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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 없는 소녀 보셨나요 최고!

우와 조회수 : 7,012
작성일 : 2024-02-25 15:58:03

원작은 클레이 키건의 단편소설 '맡겨진 소녀 (Foster)'라고 하는 군요.

구 올*tv였던

지*tv에 있어요. 

가격은 2천 얼마.

 

대단한 드라마는 없습니다만

감정이 켜켜이 쌓여서

영화 끝에는 가슴이 '저민다'는 느낌이 남네요.

영상도 아름다워서 몇 장면은 사진으로 찍어놨어요.

이제 클레이 키건의 소설을 빌려봐야겠어요.

 

최근에 넷**스랑 지*tv를 오가며

여러 영화를 봤지만 '이거다'싶은 건 없었거든요.

아마도 제 취향인가 봅니다.

취향 탈 것 같아서 말씀드리면 

저는 '가재가 노래하는 곳'도 아주 좋게 봤습니다.

 

IP : 119.196.xxx.1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5 4:05 PM (223.39.xxx.62)

    정말 사랑하고 눈물나는 영화입니다
    마지막에서 나도 모르게 펑펑 울고 있더군요
    울고있다 느끼지도 못하게 눈물이 그냥 흘렀던...

  • 2. 원글
    '24.2.25 4:06 PM (119.196.xxx.139)

    저도요 마지막에 휴지로 눈밑을 찍었어요...
    펑펑 오열은 아닌데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구요.

  • 3. ....
    '24.2.25 4:07 PM (172.226.xxx.47)

    저는 책으로 읽었는데 영화로 나왔나봐요~
    책 읽는 내내 잘 몰입해서 읽었었어요..

  • 4. 원글
    '24.2.25 4:07 PM (119.196.xxx.139)

    작년 5월에 개봉한 거 같던데... 저는 왜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무튼 우울했는데 이 영화 보고나니 그나마
    오늘 하루 건진 게 있는 거 같아서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 5. 그쵸
    '24.2.25 4:17 PM (210.123.xxx.101)

    이 영화 좋으셨다면
    루카스 돈트 감독의 '클로즈'도 추천합니다

    이 영화도 좋으셨다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도 추천합니다

  • 6. .....
    '24.2.25 4:19 PM (106.101.xxx.133)

    말 없는 소녀
    클로즈
    괴물
    모두 너무 좋았어요
    부작용은 맘이 슬퍼진다는거 ....

  • 7. 클레이키건
    '24.2.25 4:22 PM (121.133.xxx.122)

    저도 영화를 먼저 접하고 너무 여운이 길어서 원작소설까지 읽었는데요. 책이 조금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다른 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도 읽었어요. 역시 섬세하고 아름다워요. 추천합니다. 이것도 킬리안 머피 주연으로 영화화 중이라고 해요.

  • 8. 고마워요
    '24.2.25 4:23 PM (175.208.xxx.164)

    지금 볼게요

  • 9. 오오
    '24.2.25 4:47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 10. 원글
    '24.2.25 4:52 PM (119.196.xxx.139)

    히로카즈 감독 영화 꽤 좋아합니다. 환상의 빛, 걸어도 걸어도.. 다 좋아하는 영화예요.
    괴물은 극장에서 못 봐서 OTT로 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에 있던가요? 아직 비쌌던 거 같기도 하고요....

    클로즈도 꼭 찾아보겠습니다.
    '사소한 것들' 책도 사보려구요. 책 추천사에 킬리언 머피가 이름을 올렸네요.

    여러 영화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11. 참나
    '24.2.25 5:37 PM (61.81.xxx.112)

    올레tv라고 쓰면 잡아가나요?

    그게 뭘로 바뀐겁니까?

    지* 이 뭔지 알고 싶네요.

  • 12. ....
    '24.2.25 6:32 PM (221.146.xxx.184)

    지니 tv

  • 13. ...
    '24.2.25 6:34 PM (203.142.xxx.27)

    보고싶은데 넷플릭스가 아니군요

  • 14. 지니
    '24.2.25 7:04 PM (180.68.xxx.158)

    tv 말 없는 소녀 저장

  • 15. 영화
    '24.2.25 7:44 PM (116.40.xxx.2)

    말없는 소녀를 보고 '프리다의 그해 여름'도 생각나더군요. 나이드니 따뜻한 영화가 좋습니다. 클로즈도 넘 좋았어요.^^

  • 16. 탱고레슨
    '24.2.26 12:50 AM (122.46.xxx.152)

    가재가ㅜ노래하는 곳 좋아하는데...이 영화도 봐야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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