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거래하던 거래처 식자재 원가가 14.60 유론데 이번에 18.50유로로 확 뛰었네요.. 검색해보니 소비자가도 같이 올라서 저희한테만 올려받는게 아니예요.
15유로 안 되던게 거의 5유로 오른 거니까 약 30퍼센트가 오른건가요....
원래 거래하던 거래처 식자재 원가가 14.60 유론데 이번에 18.50유로로 확 뛰었네요.. 검색해보니 소비자가도 같이 올라서 저희한테만 올려받는게 아니예요.
15유로 안 되던게 거의 5유로 오른 거니까 약 30퍼센트가 오른건가요....
식자재뿐만 아니라 팬더믹 이후로 세계적으로 전부 다 많이 올랐어요.
게다가 우크라이나 전쟁하면서 에너지비용 올라서....
팬더믹? 우한폐렴? 이후로 뭔가 많이 달라졌어요.
사람들 생각도
아마 강력한 전염병이 전세계적으로 돌고 국가적으로 강제 셧다운 이후로 터닝포인트가 된것같아요
물가 오르면 급여도 어느 정도 올라야 되는데…
요즈음 진짜 어렵네요
지난주의 물건 이에요.
식자재 물가가 하룻밤 자고나면 올라가 있어요.
요즘 세일 하는 미끼 상품들만 전단지 보면서 그것들만 사오고 있어요.
사고싶어도 좀 더 기다려서 사고요.
오전에 가야지만 세일 물건 남아있고요
오후3~4시만 되어도 미끼상품들 다 없어져 있어요.
ㅠㅠ
이 년전만해도 이런짓 하는 인간은 혼자뿐 이었답니다.
저녁에 늦게가도 물건은 항상 채워져 있었어서 느긋하게 사기도 했고,
혼자만 아둥바둥 그지처럼 이러고 사는가싶은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는대요.
지금은 모두 다 이러고 살고있어요.
거기다가 맨날 나오는게 마트 좀도둑질 기사에요.
좀도둑들 법원에서 유치장도 아니고 아예 감옥에 넣어버리고 있어요.
위에 물가 오르면 월급이 올라야 한다고 쓴 분..
ㅎㅎㅎㅎㅎ
물가는 올라가고 있는대요.
오프가게들 문닫고있고, 공장 회사들도 폐업을 줄줄이 하고 있어요.
대규모 감원을 공장에서 하고 있답니다.
있는데 그렇게 많이 오르지는 않았는데 여긴 아주 약간씩 올랐네요.
버스 티켓값이 4장짜리가 일년 전에 9,40이었던 게 이번에 보니 10,80이더라구요.
1,40 더 오른 거니까 15% 정도 오른거죠.
그레도 공산품 값은 전통의 0,99 짜리도 여전하고 또 22,04 이래로 오르지 않았다고
써 놓은 것도 꽤 있긴 해서 그걸 집으면 되는데
빵값은 15% 보다는 약간 덜한 정도로 오르긴 했네요.
전세계적으로 다 올랐죠.
그 중에서 식량 자급자족이 안되고 다 수입해야하는 국가들이 더 어렵고..
여기에 금리, 환율을 잘 조정못한 국가들은 더더 어렵고...
특히 빵값은 오븐을 사용하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급상승해서 오르고,
그리고 외식값도 보통 평범한 음식점도 15유로 선이었는데
요즘은 20유로.
마트 물가도 심각하게 올랐죠.
영국인데 많이 올랐어요
전에는 비슷하게 사는데 50파운드 좀 넘었는데..이젠 거의 80파운드정도 들어요.
수도 가스 전기가 많이 올라서 그것도 부담이구요
대출 금리가 많이 올라서 다들 힘들어 해요
요즘 보면 세인즈 같은곳은 은퇴하신 분들이 파트타임으로 일도 좀 하시더라구요
음...집에서 식빵을 토스트에 궈서 우유랑 먹고 감자나 먹어야 하나봅니다
우러 전쟁 여파로 특히 에너지비용이 늘었죠
그러니까 줄줄이 다 오름 ㅠ
물가 이야기 나오면 꼭 한국만 오른듯 말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갔음
윗님.
유럽도 미국도 물가 오른 거 맞아요.
그런데 수퍼 생필품 가격은 한국이 월등히 비쌉니다.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동남아 다 올랐어요.
특히 주거비용.
전세계 안 오른데가 어딨어요?
난방비가 많이 올랐어요. 이런 건 여행객이 알 긴 어렵죠.
영국서 40년 산 친척이 살면서 제일 많이 올랐다고 하네요
받았는데 그렇게 많이 오른 것 같진 않아요.
미국도 많이 올랐으되 식량과 에너지가 자급자족이 되고도 남아서 수출하는 나라라
한국만큼 오르지는 않았어요.
미국도 역대급으로 많이 올랐으되
식량과 에너지가 자급자족이 되고도 남아서 수출하는 나라라
한국만큼 오르지는 않았어요.
한국이 유독 더 힘든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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