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이고 젊은 사람들이야 젊음이 받쳐주니 상관없는데 아이 학교 학부모 중에 문신 있는 분 보니 선입견 생겨요. 진짜 문신이 하고 또 깨끗하게 지울수 있는 거면 모를까 신중하게 해야할것 같아요
요즘 문신 왜이렇게 많아요.
1. ..
'24.1.20 8:15 PM (211.208.xxx.199)이러시면 노땅에 꼰대 소리 들으십니다.
2. 으
'24.1.20 8:16 PM (211.217.xxx.96)무슨소리 요즘 애들끼리 누구엄마 문신충이라고 놀려서 문신지운다는 사람들도 많아요 문신은 애들사이에서도 선입견있어요
3. ..
'24.1.20 8:17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그렇죠.
해외 가보니 길거리 여행객들 중에도 너무많아서
좀 무섭기도 했지만
문신에 대한 편견도 좀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4. 여지껏
'24.1.20 8:17 PM (61.105.xxx.18)이쁘고 멋진 문신은 못본거 같아요
5. ᆢ
'24.1.20 8:18 PM (39.7.xxx.56)저도 애기엄마들이 문신하고 다니길래 요즘 유행인가 보다 하고 말았어요.
솔직히 문신 선입견 있지만 내색은 안하고 개취라고 생각하려구요.6. 젊은이
'24.1.20 8:18 PM (58.237.xxx.70) - 삭제된댓글젊은이 입니다
일단 문신있는 엄마들하고는
거리둬요
타투 역시7. 요즘이
'24.1.20 8:20 PM (223.39.xxx.234)많은게 아니고 하는 사람은 늘 했어요
감춰서 그렇지 이제는 감출 필요 없으니 드러내는거지
아직도 안하는 애들은 안해요8. 바람소리2
'24.1.20 8:40 PM (114.204.xxx.203)30 40대 꽤 많아요
동남아 호핑투어 갔더니 남녀 모두 아주 난리...9. ㅇ
'24.1.20 8:45 PM (223.38.xxx.3)나이든 사람이 문신을 하는 게 아니고
젊어서 했던 거에요
문신 지우는게 하는 거보다 백배나 아프고 어렵고 엊청나게 비싸다고10. ㅇ
'24.1.20 8:47 PM (223.38.xxx.3)지우는 게 한 번에 지우는 게 아니라 열 번도 넘게 걸리고 진할 수록 더 걸리고 한번에 수백만원
11. ㅇㅇ
'24.1.20 8:53 PM (121.134.xxx.208)2주정도 유지되다가 쉽게지워지는 헤나 타투를 많이 하나보더라구요.
12. ㅇㅇ
'24.1.20 9:11 PM (14.39.xxx.225)50 중반이고 아들 팔에 문신 했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아들 친구 중에 한 애들도 많고 이름 이야기 하면 다들 아는 회사 다니고요.
근데 한국은 아니고 미국이긴 해요.
한국이 유난히 타투를 안좋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조폭 같은 문신은 흉하지만 그런거 아니면 개성있고 괜찮다고 생각
어제도 카페 알바생이 레터링 문신 팔에 했는데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이상한가?13. ....
'24.1.20 9:14 PM (112.152.xxx.181)저도 50대중반인데 점점 긍정적으로 봐지네요. 20대 여성이 팔뚝뒤에 세로로 한줄레트링했는데 깔끔하고 예쁘더라구요. 운동할때 남성들 종아리에 한거 가끔 예쁜것도 있구요
14. 저두
'24.1.20 9:25 PM (61.101.xxx.163)문신 너무 싫어요.
문신해놓고 괜찮게 보라고 강요하는듯한 분위기도 싫어요.15. 바이올니스트도
'24.1.20 9:28 PM (14.42.xxx.44)어제 아르떼 티비에서
첼리스트 문태국과 브람스 연주를 보니깐
좋아하는 바이올니스트인데
왼쪽 손목에 영어로 크게 씌여있네요 ㅜㅜ16. ..
'24.1.20 9:31 PM (118.235.xxx.68)5-60대가 문신에 관대해 지는사람들은 자녀 며느리 사위가 문신충 되어서 그런거 같네요
17. 12
'24.1.20 9:47 PM (175.223.xxx.192)문신 너무 싫어요.
문신해놓고 괜찮게 보라고 강요하는듯한 분위기도 싫어요 2222
반듯한 직장과 사회에서는 문신 못하지요. 문신도 끼리끼리 유유상종. 그 사회에서 하나 봄.18. 저는
'24.1.20 10:38 PM (211.206.xxx.191)지저분하게 느껴져요.
내 몸 아니니 상관은 안 하지만...19. ..
'24.1.23 4:12 PM (222.233.xxx.132)몸에 문신 많이 하고 팔이 하는 아줌마
지저분해보여서 파는 물건도 사기 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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