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보인지 말귀를 못알아들어요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24-01-18 15:29:52

휴대폰이나 블랙박스 같은거 상담받을때

뭔소린지 못알아들어요

문서화된걸 차분하게 몇번 봐야 이해하는데..

젊을때도 그랬어요

그래서 바가지 쓸까봐 휴대폰바꾸는게 겁나요ㅠ

블박도 바꾸러 가야하느네

사용법 가르쳐줘도 못알아들을것같아요

 

IP : 180.83.xxx.2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8 3:31 PM (175.201.xxx.174)

    평소에 독서 하시나요?
    제 친언니가 그러는데요
    진심 책 안읽고 활자에 집중을 못하거든요

  • 2. 저도 그래요
    '24.1.18 3:32 PM (121.143.xxx.68)

    기기의 사용법이나 휴대폰등도 자주 내용이 바뀌니 한 번에 알아먹기 힘든게 당연해요
    상담원들한테 하나씩 물어보고 시행 착오도 겪어가며 하나씩 배우면 되지요.
    너무 손해볼까봐 실수할까봐 걱정하시면 배움이 오지 않을 수 있어요.
    그냥 그 때의 상황에 최선 다하고 좀 배우고 다음으로 넘어가보면 어떠신가요?

  • 3. 청각자극에약해
    '24.1.18 3:33 PM (211.114.xxx.139) - 삭제된댓글

    울 아들 서울대다니는데 말로하면 잘 못알아들어요. 문서는 좋아하고 이해가 빠릅니다. 어릴때 검사받아봤는데 청각자극에 약하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정확한 용어는 기억이 안나는데 귀로 듣는 내용은 잘 못알아듣는대요. 타고나기를...

  • 4. ....
    '24.1.18 3:39 PM (118.235.xxx.91)

    안그랬는데 나이 들수록 한번에 이해가 안되요.

  • 5. ....
    '24.1.18 3:43 PM (211.226.xxx.119)

    블박이나 폰 사용법 같은건 모델명으로 검색만해도
    찾아볼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새로운 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커서 그럴지도 몰라요. 당장은 몰라도 차차 익숙해지겠지 하고
    편하게 생각하시는편이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 6. Dd
    '24.1.18 3:48 PM (73.83.xxx.173)

    저도 읽는게 듣는 것보다 이해하기 쉬워요
    들으면 집중이 안된달까
    전화 사거나 계약할 때 종이 펜 갖고 가서 받아 적으면 훨씬 나아요. 파는 사람도 덜 사기 치고요.

  • 7. .....
    '24.1.18 4:14 PM (211.108.xxx.114)

    그런거 설명하는 사람이 너무 다다다다 막 빠르게 설명하지 않나요? 전 그래서 대충 듣고 그냥 설명서 보고 제가 알아서 해요 모르겠는건 인터넷에 찾아보면 자세히 나와 있구요

  • 8.
    '24.1.18 4:39 PM (121.167.xxx.120)

    그럴 경우 상대에게 솔직히 말해요
    잘 못알아 듣겠다 천천히 또박또박 얘기해 달라고 해요

  • 9. , ,
    '24.1.18 4:53 PM (106.102.xxx.202)

    녹취 좀 하겠다고 양해를 구하고
    그 녹취를 메모해서
    이해가 되도록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 10. 바람소리2
    '24.1.18 4:54 PM (114.204.xxx.203)

    안그러던 사람도 나이드니 변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642 ebs 테마기행 이탈리아 방송 24 현소 2024/02/01 3,898
1543641 운동과 다이어트 10 힘들다..... 2024/02/01 2,731
1543640 나무 식탁 샌딩 작업 추천하시나요 5 됐다야 2024/02/01 1,578
1543639 3일의 자유 3 ㅇㅇㅇ 2024/02/01 1,434
1543638 보수단체가 "교통방해" 고발…'사드 반대' 8.. 위아래없는것.. 2024/02/01 831
1543637 옷 사러 나갔다가 7 2024/02/01 5,107
1543636 4분기 성장 ‘정부 기여도 0%p’ 세수펑크에도 줄감세, 돈이 .. 3 ㅇㅇ 2024/02/01 1,140
1543635 사는게 지옥 같아요 39 2024/02/01 24,490
1543634 부모와의 관계 어렵네요. 2 ... 2024/02/01 2,712
1543633 구스이불 세탁후 어디부분인지 약간 터진것같아요 3 이불 2024/02/01 1,116
1543632 양육문제로 수시로 협박하는 전남편 11 .... 2024/02/01 6,138
1543631 부산 김해공항 까지 4 새벽택시 2024/02/01 1,665
1543630 남자)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몸을 가진 여자를 원한다는 남자. 25 헐 ㅡㅡ 2024/02/01 6,953
1543629 저도 결혼하면 좋은 배우자, 좋은 부모 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5 _ 2024/02/01 2,096
1543628 손녀한테 너희 아빠가 용돈 제일 많이 줘서 좋다는 할머니 19 ㅇㅇ 2024/02/01 6,546
1543627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2 ..... 2024/02/01 1,620
1543626 최소 연봉 1억 으로 회사다니며 80세까지 살다 2-3일만에 가.. 8 2024/02/01 5,570
1543625 시골에 늘봄 비슷한 프로그램 6 히골 2024/02/01 1,792
1543624 영식, 정말 멋있는 남자예요 7 .. 2024/02/01 4,398
1543623 반짝이는 워터멜론과 비슷한 드라마 추천해 주세요 4 드라마 2024/02/01 2,455
1543622 그럼 축구 금요일 밤에 8강 하는 건가요?? 3 하이라이트 2024/02/01 3,376
1543621 정말 충격이예요. 6 ㅇㅇ 2024/02/01 6,745
1543620 막 들고 다닐수있는 가벼운가방 16 ... 2024/02/01 4,974
1543619 이렇게 일주일 운동하는거 오버일까요 1 ㅇㅇ 2024/02/01 1,695
1543618 대문에 동남아 매매혼, 웃음이 나와요 80 격세지감 2024/02/01 14,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