내년이 갱신인데 13만원 내고 있는데 15만원만 되면 유지할까
    그이상임 돈도 없고 4세댄가는 싫고
    깨야죠.

  • 33. 도수치룐지
    '26.6.5 7:50 AM (211.36.xxx.232)

    모르고 받았었는데
    옛날엔 몇천원이었어요.
    그러더니 시부랄 정형외과가
    물리치료비가 다락같이 올라
    내나이 60에 실비보험 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가던가 안가봤오요.
    언제 실비 깰지 몰라요
    내년이 갱신인데 13만원 내고 있는데 15만원만 되면 유지할까
    그이상임 돈도 없고 4세댄가는 싫고
    깨야죠.
    나라에서 사보험을 권장하는건지
    국가의료보험비에 모든 병원을 실비 없이
    자부담 5%나 20% 더 받고 치료해줌 사보험으로 이중으로
    돈안나가도 살만할텐데
    중국인들 내보내고
    다문화 정책 없애고
    외노자들에게나
    외국인들에게 국방비 할증과 거주세로 세금 많이 떼서
    국가 의료보험에 국민들이 실비 안들어도 커버되게나 해줘라

  • 34. ㅇㅇ
    '26.6.5 8:12 AM (211.234.xxx.202)

    윗님 ,나이들수록 병원갈 일 생기는데
    4세대는 부담이 덜 가는 걸로 알아요.
    4세대는 유지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병력있으면
    실비는 다시 안 들어 줄거 에요.

  • 35. ㅇㅇ
    '26.6.5 8:53 AM (118.235.xxx.33)

    실비 창궐하기 전 10여년 전에는 50분에 4만원이었어요
    실비 때문에 의사들이 왕창 올린 거지222222

  • 36. ,,,,,
    '26.6.5 9:39 AM (110.13.xxx.200)

    진짜 의사들 보험장사 장난아니에요.
    피부과에서도 실비있냐고 묻더니 뭔 이상한 크림 추천하면서 사라고.. ㅉㅉ

  • 37. ..
    '26.6.5 10:17 AM (211.215.xxx.44)

    저도 애기낳고 10년전에 5만원정도에 두어번 받았더니 좋던데 그렇게나 올랐어요? 얼탱이 없네요

  • 38. 물리치료사 있는
    '26.6.5 10:55 AM (220.74.xxx.93)

    헬스장 가세요
    재활운동 가르쳐줘요
    일반 헬스트레이너랑 달라요
    재활 운동쪽으로 공부한분들이라
    훨씬 전문적입니다
    운동으로 교정해서 약먹고 주사맞는 것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듯해요
    경험한 사람입니다

  • 39. ..
    '26.6.5 1:08 PM (223.35.xxx.198)

    1세대 실비 있으면
    여태는 도수치료 만원이라고 하던데
    1세대도 90프로 자기부담으로
    바뀌는건가요?
    그럴수가있나?

  • 40. 111111111111
    '26.6.5 2:11 PM (61.74.xxx.76)

    이젠 아마 허울만 있는 도수치료 되겠네요 대충 문지르다 끝 ㅠㅠ

  • 41. ㅇㅇ
    '26.6.5 3:57 PM (122.101.xxx.31)

    정말 필요한 사람만 하면 됩니다.
    정형외과만 갔다하면 실비있냐 묻고 바로 도수치료 센터로 연결해주는거 정말 싫어요
    대학병원 가보세요. 좋은 선생님 찾아서 재활운동 배우라고 권하잖아요
    수술이나 시술도 정말 아무나 해주지않고요

  • 42. ......
    '26.6.5 4:00 PM (220.118.xxx.53)

    실비 창궐하기 전 10여년 전에는 50분에 4만원이었어요
    실비 때문에 의사들이 왕창 올린 거지 3333333

    초등 딸아이 성장판 검사 하러 갔는데 척추측만이라고 도수치료 패키지 권하던 젊은 초짜의사.
    권하는 방식과 눈빛도 초짜스러웠지만.
    나이 들어보이려고 머리스타일.안경.말투를 잔뜩 꾸미는데. . 키자니아에 온 어린이 같았어요

    동네 오래된 정형외과에 가보니 허리가 반듯하다고 아무 문제 없다고 했어요. ㅎ

  • 43. ....
    '26.6.5 4:13 PM (211.218.xxx.194)

    이제 1년에 15회이상 도수치료 받고 싶다 하면
    나이롱 환자되는것임.


    안받아도 될 치료 의사들이 강제로 받게 했다면, 이제 한국에선 사라질 치료니까 잘되었네요.
    보험회사도 쓸데없는 지출 안해도 되고.
    의사도 돈 못벌고.
    환자도 받기싫은 도수치료 안받아도 되고.

  • 44. 외국은
    '26.6.5 4:34 PM (118.235.xxx.232)

    재활 전문가가 클리닉 열어서 치료해요. 간호사가 공부 더해서 보톡스 놓고 다하죠.
    우리는 의협에서 파이를 안나눠줍니다.

  • 45. .....
    '26.6.5 4:41 PM (211.218.xxx.194)

    파이고 뭐고 도수치료 파이는 대한민국에서 실종.
    그냥 본인이 물리치료사가 하는 pt 받으면 됨.

    헬스장 pt 7만원 정도면 1시간 아닙니까.( 물론 운동은 내가하는거지만)

  • 46. 재활을
    '26.6.5 6:18 PM (118.235.xxx.238)

    헬스장에 비교하면 안돼죠. 앞으로 물리치료사들 다 헬스장 가겠네요.

  • 47. ---
    '26.6.5 6:23 PM (152.99.xxx.167)

    수술한 사람은 제한없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인대 끊어져서 여러번 수술한 사람이예요. 도수 하는것과 안하는것 천지차이예요
    이건 수술하고 재활해본 사람들은 알거예요. 6개월정도는 꾸준해 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각도로 돌아와요.

  • 48. ..
    '26.6.5 8:08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1세대 인대끊어져 수술
    한번도 안했어여

  • 49. 싼게 비지떡
    '26.6.5 8:20 PM (122.45.xxx.7)

    수가 내려가면 당연히 질은 떨어지죠

    사람치료해주는게얼마나 고되고 힘든일인데

    의료시술이 세신사만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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