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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여행에서 돌아왔는데

ㅎㅎ 조회수 : 4,881
작성일 : 2024-02-24 02:40:11

파리 영국 10 다녔왔어요 .

친구랑 세명 이서요.

울 집 대장인데

언니는 넘 순둥이고요 

그래서 잘 안 맞는데 

여행 다녀오니 언니 선물 왕창 사오고

언니옆에 붙어서 조잘 조잘

그러더니 언니 생각 많이 났고 언니랑 여행 가고 싶다고.ㅎㅎ

아주 변심해서 돌아왔어요.

고생을 많이 했는지 살도 쪽 빠져서 9등신 인줄 ㅎㅎ

IP : 180.228.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엽
    '24.2.24 2:47 AM (86.170.xxx.192)

    넘 귀엽네요 언니랑 쏙닥쏙닥. 선물 사면서 생각 많이 했겠어요

  • 2. 에구
    '24.2.24 2:53 AM (175.223.xxx.169)

    친구를 잃고 언니의 소중함을 안 시간이였네요 ㅎㅎ
    가족이 최고고 자매가 친구보다 낫죠

  • 3. 우리 애들
    '24.2.24 5:46 AM (58.29.xxx.213)

    자매가 한달간 유럽배낭여행 다녀왓어요. 근게 주변에서 안 싸웠냐, 둘 사이 이상없냐하면서 둘이 갔다온 게 신기하대요. 애들 둘이 한달간 집을 비우니까 전 할 일이 없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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