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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ㅈ. 조회수 : 1,089
작성일 : 2024-02-24 17:20:20

저는 혼술 좋아해요

싱글맘인데

혼자 맛난거 먹으면서

Ott재미있는거 보면서 혼자 잘 놀아요

오늘도 아이 학원 가고(고딩)

혼자 삼겹살에 청도 한재 미나리에

하이볼 마시면서 ott 보니

세상 행복하네요^^

인생 뭐 있나요

없이 살면서 그냥 제철. 맛난거 먹으니

그게 행복이네요

 

그래도 행복한 가정 있는분들이 부럽긴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IP : 58.226.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
    '24.2.24 5:21 PM (106.101.xxx.39)

    와 저두요 저두요
    혼술 진짜 좋아해요
    근데 전 자꾸 양이 늘어서...
    ㅠㅠ 적당히가 안되요

  • 2. 행복 멀리
    '24.2.24 5:39 PM (112.167.xxx.92)

    서 찾지맙시다 아이와 님 가족이고 가정이죠 아이와 함께, 혼술이든 맛있게 먹음 행복이자나요

    어제 반찬가게서 산 나물셋트와 피자 김치찌개에 소맥하고 오늘도 술한잔 하려구요 전 술 기분좋을정도로만 먹기에 취하진 않고

  • 3. 저도
    '24.2.24 5:43 PM (222.107.xxx.66)

    혼술러에요
    따로 또 같이요
    근데 혼술이 좋아요

  • 4. 근데
    '24.2.24 5:45 PM (61.82.xxx.228)

    저도 아이 고딩 가고나서
    혼자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뭔가 헛헛해서
    저녁마다 혼술했더니
    살이 야금야금 몇년째 찌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갱년기도 있고.
    술마시면 먹는양도 느는 바람에ㅠ
    행보하시다니 건강히 적당히 즐기시길요

  • 5. 샴푸의요정
    '24.2.24 6:19 PM (58.120.xxx.23)

    반가워요! 저도 혼술러버
    아이고딩이라 학원라이드 때문에 자주는 못하지만, 없는날 혼술 즐겨요!
    너무 취하지않게 적당히 마시면 기분도 좋고 행복하고 넷플릭스보면서요 ㅎㅎ
    원글님 치얼스

  • 6. 돌싱맘
    '24.2.25 12:27 AM (221.167.xxx.83)

    요즘 술값도 비싸고 가정있는 친구들이랑 공감대도 없고
    혼술이 제일 맘편한것같아요

  • 7. ㅐㅐ
    '24.2.25 11:34 PM (182.217.xxx.224)

    늦게나마 답글달자면 내가 만드는 하이볼이 세상 젤 맛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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