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순이 언니들만^^

..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4-01-29 17:27:56

오늘 대전에 일이 있어

성심당 다녀왔어요.

일단 케잌부띠크에서 순수롤과 딸기슈같은거를 사서

문화원이란곳에 가서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크림맛^^

그리고 성심당 본점에 가서

줄에 합류해 기다렸어요

줄은 금방금방 줄어드는뎅 ㅠ

들어가서는 줄을 왜섰는지 싶어요

방향도 맘대로 가라하고

빵도 마음대로 집으라 해요

가장 최악은 계산대에서 섞인 사람들

그 좁은 통로에서

계산매대는 8개 정도 되는뎅 ㅠ

같이 빵 고르러는

들어갈 수 있어도 계산할때는 나가서 기다리라고

계산하는 직원분이 소리를 지르고 ㅠ

무서웠어용..

 

하지만 집에 와소 먹어본

야끼소바빵..

슌삭해떠염 ㅠ

또 가야하나여? ㅋ

IP : 121.178.xxx.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9 5:34 PM (118.235.xxx.231)

    저도 오늘 다녀왔어요 계산 해주는 직원들 엄청 친절하던데요
    “매장내는 줄이 없어요 새치기 아니니 빈곳으로 이동해주세요 눈치 안봐도 되요” 라고 계속 얘기해서 아이가 막 웃었어요 ㅎㅎ
    저희 갔을시간엔 나가서 기다리라는말 없었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하고 가고 있는데.. 다시들리진 않을거 같아요 줄서며 진이 다 빠져서 ㅎㅎㅎ

  • 2. 00
    '24.1.29 5:39 PM (121.190.xxx.178)

    평일인데도 그렇군요
    기차타고 지방갔다 올라오면서 대전역에서 내려 본점 갔다오려고 했는데 시간 얼마나 잡아야할까요
    한시간 가지고는 어림없겠죠? 두시간 텀 두고 기차예먜헤야할까요?

  • 3. ...
    '24.1.29 5:40 PM (58.234.xxx.222)

    들어가서는 줄을 왜섰는지 싶어요

    방향도 맘대로 가라하고

    빵도 마음대로 집으라 해요

    ---> 근데 이게 맞지 않나요??
    뷔페 식당 가서도 무조건 한줄로 줄서는거 너무 답답해요. 각자 담을 음식이 다른데..

  • 4. 혹시
    '24.1.29 7:01 PM (175.114.xxx.59)

    천안에 가실일있음 뚜주르 돌가마점도 꼭
    가보세요. 성심당보다는 조금비싸지만 맛과 품질은
    못지않고 우선 그렇게 줄서지 않고 주차장도 넓고
    카페까지 있어서 좋아요. 완전 타운이라 크고
    한번 가볼만해요. 재료도 유기농이고 주변 농가들과
    계약해서 구입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1317 설날 몇 년간 여행갈 듯 해요 비록 시가식구들과 가지만 5 여행 2024/01/30 2,362
1541316 번화가에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18 ... 2024/01/30 3,299
1541315 남편이 집안일 전담하는 분 계신가요? 12 ... 2024/01/30 1,846
1541314 셀프 스토리지 쓰시는 분 계셔요? 1 짐이 너무 .. 2024/01/30 615
1541313 결혼후 수십억 자산가 된 남자 1플러스 1은 4나 5더라구요 7 2024/01/30 2,682
1541312 피해자母 "권경애, 잘못 인정·사과 안해…분통".. 5 권경애변호사.. 2024/01/30 2,044
1541311 생리 핑계로 4 ... 2024/01/30 1,522
1541310 싱크대 상하부장 크기 질문 있어요! 8 싱크대 2024/01/30 796
1541309 이지아도 진짜 안늙네요.jpg 39 ㅇㅇ 2024/01/30 7,989
1541308 오버로크 기계를 샀는데요 (바지단 줄이기) 15 ㅇ오메나 2024/01/30 2,329
1541307 뒷치닥거리 하고 혼자 밥 먹을 때 시가에서 4 2024/01/30 2,047
1541306 돌아가신 아빠꿈을 꿨는데…(불교신자님들 궁금해요) 13 2024/01/30 2,944
1541305 폐경기에 심장 두근거림은.. 13 ... 2024/01/30 3,039
1541304 다음주 명절에 갈건데 음식 보내주시는 시어머님..ㅜ 9 ... 2024/01/30 3,233
1541303 식당 웨이팅하는거 한심해요. 40 ㅇㅇ 2024/01/30 6,684
1541302 청소년증 교통카드로 발급받으시나요? 2 레몬 2024/01/30 981
1541301 한강의대생 부모는 이해되고 이태원부모들은 안되고 47 한가지만 해.. 2024/01/30 4,742
1541300 자식... 돈 많이 드네요. 30 2024/01/30 8,029
1541299 24개월 아기가 자꾸 물어요 13 빤짝나무 2024/01/30 3,460
1541298 헬스장에 남매를 서울대 보낸 아줌마 있네요 9 .. 2024/01/30 4,694
1541297 두고두고 생각나는 기분 나쁜 말을 들었을 경우 어떻게 잊어버리시.. 5 .. 2024/01/30 1,607
1541296 베트남에서 정관장 가격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2 2024/01/30 1,273
1541295 위투하내시경 대장암 검사해보신 분? 3 약 안먹고 2024/01/30 1,380
1541294 저번에 애프터 후 아침에 거절문자 보낸글 15 .. 2024/01/30 3,868
1541293 막막하고 하염없어도 눈을 미워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라 .. 2024/01/30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