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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

오월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24-02-07 11:50:17

딸이 결혼하고 첫 설날을 맞이하는데요

저는 절하는 문화를 싫어하고

딸 부부한테 절을 받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명절 세배에 대해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IP : 182.211.xxx.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전까진
    '24.2.7 11:53 AM (121.133.xxx.137)

    세배 안받으셨나요?
    그렇다면 결혼했다하서 새삼 받을 필요 없죠
    전 울애들 애기때부터 받아서 ㅎㅎㅎ

  • 2. 저도
    '24.2.7 11:55 A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싫어요. 하라마라하지 않으려구요.

  • 3. 그래그래1
    '24.2.7 11:58 AM (124.199.xxx.253)

    딸하고 미리 이야기 나눠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식이야 엄마가 하자고 하는대로 따라주지만 새로 결혼해서 온 사위는 세배 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미리 딸에게 이야기 해보고 그래도 첫 명절이니까 사위가 하고 싶어 할 수 도 있을수도 있구요.

    첫 해니 한번 받고 덕담해주시고 다음해부터는 안 받으셔도 되구요.

  • 4. 빳빳한새돈
    '24.2.7 11:59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하지말라고 의사 밝히심 되죠.
    세뱃돈만 주고^^

  • 5. 한국전통
    '24.2.7 1:28 PM (221.139.xxx.188)

    세배하는건데.. 제대로 자란 사위면 세배하러 올거에요.
    장모가 싫다고 하더라도 세배하겠다는 사위에게는
    내색하지마시고.. 그냥 절받고 새뱃돈 주면 되지않나요?

    이런건 나중에 손주들이 생겨도 해야되는 전통문화같은데...
    넘 평범한 것도 거부하면, 그게 오히려 책잡힐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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