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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명절 혼자 보내는 비혼분 계신가요?

그녀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24-02-08 18:37:09

아버지도 편찮으셔서 요양원계시고...엄마는 돌아가셔서 안계세요

언니가 있습니다만, 설 연휴 홀가분하게 혼자 보내고 싶어 하는거 같아 굳이 보자는 말 안했어요

원래 차례 안지내는 집안이구요..

저도 혼자 잘놀고 뭐든 잘하는 성격인데, 연휴 하루쯤은 같이 보낼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조금은 섭섭합기도해요.

그렇다고 의무적인 마음으로 함께 하는 건 더 싫구요.

평소 지내던거처럼 지내야겠죠~~

사다놓은 간식먹으며 잘 놀고 나가서 바람도 쐬고 와야겠어요.

아..엄마 보고 싶네요......

IP : 106.101.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절
    '24.2.8 6:39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아버지 외출 해서 나들이하시거나 면회 가세요~

  • 2. ..
    '24.2.8 6:41 PM (124.54.xxx.2)

    저는 부모님 모두 돌아가셔서 고아요 ㅎㅎ

  • 3. ㅇㅇ
    '24.2.8 6:41 PM (115.138.xxx.73)

    언니한테 같이 요양원 면회 가자고 해보세요

  • 4.
    '24.2.8 6:44 PM (118.128.xxx.236) - 삭제된댓글

    일해야됩니다
    언니 오빠 다 있어도 저 혼자 명졀을 보내디말디 신경도 안쓰고
    부모님도 저만 이때껏 꼬박 내려가도
    그까짓게 대수냐는 분위기여서
    안갑니다
    저도 이제 해외여행이나 가려고요

  • 5. 그녀
    '24.2.8 6:46 PM (106.101.xxx.9)

    면회는 설날 오후에 가요^^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가슴이 터질거 같네요..

  • 6.
    '24.2.8 6:57 PM (118.139.xxx.78)

    전 아버지 어머니 다 4년전에 돌아 가시고 혼자랍니다
    그래도 찿아 뵐수 있는 어버지가 계시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전 여형제에게 부담 안 주려고 절 만나려고 하지 않는한 먼저 만나자 안해요
    저 혼자 맛난것 만들어 먹고 잘 놀아요

  • 7. .......
    '24.2.8 8:18 PM (59.13.xxx.51)

    먹을거 준비해놨고
    넷플끼고 딩굴면서 조용히 보내려구요.
    가족들 해체되고나니
    명절이 그닥 명절같지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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