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쁜사람 거의 없어요 젊음이 빛났던거지

솔직히 조회수 : 6,109
작성일 : 2024-01-05 12:54:23

본인이 아닌데 난 예뻤는데 하실 분 계실테지만 

솔직해지세요 실제 예쁜 사람 거의 없어요 

젊음이란 것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 

착각하지 마세요

눈 코 입 (교정 ,라미) 얼굴 돌려깎기 

하나도 안 한 요즘 2030도 못 봐줍니다 

 

그냥 없어요 이쁜사람

젊음이 좋았던거에요 

IP : 110.70.xxx.3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5 12:57 PM (1.232.xxx.61)

    왜 예쁜 사람이 없어요.ㅎㅎㅎ
    젊어도 나이 먹어도 예쁜 사람 천지입니다.

  • 2. 원글님
    '24.1.5 12:57 PM (1.233.xxx.247)

    마음이 못난거예요

  • 3. 0 0
    '24.1.5 12:57 PM (119.194.xxx.243)

    젊은 거 그게 이쁜거죠.
    동물도 어릴때가 더 이쁜걸요.
    젊음 자체가 무기고 동경의 대상인건데요.

  • 4. ....
    '24.1.5 12:59 PM (118.235.xxx.51)

    예전부터 길가다보면 예쁜 여자들 많던데요.

  • 5.
    '24.1.5 1:00 PM (220.117.xxx.26)

    늙어가니 젊은거가 에쁜게 아니라 후려치고
    모쏠인가

  • 6. ...
    '24.1.5 1:02 PM (223.38.xxx.78)

    왜 없어요. 젊은 게 예쁜 거지.
    예쁘다고 말도 못하게 후려치기 그만해요.

  • 7. ...
    '24.1.5 1:02 PM (106.102.xxx.119)

    아니라고요.
    차이 난다고요.

  • 8.
    '24.1.5 1:05 PM (121.185.xxx.105)

    예쁘다는 말 너무 많이 들어서.. 사십대 후반인데도 들어요.

  • 9. 의느님 관리...
    '24.1.5 1:05 PM (110.10.xxx.120)

    "예쁜사람 거의 없어요 "
    타고난 미남 미녀가 거의 없다는 말씀이신건지요

    며칠 전에 비슷한 글이 올라왔었고 아래 댓글도 있었죠
    "외모? 그까이 것 우리는 의느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포장은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장점있습니다. 순발력 있고 머리가 좋습니다."

    우리에겐 의느님이 있다잖아요
    성형에 화장술도 있구요
    관리하면서 살면 나아지잖아요
    내면에서 아름다움도 찾구요

  • 10.
    '24.1.5 1:06 PM (61.105.xxx.11)

    요즘 아가씨들
    키크고 늘씬 예쁘기까지
    시내 가다 보면 많던데요

  • 11. 우째서 그래
    '24.1.5 1:06 PM (182.226.xxx.161)

    아침에 부부싸움했어요? 왜 뿔이 났어요..

  • 12. 예전 세대는
    '24.1.5 1:08 PM (121.162.xxx.174)

    인정(예전 세대임)
    요즘 세대는 마이 다름
    성형 말고 골격이 다름

  • 13. ..
    '24.1.5 1:08 PM (202.20.xxx.210)

    시각의 차이지 뭐 원글님이 꼭 나쁜 건 아니에요.
    저도 뭐 요즘 20,30대 중에 예쁜 사람 다.. 예쁘다 이 정도는 아니죠. 이건 예전에도 마찬가지 였음....

  • 14. ㅇㅇ
    '24.1.5 1:10 PM (223.62.xxx.61)

    요가 수강 하는데 20~30대 다 예쁘더라구요.

