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사람 해외 여행 정말 좋아하죠?

....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24-01-31 08:40:46

일본에 6조 7조 썼니 하는데

일본은 호텔에 일하는분 말론 여행 많이 안왔다네요

특히 벼룩인가 뭔가 나왔다 한 후론 뚝 끊어졌데요

해외 좋아하는건 Sms 영향도 큰거죠? 

돈이 없음 카드론 해서라도 나가는 사람 있더라고요 

IP : 175.223.xxx.1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31 8:41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소비 패턴이 바뀐 거죠

    경험을 구매하는 걸로요

  • 2.
    '24.1.31 8:42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방사능 더 오염되기전에 한번은 가보고 싶네요.

  • 3. ..
    '24.1.31 8:42 AM (211.208.xxx.199)

    외국 사람들도 좋아해요.

  • 4. ...
    '24.1.31 8:44 AM (121.133.xxx.136)

    사람은 대부분 여행을 좋아해요 프랑스 사람들은 바캉스를 위해 일년을 일한다고 하잖아요. 국내여행도 좋아하는데 넘 비싸요 일단 숙소 렌트비 음식값 등등 우리나라 물가가 거의 유럽수준이 되면서 가성비 좋은 곳을 찾게되는것도 해외여행을 더 가게하는 이유같네요

  • 5. ㅇㅇ
    '24.1.31 8:46 AM (121.136.xxx.216)

    우리나라 주요관광지 몇번가면 지겹죠 물가도 비싸고 그래서 새로운곳 찾게되고..

  • 6. 영통
    '24.1.31 8:52 AM (117.111.xxx.83) - 삭제된댓글

    ㅋㅋ

    국힘 알바 그새 해외여행 글 또 올렸네



    물가 여론 겁은 나니

    해외여행으로 여론 물타기하라 했구먼


    바로 밑에 같은 글 있소.

    좀 티 안 나게 작업들 하소

  • 7. 영통
    '24.1.31 8:53 AM (117.111.xxx.83) - 삭제된댓글

    ㅋㅋ

    국힘 알바 그새 해외여행 글 또 올렸네


    물가 여론 겁은 나니

    해외여행으로 여론 물타기하라 했구먼

    국힘 것들 특징이 논점 흐리고 물타기 작적


    바로 밑에 같은 글 있소.

    좀 티 안 나게 작업들 하소

  • 8. 영통
    '24.1.31 8:54 AM (117.111.xxx.83) - 삭제된댓글

    ㅋㅋ

    국힘 알바 그새 해외여행 글 또 올렸네


    물가 여론 겁은 나니

    해외여행으로 여론 물타기하라 했구먼

    국힘 것들 특징이 논점 흐리고 물타기 작전


    바로 밑에 같은 글 있소.

    좀 티 안 나게 작업들 하소

  • 9. ...
    '24.1.31 8:59 AM (117.111.xxx.229) - 삭제된댓글

    윗글 엄청 무례하네요

  • 10. ㅇㅇ
    '24.1.31 9:04 AM (211.60.xxx.194) - 삭제된댓글

    모든 사람이 다 알바로 보이는 것도 정치적 정신병인듯

  • 11. ...
    '24.1.31 9:07 A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알바 운운 하는 글 지웠네요. 한심한 인간 같으니.

  • 12. 영통
    '24.1.31 9:11 AM (117.111.xxx.83) - 삭제된댓글

    요즘 좀 사는 나라는

    해외여행 다 많이 해요


    여기 오스트리아 동양인 보이는데 중국인 정말 많아요


    베트남인들도 정말 많고


    윤석열이가 잘 사는 베트남 지원한다고 한 거 정말 이상

    정말 이상하다 다시 생각했음


    베트남인들 해외여행 이리 많이 와 있는데..

    무슨 꿍꿍이였나 싶고

  • 13. 모나리자
    '24.1.31 9:25 AM (14.53.xxx.2)

    국내숙박비 음식값 너무비싸고 볼것도없고 관리도잘안되있고 이동네나저동네나다비슷함
    그러니안가지

  • 14. ...
    '24.1.31 9:27 AM (211.246.xxx.57)

    누구나 다 좋아하지 않나요?돈이 없어서 못갈뿐

  • 15. ㅁㅁㅁ
    '24.1.31 9:31 AM (118.235.xxx.126)

    지난해 한국찾은 관광객중 1위 일본인 21%
    지난해 일본찾은 관광객중 1위 한국인 27%

  • 16. ...
    '24.1.31 9:46 AM (1.177.xxx.111)

    포르투에서 파두 공연을 보러 갔다 독일 부부랑 합석하게 되었는데 그분이 한국사람들 포르투에 왜그렇게 여행을 많이 오는거냐고 ...ㅋㅋ
    비교적 물가가 싼 곳은 한국 자유 여행객들이 바글바글.
    북유럽은 물가가 비싸서 그런지 확실히 자유 여행 온 한국 사람 별로 없었어요.

  • 17. 포르투
    '24.1.31 10:28 AM (27.125.xxx.193)

    작년 가을에 포르투 갔었는데 전 한국 사람들 많이 못봤었는데 신기하네요 윗님 얘기는. 저는 오히려 전반적으로 포르투갈 전체가 프렌치들로 덮여있어서 진짜 너무 심하다 싶었는데.

