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두 분 모두 80대 후반이세요.
아버지는 괜찮으신데 어머니께서 화장실 사용하고 나시면
화장실에서 심하게 냄새가 나요. 대변이 아니라 소변 보셔도 마찬가지인데요.
달걀이 심하게 썪는 냄새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데 병원에서 소변검사나 혈액검사에는 이상이 없고,
몸도 무릎이 불편하신 거 말고는 괜찮으세요..
유산균도 드시는데요.
혹시 어머니 분들 중에 이런 증상
경험하신 분 계실까요?
아버지, 어머니 두 분 모두 80대 후반이세요.
아버지는 괜찮으신데 어머니께서 화장실 사용하고 나시면
화장실에서 심하게 냄새가 나요. 대변이 아니라 소변 보셔도 마찬가지인데요.
달걀이 심하게 썪는 냄새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데 병원에서 소변검사나 혈액검사에는 이상이 없고,
몸도 무릎이 불편하신 거 말고는 괜찮으세요..
유산균도 드시는데요.
혹시 어머니 분들 중에 이런 증상
경험하신 분 계실까요?
소변 냄새 심해요
여름에 몇시간 지나면 뿌옇게 변하구요
물을 자주드시는게 .. 늙는다는게 참 ㅠ
늙는게 죄네요 죄~~
늙으면 서러워서 어떻게 살아요 ?
드시는 약이많으면 그러실수있어요
노화이기두 하고요
탈취제를.검색해보세요
변기에 아예 탈취제나
베이킹소다를.풀어버리는 것도
정밀진단 받아보세요.
간단한 건강검진으로는 안잡히는게 부지기수잖아요.
시어머니 집에와서 화장실 다녀옴 냄새 엄청 나고
변기도 몇번이나 막혔는지
락스 뿌리고 환기 시키고
저 그뒤로소식하고 물많이 마시고 고기는 끊었어요
나이들어서 늙고 싫어서 냄새가 더 심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치약을 풀은 물을 수시로
자주 부어 보세요.
냄새가 싹 가십니다..
그리고 냄새가 지독하다면
췌장에 이상이 있는거라는
소리도 있던데..
검사했는데 이상없으면 소변을 변기 밖애 흘리는거 아닌가요?
락스청소 자주 하고 환풍기 계속 틀어놓으세요
외할머니 친정 엄마 다 냄새나시고 저도 50가까우니
제발 저려서 개도 없는데 소변 탈취제 소변보고 물 내리고 한 번 뿌려요.
변기 청소 자주하구요.
질염 아닐까요?
질염 분비물하고 오줌 냄새는 구분이 가죠.
질분비물이 변기에 묻나요?
물에 희석해서 분무기로 뿌리면 냄새 잡혀요
소변냄새도 있고 옷 내리다가 흘리기도 해요
몸 상태에 따라 강도가 다를 때도 있어요
물청소 무조건 추천드려요
어머니께서는 정작 냄새 인지를 못 하시는 듯 해요.
사용하고 나면 제가 환풍기 계속 틀어놓긴 하는데.....
특별히 약 드시는 것도 없어요. 고기를 많이 드시는 것도 아니구요.
잘 안씻으시면 그럴수도...
가족 중 1인이 그래요.
같은 음식을 온 가족이 함께 먹으면서 살아도 1인만 그런 걸로 봐서
제 생각엔 장 기능이 좋지 않은 게 아닐까 싶어요.
엄청 나쁘다기 보다 진정 소화 흡수 분해 기능이 다소 약한가 싶은 정도요.
평소 같은 음식을 먹었어도
혼자만 방귀 냄새도 티나게 나쁘고,
저와 티격태격할 때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뱃속에서 꾸르륵 소리나고
심하면 화장실 직행
술 마시면서 구운 고기에 마늘 먹고 오는 날은
밤새도록 술과 마늘 섞인 냄새가 방안에 진동해요.
옆에서 자고 일어나면 기관지 약한 제 목에는 가래가 끼고 기침이 한참 동안 날 정도..
안 씻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화장실 가득한 묵은 엑스 냄새 같은 게 있어요.
제가 주기적으로 경로당에 가는데
화장실에서 냄새 심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연령층이 주로 80~90대 어르신들이고 서른 분 정도가 매일 계세요.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도 90대에도 안 그러셨어요.
