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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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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명절에...

....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24-02-09 19:36:27

시모랑 전을 부치고 있었어요.

시누는 바로 옆동 시누 시댁간줄 알았는데

집에 다 있대요 그래도 전부치러 안옴.

 

남편이랑 둘이 부치는데 시누네 가져다 주라고 시키대요 그리고 안와요.

거기서 시누 시누남편 남편이  막걸리 처먹..

시모는 잘했다고......좋아함.

 

딸년네 전까지 배달하고..

명절날 인터폰 해서 아침 먹으러 오라하고....

남의집딸 며느리는 일시키고...

 

시모가 이따위로 행동합니다.

 

 어른대접 받기를 바라나요???

IP : 223.39.xxx.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2.9 7:40 PM (114.204.xxx.203)

    지가 와서 먹어야지 뭘 가져다까지 주나요

  • 2. ......
    '24.2.9 7:43 PM (223.39.xxx.70)

    와서 먹으려니 일은 하기 싫고 눈치는 보이고...
    시모는 딸년입에 먹을거는 넣어주고 싶고...
    아주 재수없음.

  • 3. ...
    '24.2.9 7:53 PM (123.212.xxx.209)

    어차피 먹으러 올 건데 .. 멀 또..전을 갖다 주라 하는지...에휴

  • 4. 등신
    '24.2.9 8:0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등신이네요.
    부인 본가에 데려다 뭐하나요?
    눈이 있으면 다 보일텐데요. 원글님은 왜 아무말도 못하세요. 전 가져다 주라고 하면 와서 일하고 가져가라고 하셔야지 뭐하시는 거냐 왜 말을 못해요.
    저는 남편 큰집에서 시부모 남편형네 다 만나서 같이 일하는데 가서 보자하시더니 시어머니랑 손윗동서가 전날까지도 말이 없다가 당일에 안나타났어요. 큰댁은 며느리가 없어 저희가 일해야하는 상황이었거든요. 남편이 화나고 저에게 미안해서 그날 설거지 다 하고 저희는 다음 명절에 여행갔어요.
    시부모랑 시누도 문제인데 진짜 문제는 남편이네요.

  • 5. .....
    '24.2.9 8:13 PM (223.39.xxx.6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집에 와서 잡았습니다
    내가 전부치는데 너는 술처먹냐고

    시누는 딸내외 아들이 술처먹어서 아주 좋아하대요.
    화의 원인 제공자..
    저러고 아들내외 불화 만들기나 하는게
    무슨 아들 사랑한다고....
    정신이 좀 없는 거 같아요

  • 6. .....
    '24.2.9 8:14 PM (223.39.xxx.69)

    그래서 집에 와서 잡았습니다
    내가 전부치는데 너는 술처먹냐고

    시모는 딸내외 아들이 술처먹어서 아주 좋아하대요.
    화의 원인 제공자..
    저러고 아들내외 불화 만들기나 하는게
    무슨 아들 사랑한다고....
    정신이 좀 없는 거 같아요

  • 7. 지금
    '24.2.10 6:48 A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은 전안부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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