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활비 때문에라도 라면 좀 먹어야겠어요.

... 조회수 : 4,424
작성일 : 2024-01-22 09:36:02

저희집은 한끼한끼 잘 챙겨먹는 집이고

배달, 외식은 잘하지만

인스턴트 남편이 극혐해서 라면도 분기에 한번 먹는 집인데요.

요즘 식비로 술술 나가는거보면... 가끔은 경제적인 이유로라도 라면이나 좀 때우듯이 먹기도 해야겠습니다...

아이 방학이니 마트에서 10만원 넘게 주문해도 삽시간에 없어지네요...

아들아 오늘 아침은 간장계란밥이다....

IP : 1.241.xxx.22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24.1.22 9:38 AM (218.238.xxx.47)

    그게 참 라면값도 이제 만만치 않네요.

  • 2. 저의 집도
    '24.1.22 9:40 AM (121.166.xxx.208)

    최저가 식자재 구입,

  • 3. ...
    '24.1.22 9:47 AM (118.176.xxx.8) - 삭제된댓글

    전 이참에 살을 빼보려구요

  • 4. ..
    '24.1.22 9:47 AM (180.67.xxx.134)

    라면도 비싸 라면사리랑 벌크스프 사기도 해요.

  • 5. ...
    '24.1.22 9:54 AM (211.36.xxx.55) - 삭제된댓글

    전 수제비 해먹을래요

  • 6. ㅓㅓ
    '24.1.22 9:58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선지 라면이 소화가 안되네요.

  • 7. 으흑
    '24.1.22 10:05 AM (14.50.xxx.81)

    라면주면 애들이 왜 라면을 주냐고 엄마 왜 라면을 주냐고 애들이 그래요.
    근데 아빠가 라면을 주면 좋아해요.
    아 이 시끼들이 엄마는 라면 주면 안되냐....
    정말 너무 울고 싶은 물가네요.
    과일 매일 먹어야 하는 딸은 과일값으로 하루에 만원 이만원씩 먹고 있고...
    현관을 나서면 식당이 넘쳐 나는데 비싸.. 너무너무 비싸... ㅠㅠ

  • 8. 더미식
    '24.1.22 10:16 AM (211.250.xxx.112)

    배달 외식을 전혀 안하고 대신 라면류는 채워둬요. 아들이 종종 끓여먹어서요. 맛있는 라면만 먹다가 더미식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라멘 느낌도 나고요. 특히 짜장은 맛없는 중국집 수준은 되더라고요. 짜파게티보다 나아요

  • 9.
    '24.1.22 10:19 AM (221.145.xxx.192)

    라면 값도 많이 올랐더라구요

  • 10. 맞아유
    '24.1.22 10:38 AM (59.15.xxx.53)

    어쩌다 한끼정도는 굶고
    라면도 좀 먹고 그래야해용

  • 11. 바람소리2
    '24.1.22 10:43 AM (114.204.xxx.203)

    라면이 최저가죠

  • 12. 음.????????????????
    '24.1.22 10:46 AM (118.235.xxx.22)

    외식과 배달은 자주 하지만
    물가가 너무 올라 라면을 먹겠다고
    제 기준에선 뭔긴 웃기네요ㅎㅎ

  • 13. ...
    '24.1.22 11:00 A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외식 배달도 물론 줄여야죠.
    평소에 때우듯이 먹는게 없다는 말이었어요.

    그런데 식구가 세명이고, 요즘 식재료 자체도 비싸다보니
    식재료 사다놓고 다 소진 못하고 버리게되면 외식만큼 비싸더라구요.

  • 14. ...
    '24.1.22 11:00 AM (1.241.xxx.220)

    외식 배달도 물론 줄여야죠.
    평소에 때우듯이 먹는게 없다는 말이었어요.
    성장기 아이가 있다보니 더더욱...

    그런데 식구가 세명이고, 요즘 식재료 자체도 비싸다보니
    식재료 사다놓고 다 소진 못하고 버리게되면 외식만큼 비싸더라구요.
    위장도 쉬어줄겸, 좀 쉬엄쉬엄 먹어야 아껴질듯해요.

  • 15. ...
    '24.1.22 11:02 AM (1.241.xxx.220)

    과일도 어차피 당덩어리지 싶고, 비타민이 부족할 정도로 못먹는건 아니니. 과일도 조금씩만 먹습니다ㅜㅜ

  • 16.
    '24.1.22 11:12 AM (106.102.xxx.144)

    라면 싫어하면 국수 칼국수 수제비 끓여 주세요

  • 17. ..
    '24.1.22 2:40 PM (121.163.xxx.14)

    일년에 라면 2번 먹고 살았는데
    작년부터는 ….20개쯤 먹고 있어요 ㅎㅎㅎㅎ
    싸고 간편하고
    무엇보다 참 … 맛있는 거 인정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6575 3·1절 맞이 시드니 촛불행동 결의문-윤석열은 퇴진하라 7 light7.. 2024/03/04 1,037
1546574 제발 정신차립시다. 5 생각해보자고.. 2024/03/04 2,556
1546573 82에선 유용한 정보는 같이 공유하는게 의리죠? 7 무늬만 알뜰.. 2024/03/04 1,947
1546572 절친 4인용 식탁 재밌지 않나요? 채널A 4 ........ 2024/03/04 2,312
1546571 주방 정리하다 발견한 잡곡 5 모름 2024/03/04 3,084
1546570 친구랑 술마시며 얘기하는데 ㅎㅎㅎ 오선생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3 00 2024/03/04 5,399
1546569 예전에 이승기동창이랑 미팅했었어요 10 . 2024/03/04 8,757
1546568 애 낳을 결심하려면 현재와 미래에 3억을 순수 쏟아야 2 결심 2024/03/04 2,083
1546567 재미 한국인 교수들, '조국혁신당' 지지 선언문 내 9 ㅇㅁ 2024/03/04 2,429
1546566 설국열차가 현실이 되어 가고.있네요 6 문득 2024/03/04 4,365
1546565 눈떠보니 선진국이었던 나라가 8 ㅂㅅㄷ 2024/03/04 2,611
1546564 암 오진 판정으로 보험가입 곤란 3 ㄴㄷ 2024/03/04 2,758
1546563 민주당 원로들이 곧 이재명 사퇴하라고 기자회견 한다하네요 21 이석현왈 2024/03/04 2,919
1546562 날씨 9도에 퍼조끼 입어도 될까요? 1 2024/03/04 1,751
1546561 미국도 상류층은 이혼가정이 별로없더라구요 17 2024/03/04 8,059
1546560 앞집 할아버지의 이상한 행동 51 비디 2024/03/04 21,113
1546559 문고리에 걸어둔 사라진 간식 기분 너무 별로에요 ㅜ 7 ..... 2024/03/04 4,878
1546558 기사)김종민 前검사 "졸속 의료개혁, 국가자살 우려 중.. 2 웃어요모두 2024/03/04 1,240
1546557 올리비아 뉴튼존 7 123 2024/03/04 3,921
1546556 공대생들, 노트북+테블릿 두가지 다 필수인가요 6 부담 2024/03/04 1,901
1546555 부산북구에계시는분께문의드립니다 4 @ 2024/03/04 1,134
1546554 다음 주 날씨 12도 13도네요 9 0011 2024/03/04 5,429
1546553 생생정보에서 13년된 곶감이 하나에 2만원이라는데 3 00 2024/03/04 3,732
1546552 유방암 검사를 얼른 받아야하는데... 5 쫄보 2024/03/04 3,237
1546551 정말 유명하고 신기있는 무당 10 ..... 2024/03/04 7,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