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은 아무래도 좋아해주고 한결같은 남자한테 가게 돼있죠?

ㅇㅇ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24-01-06 20:02:29

어떤 남자가 100만큼 좋은데

사정이 어떻건 그만큼 여자한테 사랑을 안주고 힘들게 하면

대신 50만큼 좋은 남자가 한결같이 잘해주고 곁을 지켜주면 그 사람한테 가게 되죠 보통?

 

IP : 223.38.xxx.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6 8:03 PM (118.235.xxx.101)


    전 그래요

  • 2.
    '24.1.6 8:05 PM (180.64.xxx.3) - 삭제된댓글

    네 전 남편이 제 이상형은 아니지만 남편한테는 제가 이상형이었다고 하는데 15년차 아직도 절 많이 좋아하고 아껴줘요. 남자한테 ‘이상형’ 소리 들을 정도로 푹 빠지고 남자가 많이 좋아해야 결혼이 평탄하게 오래 유지되는거 같아요

  • 3.
    '24.1.6 8:06 PM (121.185.xxx.105)

    저도 그랬어요.

  • 4. ㅇㅇ
    '24.1.6 8:09 PM (223.38.xxx.245)

    가을의 전설에서 여주가 브래드피트를 너무 좋아하는데 결국 형하고 결혼하는…그런거 이해가죠ㅠ

  • 5. ..
    '24.1.6 8:10 PM (175.208.xxx.95)

    그 남자가 싫지 않으면 그렇게 되죠.

  • 6. ..
    '24.1.6 8:40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네 전 남편이 제 이상형은 아니지만 남편한테는 제가 이상형이었다고 하는데 15년차 아직도 절 많이 좋아하고 아껴줘요. 남자한테 ‘이상형’ 소리 들을 정도로 푹 빠지고 남자가 많이 좋아해야 결혼이 평탄하게 오래 유지되는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
    이건 좋은 결말이구요
    남자는 이기적이라 본인이 얻기 힘들다 판단한 여자에게 맹목적이라서요
    얻고 나서 변하는 남자도 많아요

  • 7. 한결같은
    '24.1.6 8:57 PM (124.53.xxx.169)

    네 저는 그랬어요.
    강 산은 세번 쯤 변했는데 여전히 한결 같네요.

  • 8. 내가
    '24.1.6 9:26 PM (219.249.xxx.181)

    그 사람을 좋아했어도 힘들게 하면 거기서 맘추고 싶어해요.
    내게 헌신적인 사람에게 돌아서요. 제 경우엔

  • 9.
    '24.1.6 10:37 PM (59.11.xxx.100)

    저도 그랬어요. 엄청 좋아하던 사람이 힘들게 하길래 헤어졌고 싫지 않은 오빠랑 연애했죠. 결혼 날짜 잡았단 소식 듣고 못된 전남친이 연락 왔는데 너무 불쾌했어요. 오빠랑은 이십오년 동안 잘 사는 중~

  • 10. ..
    '24.1.6 11:06 PM (121.163.xxx.14)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 힘들게 안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028 친구 얘기 들으면 우울해져요 14 ㅇㅇ 2024/02/22 5,735
1543027 용산구쪽 맛집 맛집 2024/02/22 894
1543026 김어준 총수 눈이 참 근사하다는 나문희 선생님.jpg 10 영화 소풍 2024/02/22 3,182
1543025 요즘 이사가 힘들어? ... 2024/02/22 1,596
1543024 이낙연 "국힘 압승하고, 민주 참패할 것" 45 ㅇㅇ 2024/02/22 3,967
1543023 커피 주전자로 물부어야 확실히 맛있나요? 14 진주 2024/02/22 2,568
1543022 (펑) 댓글 감사합니다. 28 며느리 2024/02/22 2,480
1543021 미국갈때 양배추즙 가져가도 되지요? 4 아픔 2024/02/22 1,149
1543020 서울 바람 많이 부나요 2 바람 2024/02/22 1,330
1543019 내가 잘못했지만 너무 각박행 21 너무 2024/02/22 5,320
1543018 책 읽는 것이 또 어려워 졌어요. 16 음.. 2024/02/22 3,183
1543017 폐소공포증이 심해져 병원을 가야 하나 고민이에요 3 50대 2024/02/22 1,303
1543016 미용피부과는 굳이 따지자면 2 미용 2024/02/22 1,444
1543015 혹시 일반냉장고에 김치 보관하시는 분~ 7 비용 2024/02/22 2,298
1543014 70대 요가강사님하면, 16 하느리 2024/02/22 3,621
1543013 내일 혼자 시간보내기 ,서촌 알려주세요 16 ㅇㅇ 2024/02/22 2,359
1543012 OECD수준으로 의사수 늘리면 5 참나 2024/02/22 1,091
1543011 오늘 같은 날씨에 어울리는 점심메뉴는? 13 점심 2024/02/22 2,387
1543010 요즘 드립커피 마셔보니 캡슐에 손이 안가요 추천좀! 5 요즘 2024/02/22 2,157
1543009 보수는 국민들 이간질로 먹고사는듯 22 ㄱㄴ 2024/02/22 1,046
1543008 이영애 드라마 마에스트로는 별 이슈없이 종방된건가요 10 ..... 2024/02/22 3,878
1543007 묵은나물 손질요령이나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4 그린바다 2024/02/22 1,131
1543006 김윤 교수라는 분.. 대단하신 분이네요 14 아니 2024/02/22 5,118
1543005 액취증 수술 받았는데 힘드네요ㅠ 7 ㅇㅇ 2024/02/22 3,673
1543004 한동훈 " 환자의 곁을 떠나서 의사들이 집단행동을 하는.. 31 ㅇㅇ 2024/02/22 3,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