전에 티비에서 아들이 노모를 모시는데
소변냄새가 지독하다는듯 표현을 했던게
기억나요 그당시 나이먹으면 원래 그런가
싶었다가 나중에 생각해보니 질염일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아들이 모를거아니에요
질염있으면 소변냄새도 영향을 많이 미치더라구요
왠지 그런면도 생각이드네요
충분히하시고 먹는음식 야채로바꿔보세요
자궁에 문제 있어도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솔직히 나이 많은 여자분들 들어갔다 나온 화장실 뒤이어 들어가게 되면 각오하고 들어가요
10명이면 7~8명은 진한 냄새가 나요
옷차림 깔끔한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 더 고령이신 어머님 자칫 소홀하게 관리하시면 냄새 날 수 있어요
뒷물 매일하시게 유도해보고 나아지지 않으시면 부인과 쪽 검진을 받아보시게 해드리세요
자궁암 심해지면 단백질 썩은 냄새가 난다고 들었어요
소변냄새가 심하면 방광 자궁 문제일 수도 있겠군요..
검사해보시길 바랍니다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46248 | 민주당 총선 오마이에서조차 비관론적이라 걱정이네요 24 | ㅇㅇㅇ | 2024/03/03 | 2,926 |
| 1546247 | 초등 평균키가 의미가 없네요. 5 | .... | 2024/03/03 | 3,471 |
| 1546246 | 코스트코 궁올리브육포요 4 | 코코 | 2024/03/03 | 1,859 |
| 1546245 | 식세기쓰다가 손설거지하면 3 | ㅡㅡ | 2024/03/03 | 3,142 |
| 1546244 | 옛날 칼국수 먹고 싶어요. 23 | ... | 2024/03/03 | 4,408 |
| 1546243 | 반년전 상대 실언후 연락오면 5 | 너무 | 2024/03/03 | 1,782 |
| 1546242 | 국힘의 조용한 공천 1 | .... | 2024/03/03 | 1,222 |
| 1546241 | 도미노 씬핏자 m 몇인용이에요? 9 | 도민호 | 2024/03/03 | 1,304 |
| 1546240 | 그냥 받은 만큼만 줍시다. 2 | 디올백.. | 2024/03/03 | 2,347 |
| 1546239 | mbc 뉴스가 전한 오늘 '파묘' 4 | .... | 2024/03/03 | 4,342 |
| 1546238 | 태블릿 삼성 vs 엘지 | 퓨러티 | 2024/03/03 | 746 |
| 1546237 | 피부상태가 젤 좋아요 3 | 요새 | 2024/03/03 | 3,476 |
| 1546236 | 넘 가난해도 가난을 못벗어 37 | ㅇㅇ | 2024/03/03 | 14,856 |
| 1546235 | 파묘 1000만 갈듯 14 | ㅇㅇㅇ | 2024/03/03 | 4,091 |
| 1546234 | 드디어 개학이네요!!! 6 | ... | 2024/03/03 | 2,603 |
| 1546233 | 무슨 소리를 해도 데모하는 의사 당신들은 이기주의자.. 44 | 의대2000.. | 2024/03/03 | 2,322 |
| 1546232 | 리스토란테 피자 돌리고 있어요 2 | ..... | 2024/03/03 | 2,316 |
| 1546231 | 돋보기 몇 살부터 쓰셨나요. 벌써 써야 하나요 10 | 만52세 | 2024/03/03 | 2,994 |
| 1546230 | 조국혁신당 중앙당 창당 31 | 창당 | 2024/03/03 | 3,161 |
| 1546229 | Led조명 공사 2 | 비용 | 2024/03/03 | 1,160 |
| 1546228 | 도서임보 들어보셨나요? 11 | 책 | 2024/03/03 | 2,367 |
| 1546227 | 금방 여론조사 전화 받았는데요.웃기네요 3 | ... | 2024/03/03 | 2,715 |
| 1546226 | 오늘이 삼겹살데이 맞죠? 3월3일 3 | ㅇㅇ | 2024/03/03 | 1,416 |
| 1546225 | 음악라디오 1 | DJ | 2024/03/03 | 616 |
| 1546224 | 한쪽귀 뜷은게 막힌것 7 | 이럴땐 | 2024/03/03 | 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