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사법 바꿨어요.

... 조회수 : 3,115
작성일 : 2024-01-30 13:40:11

유튜브에서 몇분의 의사선생님들이 추천하시길래요.

야채 반찬이나 샐러드 쌈 같은 걸 먼저 먹고 다음은 고기류  마지막에 반찬이랑 밥먹는거예요.

이렇게 먹으면 뭐라더라 혈당올리는 속도? 단어를 잊어버려서... 어쨌든 좋대요.

제가 간식이나 과일도 안 좋아하고 밥으로 배불리는 스타일이라

탄수화물이 안 좋은 거 알아도 한공기 고봉으로 먹고 반찬까지 짜게 듬뿍 먹어왔는데요.

위에 설명대로 먹으니까 똑같은 양인데도 밥이 확 줄었어요.

야채만 고기만 따로 먼저 먹는데 이게 반찬처럼 짜고 맵고 자극적이면 못 먹거든요.

당연히 샐러드든 무침이든 쌈이든 고기든 그냥 밥 없이 먹기때문에

간을 슴슴하거 할 수 밖에 없어요.

슴슴하게 먹으니까 아침에 얼굴도 덜 붓네요.

배가 거의 2/3  는 차고 나서 밥조금 김치랑반찬조금 국이랑 찌개먹어요.

추천합니다.

IP : 115.138.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30 1:45 PM (211.208.xxx.199)

    요새 유행하는 건강 식사법이군요.

  • 2. 야채
    '24.1.30 1:47 PM (121.141.xxx.43)

    먼저인가요?
    저는 단백질 먼저로 잘못 알았나봐요

  • 3. ...
    '24.1.30 1:48 PM (115.138.xxx.180)

    저는 야채로 봤는데 그나마도 잘못본거가요? ㅎ

  • 4. ..
    '24.1.30 1:54 PM (222.117.xxx.76)

    저도 그리알고잇어요
    채소 단백질 나중에 탄수화물

  • 5. 채소가
    '24.1.30 1:59 PM (121.133.xxx.137)

    먼저 맞아요

  • 6. 방금 점심
    '24.1.30 2:18 PM (1.238.xxx.39)

    샐러드 한 사발 먹고 공기밥도 한 그릇 뚝딱했어요ㅋ
    샐러드 싱싱하고 아삭아삭 입맛 도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299 영국의 찰스가 암에 걸렸네요 7 ㅁㅁ 2024/02/06 3,405
1545298 주식챠트에서 240일선,480일선이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2 .. 2024/02/06 997
1545297 교회는 커뮤니티 기능이 큰것같아요 14 ㅇㅇ 2024/02/06 2,940
1545296 국힘 들갔다고 커리어 후려치는건 좀 한심하네요 16 ㅇㅇ 2024/02/06 1,704
1545295 요즘 날씨가 더 추운거같아요 3 ... 2024/02/06 1,642
1545294 성의 없는 교사들은 아동학대 안걸려요 13 .. 2024/02/06 3,147
1545293 고딩 딸이 자긴 다시 태어나도 엄마딸로 태어날거래요 6 자랑 2024/02/06 1,539
1545292 전공 선택 도와주세요. 2 고3 2024/02/06 508
1545291 그냥 죽고 싶어요. 모든걸 그만두고 싶어요. 14 oo 2024/02/06 6,701
1545290 영국과자와 소금 6 .. 2024/02/06 2,995
1545289 50대 불면증 9 잠이와 2024/02/06 1,577
1545288 그러고보니 여태 허니버터칩을 못먹어봤어요 6 ㅇㅇ 2024/02/06 828
1545287 전세감액..계약요 4 dovesc.. 2024/02/06 1,094
1545286 아이둘(6세 9세)데리고 롯데월드 참견좀 해주세요!!! 13 지친다지쳐 2024/02/06 1,687
1545285 자기 맘대로인 남편 4 남편 2024/02/06 1,356
1545284 내일 패키지 여행 가는데 7 ... 2024/02/06 2,519
1545283 한국에서 세전 연봉 7천-7천500이면 월 실수령액이 어느정도될.. 7 .. 2024/02/06 3,012
1545282 카드와 현금 가격 다를 때 3 ㄷㄷ 2024/02/06 1,000
1545281 딸아이 행동이 제겐 너무 상처로 남습니다 45 2024/02/06 8,508
1545280 오염수가 이렇게 조용해질 줄 몰랐어요 29 2024/02/06 3,273
1545279 83세 친정엄마 9 현소 2024/02/06 3,171
1545278 불친절 안내데스크때문에 8 ㅁㅁ 2024/02/06 1,919
1545277 설날맞이 100만원 5 0-0 2024/02/06 2,627
1545276 이재명의 인재영입과 한동훈의 영입은 차이가 있어요 36 ㅇㅇ 2024/02/06 1,348
1545275 이재명 대통령이었음 우러 전쟁때 중,북,러와 한편이었어요 52 ㅇㅇ 2024/02/06 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