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씨 사건에서 그 가해자요

안미더져 조회수 : 3,667
작성일 : 2024-01-27 01:19:05

 

저는 요즘은 뉴스를 정독하지 않는 편이고 특히 정치쪽은

포털 보다가 보이는 헤드라인 정도만 보는 편인데요

배씨 사건에서 가해자가 중학교 2학년이라고 본 거 같은데 그거 오타 아니고 진짜에요?

어제 여기 글에 남자중학생 중 3도 애기 같다느니

다들 애기다 귀엽다 어쩌고 하던데

저런 큰 일을 중학교 2학년이 저질렀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데 확인이 정말 된건가요?

생물적인 나이가 중 2 연령인 14세 남자 아이란 말인가요?

혹시 한 5년 묵혔다 중학교에 늦게 들어온 학교 나이만 중 2 아니고요?

믿어지지가 않아서 

유관순 열사가 순국했을 때 나이가 18세라 해서

아니 그 남녀유별한 옛날에 여자가 그 어린 나이에 그런 모진 고문을 견디고

그런 항일운동을 했다는 것도 

나중에 크고 나서 알았을 때는 나는 왜 당연히 어른이었겠지라고 생각했을까 싶고

그 어린나이에 싶어서 믿기지가 않았는데

이건 중이면 14살 아닌가요? 14살짜리가 그런 짓을 했다는게 너무 비현실적이라 안 믿겨져요.

확실한데 제가 뭔가 뉴스를 놓친건가요?

IP : 1.225.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7 1:27 AM (183.102.xxx.152)

    중2면 기운도 세고
    살인도 저지르는 나이죠.
    물론 그 나이는 편차가 크더라구요.
    육체적으로 성인이 된 아이도 있고
    너무 아기도 있구요.
    정신세계도 마찬가지구요.
    아이를 잘못 키우면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 2. ...
    '24.1.27 1:37 AM (58.234.xxx.182)

    아이라뇨...얼마 전 40대 주부 납치해 학교운동장에서 성폭행하고 협박하고 금품갈취한 놈도 중학생
    나이 어리다고 울면서 선처해달라는 것 같던데 이런 것 들은 악마입니다

  • 3. ㅇㅇ
    '24.1.27 1:59 AM (82.102.xxx.174) - 삭제된댓글

    요즘 중학생들 무서운 애들이야 무섭죠
    윗님의 40대 주부 성폭행한 중학생도 그렇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도 있고 순한 애들이야 순하겠지만 안 그런 애들도 있으니까요

  • 4.
    '24.1.27 6:02 AM (175.212.xxx.245)

    범죄자들 보면 거의 어릴때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절도부터 폭행 평생 그길로 죽

  • 5. 보통
    '24.1.27 7:07 AM (118.235.xxx.241)

    남자 중학생 평균키가 170 가까이 돼요.

  • 6. 노노
    '24.1.27 7:20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미국에 몇개주가 처벌 나이를 낮췄다가 다시 높였어요
    이유가 아릴 때 감옥을 보내면 거기서 더 강력범죄를 배워오고 사회에서 격리되어 살 길이 막막하니 더 범죄율이 높아져서요

    이 사건 계기로 낮추는 거 반대입니다 이미 실험은 다른나라가 해 봤아요

  • 7. ,,,
    '24.1.27 7:30 AM (116.123.xxx.181)

    보통 중2애들이 정치에 관심 없던데
    그 가해자는 특이한거죠.
    어떻게 배현진을 알지?

  • 8. 중학생이
    '24.1.27 10:05 AM (125.134.xxx.38)

    정치에 그리관심있는것도


    신기하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033 JPG파일인데 원하는 부분만 자르고 싶어요. 6 도와주세요 .. 2024/01/30 899
1543032 경찰대 차석 졸업한 이지은 전 총경과 백승아 전 교사 인터뷰 10 밝다 2024/01/30 3,859
1543031 발치하고 항생제 먹고 있는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해도 되나요 주사 2024/01/30 584
1543030 대학가 원룸 계약 중간에 나갈때 7 원룸 2024/01/30 2,161
1543029 길냥이 이야기 11 서운해요 2024/01/30 1,185
1543028 10시간근무중 휴게시간1시간이 맞나요? 5 ... 2024/01/30 2,232
1543027 극도로 아껴야 돼서. 냉장고 파먹기 시작 7 ㅇㅇ 2024/01/30 4,291
1543026 혈당에 계단 오르기가 최고네요 22 ㅇㅇ 2024/01/30 9,220
1543025 안경 쓰는 분들 눈화장 안하시나요? 8 안경 2024/01/30 2,083
1543024 ‘공포의 과일 나라’된 대한민국… 귤1개, 526원 25 국민일보 2024/01/30 5,445
1543023 초저아이,, 교우관계 4 육아 2024/01/30 979
1543022 뉴욕타임스에 올라온 돼지곰탕 후기 (펌) 6 풍성하다 2024/01/30 4,061
1543021 자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데 마음이 안편해요 25 이상하다 2024/01/30 7,116
1543020 아무리 성공해도 자기 계급을 못 벗어나는 게 결혼 같아요. 6 al 2024/01/30 4,243
1543019 잠하나도 못자고 출근해보신분 8 2024/01/30 2,759
1543018 노로바이러스 7 ... 2024/01/30 2,958
1543017 여드름 피부과 추천부탁드려요 6 웃음의 여왕.. 2024/01/30 997
1543016 물가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라네요 36 ..... 2024/01/30 6,464
1543015 이사 2 이사 2024/01/30 1,132
1543014 카톡 프로필에 '선물'이 뭐예요? 4 happy 2024/01/30 1,932
1543013 [기사 펌] 잘못된 세탁법이 환경과 의류를 동시 파괴한다 1 환경 2024/01/30 1,684
1543012 전세 계약하려고 하는데 대출은 없는데 압류됐다 풀린 내역이 있어.. 3 .. 2024/01/30 1,986
1543011 정말 희한한 아들 59 허허허 2024/01/30 15,733
1543010 볶음밥도 액젓으로 간 하니 맛있네요 13 ㅇㅇ 2024/01/30 4,416
1543009 유모차택시 아세요? 6 유모차택시 2024/01/30 2,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