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서 해독에 어려움이 있어요.

난독?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24-01-16 11:08:10

원래도 서류처리하는걸 싫어하는 성격이긴합니다만

나이가 들어가니 사소한 서류 하나도 읽고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느껴집니다.

하다못해 신차 구입해서 무슨 서비스를 가입하라고해서

읽어보는데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요...ㅜ

이제 갓 60인데도 이러니 더 나이가 들면 진짜 큰일이구나 싶습니다.

나름 전문직이고 지금도 일하고 있는데도 이럽니다.ㅜㅜ

IP : 121.147.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6 11:11 AM (106.247.xxx.105)

    저도 그래요
    보험도 그렇고 뭔넘의 전문 용어들이 그리 많은지
    몇번을 천천히 읽어봐도 이해 안되는게 너무 많아요 ㅜ.ㅜ

  • 2. 50대
    '24.1.16 11:12 AM (121.121.xxx.194)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두 번 세번 읽어야 정확히 판독이 가능하다능
    진짜 젊어서는 속독수준으로 읽어도 스캔이 가능했드랬죠.
    저도 아직 일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해 온 짬으로 버티고 있네요.
    그래도 새로운 문물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열심히 읽고 적응해야죠.

  • 3. ㅇㅇㅇ
    '24.1.16 11:17 A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갓 60이면 충분히 어르신이죠

  • 4. 그건
    '24.1.16 11:24 AM (221.142.xxx.67)

    원글 문제가 아니라
    일부러 그렇게 작성을 해요
    그 놈들이 이상한 거예요

  • 5. ㄴㄴ
    '24.1.16 11:29 A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에이 그런 생각으로는 세상에서 일 못하죠
    공문서 작성법이나 문장도 트랜드 있는 게 맞지만
    환갑이면 노인 맞고 인정하면 편해집니다

    나도 별 수 없이 예전같지 않은 노인이구나 하고요
    언제까지 청춘도 아니고

  • 6. ㅎㅎ
    '24.1.16 12:16 PM (73.83.xxx.173)

    ㄴ일부러 맞아요
    그리고 글씨가 아주 작죠 ㅎㅎ

  • 7. 바람소리2
    '24.1.16 1:15 PM (114.204.xxx.203)

    50대 후빈부턴 뇌에 입력이 잘 안돼요 ㅠ
    뭔가 막힌 느낌? 새로운거 배우기 겁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1664 하다하다 이시간에도 광고전화 6 ㅎㄹ 2024/01/17 711
1531663 딸은 반반 결혼 안시키고 싶다는 글에서 의문점 30 속터져 2024/01/17 3,248
1531662 40대 중후반 분들 이마에 주름 12 ... 2024/01/17 4,001
1531661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랑 어깨 아파서 ㅇㅇ 2024/01/17 588
1531660 카톡 안해서 좋은 점은 뭔가요? 6 2024/01/17 1,832
1531659 입시 결과 뻥친 선배맘 19 ... 2024/01/17 5,909
1531658 동국제약 마데카 크림요 6 현소 2024/01/17 4,602
1531657 에스더부부는 둘다 발음이 특이하던데..왜그런걸까요? 9 발음 2024/01/17 6,256
1531656 며느리 카톡대답 147 ㅎㅎㅎㅎㅎ 2024/01/17 32,859
1531655 갈비뼈 골절 겪어보신 분 자고 일어날 때 어떻게 하시나요 8 ㅇㅇ 2024/01/17 3,100
1531654 한동훈의 선거 승리 또는 참패는 다 외모때문인게 되나요? 27 어쩌다가 2024/01/17 1,974
1531653 남편 속옷사이즈? 4 ... 2024/01/17 1,058
1531652 이런 남편 또있을까요 5 동방 2024/01/17 3,138
1531651 우리나라에서 양을 잘 안키우는 이유 ㅋㅋㅋ 18 ㅇㅇ 2024/01/17 7,959
1531650 아시안컵 보는데 우리나라 경기때 가장 2 축구 2024/01/17 2,010
1531649 미유베 미유키 류의 추리소설작가는 누가 있나요? 8 ... 2024/01/17 1,341
1531648 비혼 늙은 사람은 노후에 어찌 사나요? 38 궁금 2024/01/17 9,619
1531647 딸냄이 새로사준 S9FE를 내던지네요...아이패드가 아님 안된다.. 20 2024/01/17 5,354
1531646 인간극장 나는 선생님과 결혼했다 61 ㆍㆍ 2024/01/17 24,478
1531645 모더레이터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 조국 싱크탱크 '리셋코리아행.. ../.. 2024/01/17 871
1531644 설사하고오돌오돌떨어요 3 이제 2024/01/17 1,681
1531643 신경이 상하지 않았는데 신경치료 하는 건 왜? 3 또 치과 2024/01/17 1,588
1531642 이러니 글 안 올라오지 싶다 34 니디져 2024/01/17 7,296
1531641 아이들 데리고 서울로갈까 고민이요 3 ㅇㅇ 2024/01/17 2,112
1531640 13개월된 조카자랑이요. 5 82 2024/01/17 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