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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얼마나 뻔뻔한지

눈비 조회수 : 3,812
작성일 : 2024-02-03 17:54:23

 

지금도 이해가 안가요. 

 

IP : 122.96.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2.3 5:55 PM (114.204.xxx.203)

    시누는 뭐하고요?

  • 2. ..,
    '24.2.3 5:57 PM (39.7.xxx.254)

    며느리는 집안의 하녀라니까요.
    공주는 잠자고...

  • 3. 에구
    '24.2.3 6:09 PM (222.107.xxx.66)

    저런 사람들 말이 통하지 않아요
    단단히 계획 세워 주도적으로 행동하세요
    전 그렇게 하지 못했어서 너무 후회 되어요

  • 4. 진짜
    '24.2.3 7:17 PM (175.113.xxx.3)

    웃기고 앉았네요. 기도 안차서 원... 그땐 어버버 했지만 담에 또 저런 상황 발생하면 시누부터 깨우라 하고 고모부 밥상을 내가 왜 차리냐고 엎어 버리세요.

  • 5. 30년전
    '24.2.3 7:30 PM (110.70.xxx.233)

    얘기면 그럴수도 ㅜㅜㅜ

  • 6. 저도 그렇게
    '24.2.3 8:46 PM (124.53.xxx.169)

    살았어요.
    어른 장례 후
    그들에게 내집에서 차 한잔도 줄 일이 안만들 거라 다짐 했어요.
    남들이 겪는 몇배의 몇배를 난 했으니
    이건 당연한 거죠.
    그런 집은 안갈수 있다면 안가는게 상책이죠.

  • 7. 진짜
    '24.2.3 8:48 PM (115.21.xxx.164)

    여긴 어디 나는 누구네요 이상한 집안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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