  • 18. 일본인도
    '24.1.31 10:3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해외여행은 한국이 연속 1 위 였어요
    휴가가 짧고 가성비 싸게 먹히니..

    지금은 경기도 안좋고 많이 들 와 봤으니
    젊은이들이나 좀 오지 많이 시들 ..

  • 19. ...
    '24.1.31 10:39 AM (1.177.xxx.111)

    오 그랬어요?
    저도 작년 10월 초에 갔는데 ...? 전 한국 사람들 많이 봤어요. 주로 연인이나 친구들 끼리 온 자유 여행객들.
    물론 동남아랑 비교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 20. 글쎄요...
    '24.1.31 1:04 PM (183.97.xxx.184)

    전 우리나라사람이 유독 여행을 좋아한다곤 보지 않아요.
    반정도는(?) 남들 다 가니까 일종의 허세로 가는것으로 보여요.
    패키지 관광상품 보세요.
    여기 찍고 바로 버스 타고 다른 나라 가고 유명 관광지들 찍고
    (사진 찍고 후다닥...그리고 쇼핑)...
    보니까 동네 시장 생선 가게 아줌마도 유럽여행 가더라구요.
    그리곤 이후 사진 찍은거 보여주면서 평생 나도 여기 가봤다 자랑하며 사는...
    요즘 공원에 골프 연습장이 설치돼 있는데 여기서 골프 치는 주로 서민 노년층들...
    옛날엔 부유층의 스포츠였던 골프, 나도 친다 이런 허세가 강한것처럼.
    그리고 유럽인들이 바캉스는 짧게는 2주, 보통 거의 한달을 즐기기 위해 일년내내 일한다고들 하는거 맞는데 유럽인들의 바캉스 개념은 관광보다는 휴양의 개념이예요.

  • 21. ..
    '24.1.31 2:54 PM (211.36.xxx.74)

    SNS= Social Network Service 이죠
    sms는 아니죠 ㅜ

  • 22. 저는
    '24.1.31 10:29 PM (121.129.xxx.26) - 삭제된댓글

    오히려 우리나라가 점점 잘 사는 나라가 되어가는구나
    생각하는데요
    일만 하느라 바쁘면
    여행을 즐길 엄두도 못낼텐데
    먹고 살만 하니 가까운 나라 먼나라 할 것없이
    많이들 나가는구나 싶어요
    빚내서 여행하는 사람이 있어봤자 얼마나 있겠어요
    패키지여행에 가서 봐도
    다들 좀 사는 사람들이 와요
    잘 사니까 다니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551 모임에서 빠질때 예의 7 모임 2024/02/13 3,846
1547550 감기 자주 걸리시는 분들 계실까요 7 wt 2024/02/13 1,405
1547549 유산균은 몇 CFU면 적당한 건가요. 2 .. 2024/02/13 894
1547548 아파트 공사 동의서 받을 때 4 ㅇㅇ 2024/02/13 1,907
1547547 오늘 본 웃긴 댓글 4 ㅇㅇ 2024/02/13 2,537
1547546 Infj 뭐 하시나요 12 동굴 2024/02/13 3,699
1547545 물가가 정말 심하네요. 19 ** 2024/02/13 5,505
1547544 초등아이 수학학원.. 동네 소형학원 또는 대형 학원 어디가 좋을.. 2 수학질문 2024/02/13 2,085
1547543 냥이 쉬야하는 쫄쫄쫄 소리마저 귀여울 줄은 9 사랑해요 2024/02/13 1,469
1547542 추합은 보통 언제 많이 빠지나요? 3 3700 2024/02/13 2,516
1547541 “진짜 감옥갈수도”… 전공의협회, 파업 ‘일단보류’ 가닥 26 ... 2024/02/13 3,941
1547540 성남,분당...에서 팔순기념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13 .. 2024/02/13 2,447
1547539 남편이 본가 발걸음을...... 21 녹차 2024/02/13 7,473
1547538 진짜 tv에 나오는 맛집은 믿고 걸러야겠네요. 9 .... 2024/02/13 3,826
1547537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나요?-집사서이사 1 이사 2024/02/13 862
1547536 남자상 여자상 따로 차리는 어머님... 31 ,,,, 2024/02/13 5,371
1547535 웃는상 얼굴 가지신 분 부러워요 8 스마일 2024/02/13 3,359
1547534 ktx에 골프백 8 마리 2024/02/13 2,886
1547533 틀린사실을 너무 확신을 가지고 말하니까 13 ㅇㅇ 2024/02/13 2,196
1547532 봄옷 개시가 빨라지려나요? 11 ..... 2024/02/13 3,494
1547531 푸바오 혼자 보러 가면 좀 그렇나요??? 9 ㅇㅇ 2024/02/13 1,928
1547530 드디어 저도 스탠팬에 계란후라이 성공했어요. 4 ... 2024/02/13 1,931
1547529 15-6도면 봄이네요 6 ㅇㅇ 2024/02/13 1,866
1547528 불룸베르크 건조기 굉음 4 ... 2024/02/13 1,157
1547527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없단걸 깨달았어요 22 ... 2024/02/13 7,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