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처스 회의적이에요

티처스 조회수 : 3,958
작성일 : 2024-02-04 14:56:47

티처스 즐겨보는데요..

애초에 아이의 역량이 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프로그램을 통해 한달간 바짝해서 따라 붙인다고 하긴 하더라도

딱 치고 올라갈수 있냐는 의문이긴 해요......

 

지난번 오빠랑 나온 여동생도 오빠랑 비교해서 봤더니 타고난 두뇌가 다르더군요......

티처스의 지속적인 효과에 대해선 회의적이에요........

일년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가있을듯요

IP : 125.133.xxx.2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4 3:07 P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한달 프로그램의 효과가 생겼다면 그게 더 회의적일거 같은데요.
    사교육이 효과가 있다는 말이니까요.

    공부방법을 알려주지만 그대로 실행하느냐 못하느냐는 본인의 몫.

    정승제 선생님이 티처스 프로그램에서 12명의 학생을 코칭해줬는데, 그 중에 하라는대로 한 학생은 딱 1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2. ...
    '24.2.4 3:08 P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한달 프로그램의 효과가 생겼다면 그게 더 회의적일거 같은데요.
    사교육이 효과 있다는 말이니까요.

    공부방법을 알려주지만 그대로 실행하느냐 못하느냐는 본인의 몫.

    정승제 선생님이 티처스 프로그램에서 12명의 학생을 코칭해줬는데, 그 중에 하라는대로 한 학생은 딱 1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3. .....
    '24.2.4 3:2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치고 올라가게 하는 프로가 아니라
    자신의 지금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는거죠

  • 4. ㅐㅐㅐㅐ
    '24.2.4 3:21 PM (61.82.xxx.146)

    일단 아이의 의지와 목표가 명확하다는 전제하에

    역시 능력있는 과외 찾는게 최고구나 생각했어요
    결국 정보 인맥 경제력이 좌우하네요
    쪽집게처럼 예상문제 뽑아주고
    누가 저렇게 붙어서 관리 해 주겠나요

    결과야 각기 다르겠지만
    자기그릇의 최대치를 뽑으려면
    결국 부모능력이구나 싶어 씁쓸했어요

  • 5. 성적이
    '24.2.4 3:34 PM (211.250.xxx.112)

    올라가는 성공 경험을 갖는다는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해요

  • 6. ㅁㄴㅇ
    '24.2.4 3:35 PM (182.230.xxx.93)

    저거 다 개인이 감당하려면 돈이라는....돈 투자하면 의지있는 아이들은 성적올라요.
    그래서 있는돈 없는돈 끌어다 공부 시키는거지뭐...

  • 7. ..
    '24.2.4 3:48 P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요즘 입시는 돈이 많을걸 좌우해요

  • 8. 무엇보다
    '24.2.4 5:24 PM (211.241.xxx.231)

    전교 1등으로 졸업했다는 아이도 실전 모의에선 점수가 너무 안좋더라구요.거기 아이와 같이 출연한 엄마들은 나름 부심가지고 있다 그게 깨질때의 표정들이 너무 적나라 해서 보기 딱해요.

  • 9. ...
    '24.2.4 8:26 PM (121.135.xxx.137)

    부모는 자기자식을 객관적으로 보기 힘드니까..객관적으로 평가해주고 적절한 솔루션도 주고..저도 보고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7741 최동석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올라왔네요(박지윤 남편) 161 ㅁㅁㅁ 2024/02/06 35,981
1537740 초등학교 선생님 졸업식 선물 뭘 해드릴까요? 3 ..... 2024/02/06 3,709
1537739 뉴스공장 같이 봐요 4 .. 2024/02/06 1,064
1537738 벌써 출근한 남편 계세요? 31 2024/02/06 4,677
1537737 예산 증액은 R&D,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새만금.. 31 ㅇㅇ 2024/02/06 2,224
1537736 요양원 안가고 깨끗하게 죽을수 있을 까요?... 29 눈이오는소리.. 2024/02/06 7,352
1537735 촬스 암이래요 49 2024/02/06 40,075
1537734 가족이 자살한 꿈 꿨어요 1 꿈.. 2024/02/06 2,407
1537733 시어머니가 위암이신데요 10 ... 2024/02/06 5,269
1537732 서울날씨 어때요? 3 지금 2024/02/06 1,626
1537731 프랑소와 과자 아시는 분? 1 먹구싶다 2024/02/06 1,535
1537730 터질 때마다 축소하려 하잖아요, 누가 책임져요?" 2 기밀 2024/02/06 1,707
1537729 칠갑농산 떡국떡 12 주부 2024/02/06 6,405
1537728 죽고 싶어요 진짜..... 19 2024/02/06 8,260
1537727 낀세대 가족파산 96살 부모님 간병에 빚 5천 17 빚의굴레 2024/02/06 7,411
1537726 수요일 졸업식인데요 1 ㅣㅣ 2024/02/06 1,400
1537725 친조카 결혼식에 한복입나요? 24 궁금 2024/02/06 7,454
1537724 R&D 삭감 심각하네요 31 돼지새끼 2024/02/06 4,277
1537723 유럽도 물가 많이 올랐나요;; 13 물가 2024/02/06 3,559
1537722 지난 카타르 월드컵 생각나세요? 2 ㅇㅇ 2024/02/06 1,764
1537721 금을 조금 사둘려고 해요 6 ㅇㅇ 2024/02/06 3,825
1537720 런던에서 너무 맛있는 과자를 사왔는데 세상에.. 227 ㅇㅇ 2024/02/06 34,149
1537719 손흥민요. 프리미어리그와 국대랑은 표정부터가 다름 6 ..... 2024/02/06 4,551
1537718 고딩 내신 등급 아슬아슬하게 떨어져서 속상한 마음 어떻게 다스리.. 7 ㅇㅇ 2024/02/06 1,705
1537717 완도, 강진, 장흥, 순천, 구례 한정식이나 백반집 추천부탁드려.. 6 ㅇㅇㅇㅇ 2024/02/06 2,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