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생활 오래하신 분들

선배님들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24-02-15 09:43:54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20대 햇병아리들에게

어떤 마음(각오)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하는지

조언이나 당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IP : 223.62.xxx.10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년차
    '24.2.15 9:45 AM (175.120.xxx.173)

    오바하지마라.....

  • 2. 20년차
    '24.2.15 9:50 AM (115.138.xxx.63)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월급받는만큼 너의 노동력을 제공하는
    이윤을 추구하는곳이다

    열심히 하는것보다 잘해야한다

    주어진일을
    미리 보고만 빨리 해도 큰사고는 막는다

    상사가 물어볼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중간중간 진행 상황을 알려줘라

    그래야 칭찬도 받고 인정도받고
    큰사고 전에 수정가능하다
    신입이기에 실수는 당연하다
    덮으려다가 일키우는게 문제인거다

  • 3. 새가지
    '24.2.15 10:08 A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이거

    보고
    연락
    상담..

    이세가지만 햐도 중간은 간다.

  • 4. 세가지
    '24.2.15 10:09 A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보고
    연락
    상담..

    이세가지만 잘 햐도 중간은 간다.
    특히.잘못한일 실수한거일 자신없는일
    망설이지말고 즉시!!!

  • 5. 금전취득만
    '24.2.15 10:10 AM (121.166.xxx.208)

    목표라면, 그것만 바라보고 견디고 다른것에 의미 부여하지 말기,
    말을 아끼고 손해 보지 않을려면 얻는 것도 없다
    밝은 표정과 예의를 갖추고 도리를 챙기면 어디서나 사랑 받는다

  • 6. 27년차
    '24.2.15 10:20 AM (61.251.xxx.187) - 삭제된댓글

    꼰대라해도 할수 없지만, 위에서 보면 다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내꺼 손해는 하나도 안보면서 회사에서 이득 취할꺼는 하나라도 빠짐없이 챙기려는 태도 완전 질려요 ㅠㅠ

    기본적으로 업무 열심히 하고, 싹싹하면 정말 이쁘죠

  • 7. 25년차
    '24.2.15 10:41 AM (39.7.xxx.197) - 삭제된댓글

    저렇게 말 많은 사람들, 가르침을 주려고 하는 사람들 잘 피해다녀라. 저런 것들이 꼭 꼬투리 잡아서 뒤에서 험담함. 지나 잘하지 ㅋ

  • 8. --
    '24.2.15 10:56 AM (164.124.xxx.136)

    모르면 물어라
    몰라도 부끄러운거 아니다

  • 9. ..
    '24.2.15 11:26 AM (118.223.xxx.228)

    윗분들 말씀 다 맞습니다.
    더불어 인사만 잘해도 점수딴다. 출근시간 10분전에는 제발 회사에 도착해 있자.

  • 10. 하하하
    '24.2.15 11:40 AM (106.244.xxx.134)

    일적인 면에서 힘들고 어려워도 최선을 다한다.
    그때 가장 많이 배운다.
    20-30대 때 쌓아놓은 실력, 태도가 평생을 간다.

  • 11. ㅇㅇ
    '24.2.15 11:42 AM (211.234.xxx.31)

    일 잘하는 능력과 성실한 태도는 기본이고요.
    사람 조심하고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는 게 오래 가는 비결임.

  • 12. 자유인
    '24.2.15 12:36 PM (183.97.xxx.204)

    신입에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3. 댓글들
    '24.2.15 5:13 PM (175.127.xxx.7)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692 이석증? 눈동자 움직일때 어지러워요. 3 ㅡㅡ 2024/02/23 2,726
1550691 (스포)내남편과 결혼해줘 오유라비서는 3 hh 2024/02/23 3,840
1550690 내일 혼자 파묘 보러 갑니다 11 .. 2024/02/23 3,668
1550689 부산동래가려해요. 숙소와관광 15 동래 2024/02/23 1,537
1550688 푸바오가 산책을 나왔는데요. 12 ... 2024/02/23 4,167
1550687 비싼 임플란트가 골칫덩이로..???? 입 안의 공포 임플란트 주.. 6 2024/02/22 4,936
1550686 R&D예산 삭감 후폭풍? 윤, 과기부차관급 3명 일괄교체.. 5 ... 2024/02/22 2,037
1550685 나솔사계 남자 4호는 9 ... 2024/02/22 4,793
1550684 집에서 긴팔티를 못입어요 10 ㅇㅇ 2024/02/22 4,171
1550683 이젠 치과에서도 묻네요 5 ... 2024/02/22 7,088
1550682 사춘기 아들과 취미 공유하기 7 .. 2024/02/22 1,851
1550681 새미래- 김종민의원 법안 통과 되었네요. 2 감사 2024/02/22 1,836
1550680 철봉에 매달려 버티는거 근육에 아무영향 없나요? 8 2024/02/22 3,304
1550679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거나 간병하고 있는 분들 어떤가요 7 ... 2024/02/22 2,596
1550678 코팅 프라이팬 사야 하는데 뭐가 좋은가요? 8 .. 2024/02/22 2,118
1550677 뉴스속보 보건의료위기 경보 심각 11 의료 심각 2024/02/22 5,496
1550676 곱창김에 양념간장 이면 밥 한그릇 그냥 먹더라구요. 5 2024/02/22 2,317
1550675 그것만이 내 세상. 4 2024/02/22 1,619
1550674 달지 않은 율무차가 있을까요? 5 ㅇㅇ 2024/02/22 1,360
1550673 제가 이기적인가요? 여행갈때 차를 가지고 가자는게 47 서아울 2024/02/22 14,998
1550672 오컬트 영화가 너무 싫어요 19 ... 2024/02/22 4,648
1550671 이태원참사 유가족 만난 조국 전 장관 26 ㅇㅇ 2024/02/22 3,436
1550670 회식때 찝찝해요 3 식사 2024/02/22 2,677
1550669 국힘 조용한 공천 - 혁신은 없다. 9 알바퇴근 2024/02/22 914
1550668 암이 두렵지 않은 사람도 있을까요? 19 2024/02/22 5,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