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니엘 블레이크
미안해요, 리키씨
빵과 장미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을 만든 영화감독 켄 로치가
EBS 위대한 수업에 나옵니다,
지금!
오늘이 1회예요, 보실 분 지금 틀어 보세요~
나, 다니엘 블레이크
미안해요, 리키씨
빵과 장미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을 만든 영화감독 켄 로치가
EBS 위대한 수업에 나옵니다,
지금!
오늘이 1회예요, 보실 분 지금 틀어 보세요~
시네마지옥에서 최근 이감독에 대한 소개를 들었는데 관심이 가던데..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작 나의 올드 오크 봤어요.
부디 마지막작품이 아니기를요.
노동계급 전기공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성실성을 물려받았다는 이야기,
그러나 그것이 지배계급이 주입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는 것…
11살이면 장차 노동을 계속할 아이들과 공부할 아이들이 갈라지고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던 환경의 가혹함,
옥스포드 법학 전공에 들어갔으나 연극과 희곡에 빠지게 된 이야기
그런 거였어요.
중간중간 노동자의 유머에 대해 말하는데 재미있었어요 ㅎ
7강까지 이어진다니 보실 분은 꼭 챙겨보세요~!
EBS 홈페이지 가입 무료로 보여요
켄 로치 감독 정말 좋아해요.
95년인가 96년인가 동숭시네마텍 예술영화 전용관이 생기면서 새로운 영화 개봉할 때마다 거의 보러다녔는데, 켄 로치 감독의 랜드 앤 프리덤을 그렇게 보게 되었어요. 운이 좋았어요. 그와 비슷한 이념을 가진 사람이든 아닌 사람이든 관계없이 켄 로치의 영화를 보았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에 그는 인간에 대한 지치지 않는 애정을 그의 영화에서 보여줘요.
혹시 켄 로치를 글이나 리뷰로 먼저 접해서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은 엔젤스 쉐어 라는 영화로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해외에 있어서 ebs 를 볼 수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원글님 덕에 켄 로치 감독 다시 생각나서 좋아요. 감사해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교육제도는 우리나라의 너무 경쟁적인 교육제도와 비효율적(사교육비와 재수 삼수하는 환경)인 환경을 보면
차라리 생계만 보장되면 기술학교 갈 아이(60프로) 공부할 아이(20프로) 전문직 될 아이(20프로) 갈라져서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똑똑한 애들은 어디서든지 바늘처럼 삐져 나와서 자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을 갖는 거 같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222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333 인상도 참 좋으시네요.
한결 같죠. 전, 켄 로치 영화는 보기 전에 좀 망서리게 되요. 대부분 어려운 상황을 배경으로 하니 마음 아파 외면하고 싶은 거죠. 그런데 그는 어려운 상황을 장식 또는 과장 없이 묘사하면서 인간에 대한 따뜻함을 담아냅니다. 그러니 저 또한 용기를 내어 보게 되고, 잠시라도 생각을 넓힐 기회를 얻게 되구요. 감독님, 감사합니다.
오 켄로치 감독 소식이네요 찾아봐야겠어요 원글님 땡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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