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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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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폐병환자거나 폐약하신분들이 여자

까꿍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4-02-18 09:44:26

저도 나이가 마흔 중반인데 엊그제 어르신들이

랑 얘기중에 무슨 폐병환자들이 여자를 그리

좋아한다고 (색)을 밝힌다는 말이였던거..

옛날부터 그런속설이 있었다고~~

..어른들말씀이 

생각할수록..인과관계가 없는데

갸우뚱 해지는 말이라서 혹시 이런말

들어보신적있으신가요?

IP : 118.235.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8 9:53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 2. 정말
    '24.2.18 9:59 AM (115.23.xxx.134)

    말같지도 않은 소리네요.
    투병도 어려운데
    저 따위 소리로 환자를 입으로 죽여버리는..

  • 3. ㅁㅁ
    '24.2.18 9:59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폐결핵의 중상이 미친듯이 피곤한것입니다

  • 4. 결핵
    '24.2.18 10:18 AM (112.167.xxx.92)

    이 있는 남자가 우리생각엔 욕구가 없을거 같자나요 그러나 이상 성욕이 발동을 해 자위행위를 과도하게 하는 통에 정기고갈로 사망한다는 말이 동의보감에 기록되있다고 들었

    가만 생각해보니 몸 생명체 입장에선 남자가 사망하기 전에 후손을 남기려는 이상성욕을 발동시키는거 아닌가 싶어 일리도 있다 싶은거있죠

  • 5. 정말
    '24.2.18 10:21 AM (211.60.xxx.195) - 삭제된댓글

    말같지않은소리네요
    나이 60 중반넘었는데
    평범하게 살아온저로서는 들어본적없네요
    저런소리나 해대니 노인들이 욕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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