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하거나 그럼 쇼핑으로 푸는 사람은 없겠죠?

dd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24-01-23 17:11:22

우울하거나 불안하면 쇼핑으로 풉니다.

 

우울하거나 불안하면 쇼핑으로  푸는데  그때는 그걸 모르다가 어느정도 기분이 올라오면 

 

그때는 후회후회 합니다.

 

그 당시에는 이거 없음 안될거 같은데  진짜 이거 하나 산다고 뭐?

 

좀 편하게 살자. 그런 생각으로 사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딱히 사용하지도 않고  자리만 자치하고 있고  마땅히 보관 할 장소 찾느라

 

다니는거 보면  집도 좁아서 자리  찾아 다니는 저를 보면 짜증과 눈물이 나옵니다

 

아휴 진짜 왜 이럴까 싶네요.

IP : 121.190.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울증
    '24.1.23 5:12 PM (211.234.xxx.2)

    해소법 중 하나가 쇼핑이에요

  • 2. 흔한 우울증세죠
    '24.1.23 5:12 PM (182.208.xxx.213)

    https://naver.me/50oh9JCM

  • 3. 장바구니에
    '24.1.23 5:13 PM (14.42.xxx.44)

    넣었다가 며칠 지나도 사고 싶으면 사요
    직구도 열심히 하다가 이젠 안하네요
    정신 차렸어요

  • 4.
    '24.1.23 5:18 PM (211.114.xxx.77)

    우울증 해소법은 아닌데... 사고 나서 후회하는게 꼭 생겨요.
    살때는 정말 이거 아니면... 또는 인생 뭐 있어... 하면서 사는데 사고나면 또 다른게 보이고.
    사고 나면 후회하게되는게 꼭 생기네요.

  • 5. 엉엉
    '24.1.23 5:22 PM (218.145.xxx.142)

    저는 먹는거에요ㅠㅠ

  • 6. 바람소리2
    '24.1.23 5:23 PM (114.204.xxx.203)

    저도 소소한 쇼핑 해요

  • 7. ㅜ ㅜ
    '24.1.23 5:48 PM (149.167.xxx.183)

    저요. 그래서 옷이 정말 많아요

  • 8. Hohoho
    '24.1.23 6:00 PM (203.47.xxx.121)

    항우울제가 제일 저렴하고 효과 직방이에요
    더불어 살도 빠졌네요
    제 경우 달달구리 간식으로 스트레스 해소 하곤 했어요

  • 9. ..
    '24.1.23 6:1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쇼핑할 시간이 없게 운동이나 취미 자기개발등으로 바쁘게 사세요.

  • 10. 몇년을
    '24.1.23 7:08 PM (218.49.xxx.53)

    미니멀로 살면서 당근으로 2천정도 수입날정도로 다버리고
    신축 재테크용 아파트 입주하여 월세 더받을꺼라고 보증금 왕창 낮춰 나머지 잔금 치루고 취득세까지 탈탈 털어 다 내고나니
    너무 허해서...

    지금 프라다 가방
    몽클 숏패딩
    오휘와 숨 화장픔 보다가

    일단 화장품은 60만원치 질렀어요 ㅠ
    수영장에서쓸꺼 1세트/ 집에서 1세트
    대용량 에센스 리커버리 에센스 등등

    너무 억누르며 초라하고 검소하게 사니 요즘 막 사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4818 주식으로 많이 번사람이 있는데 그냥 어쩌다 그런거죠? 9 ㅁㅇㅁㅇ 2024/01/26 4,279
1534817 현직설계사님 단기종신보험 궁금합니다. 2 현직 2024/01/26 655
1534816 자리 양보 받았어요 11 .. 2024/01/26 2,810
1534815 입안이 마르시는 분 10 uf 2024/01/26 2,776
1534814 연예인들도 사진 어플 엄청 쓰는것같아요. .. 2024/01/26 1,068
1534813 요양병원 본인부담금상한제 6 요양 2024/01/26 6,604
1534812 무인 애견용품점 잘되나요? 7 .... 2024/01/26 1,322
1534811 헬스장가기 -운동 횟수 주 3회 일때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3 운동 2024/01/26 1,384
1534810 저도 남편이 이혼하자고 한 이야기 3 미친놈 2024/01/26 6,091
1534809 부모님 사랑 듬뿍받고 자랐는데 왜 애정결핍일까요? 10 고민 2024/01/26 3,135
1534808 자식 배우자로 의사 변호사 약사 경찰 무서운거 병일까요 17 2024/01/26 4,239
1534807 무례한 말을 들었을때 받아치는걸 못 해요 25 ㅇㅇ 2024/01/26 5,618
1534806 당근으로 부동산 거래도 종종 올라오네요 5 ... 2024/01/26 1,341
1534805 자동차세 무이자카드가 줄었네요ㅠ 2 2024/01/26 1,275
1534804 가스레인지 두가지 중 어떤게 쓰기 편한가요 (사진ㅇ) 9 Aa 2024/01/26 1,150
1534803 좀 전 스타벅스에서 ㅆㄱㅈ 없는 여자.. 12 Dk 2024/01/26 6,931
1534802 82 지난 글, 뭉클해서 재소환해봅니다 5 밀크티 2024/01/26 1,854
1534801 제가 충청도 살았는데 13 ..... 2024/01/26 3,299
1534800 지역건보 재산 소득 구간 중하위인데도 30만 가까이 17 건강보험 2024/01/26 2,382
1534799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 살쪄버렸지? ㅠㅠ 5 2024/01/26 2,676
1534798 부모님 집에 오실때 가슴이 쿵쿵 거렸어요. 2 ㅇㅇㅇ 2024/01/26 2,331
1534797 돌봄 교실 추첨떨어짐…ㅠㅠ 9 멘붕 2024/01/26 2,610
1534796 자산이 몇십억이어도 노후 걱정을 하네요 33 ㅇㅇ 2024/01/26 17,330
1534795 깍뚜기가 이상해요 4 minn 2024/01/26 964
1534794 망막전막(=황반주름) 수술하신분 계세요? 12 망막전막 2024/01/26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