  • 15. 관리하면서
    '24.1.5 1:11 PM (110.10.xxx.120)

    살아야죠
    솔직히 타고난 미남미녀 얼마나 된다구요
    타고난 외모 탓하고 비관해봤자 뭐가 좋겠어요
    그래서 많이들 성형과 화장 도움 받으며 살잖아요

  • 16.
    '24.1.5 1:13 PM (175.113.xxx.3)

    이쁜 사람이야 세대별로 세대에 맞춰 있기야 있지요. 다만 자연인으로 이쁜 사람이 드물고 젊다고 다 이쁘지는 않지요. 그냥 파릇파릇할 뿐이지요. 중요한 건 사람 인생에 젊음은 참 짧다는 것. 금방 지나간다는 거에요.

  • 17. 예전에도
    '24.1.5 1:15 PM (121.133.xxx.125)

    예쁫 사람 70 명 한반에 1-2명 정도였죠.

    요즘은 대부분 중급 이상이고요.

    성형해서 예뻐졌건.
    그냥 보기 좋음 되는거죠.

    예쁘게 다시 만들순 있지만

    젊음을 돌이킬수는 없으니까

    젊음이 더 빛나네요.

  • 18. 윗님 공감해요
    '24.1.5 1:16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사람 인생에 빛나는 젊음은 참 짧죠
    자연인으로 예쁜 사람은 드물지만 성형에 피부관리에 화장술에
    요즘은 관리 잘하는 분들도 많잖아요

  • 19. 저기
    '24.1.5 1:16 PM (223.39.xxx.129)

    원글 글에 답이 있어요
    거의 없다 그러니 있습니다
    뭐가 아니에요 제 주위에 넘쳐나는데
    키 170넘고 적당히 시술하고 몸매좋은 언니들
    웬만한 20대보다 이쁩니다

  • 20. ㅎㅎ
    '24.1.5 1:20 PM (58.148.xxx.110)

    키 170넘고 적당히 시술하고 몸매 좋다고 20대보다 더 예쁘다구요??
    진짜 웃기네요
    젊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예쁜거예요
    연예인 아니고 40대 이상이 20대보다 예쁜 경우는 거의 못봤습니다 ㅋ

  • 21. 빛나는 젊음
    '24.1.5 1:21 PM (110.10.xxx.120)

    짧으니 더 빛나고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다만 자연인으로 이쁜 사람이 드물고 젊다고 다 이쁘지는 않지요.
    인생에 젊음은 참 짧다는 것. 금방 지나간다는 거에요"

    윗님 글처럼 자연인으로 예쁜 사람은 드물다지만
    요즘은 성형에 피부관리에 화장술에
    관리 잘하는 분들도 많잖아요

  • 22. ㅇㅇ
    '24.1.5 1:21 PM (211.234.xxx.249)

    자기 인생에서 상대적으로 이쁜거죠
    나이들면서 얼마나 못생겨지는데요

    근데 저는 젊기 때문에 더 이쁘다고 생각안해요
    젊어도 안이쁜 사람 많고 나이들어도 이쁜 사람은 이뻐요
    젊든 나이들었든 이쁜 사람이 이뻐요

  • 23. ...
    '24.1.5 1:22 PM (39.117.xxx.34)

    예쁜 사람은 나이 들어도 예쁘던데요

  • 24. ....
    '24.1.5 1:26 PM (124.49.xxx.33)

    이쁜사람 이뻐요 솔직히 젊을때 외모로 해도 그때 다붙어도 이쁨

  • 25. 58.184
    '24.1.5 1:31 P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

    당연히 젊음을 이길 수 없지만
    연예인들 보세요 아무리 나이 들어도 아우라는 있어요
    이영애 고현정이 고만고만한 20대 옆에서 밀리나요
    저는 그걸 말하는거에요 일반인이여도 그런 사람 있어요

  • 26. 58.148
    '24.1.5 1:32 PM (223.39.xxx.129)

    당연히 젊음을 이길 수 없지만
    연예인들 보세요 아무리 나이 들어도 아우라는 있어요
    이영애 고현정이 고만고만한 20대 옆에서 밀리나요
    저는 그걸 말하는거에요 일반인이여도 그런 사람 있어요
    자기 주위에 없으면 없는건 줄 아나 ㅋ

  • 27.
    '24.1.5 1:32 PM (110.13.xxx.150) - 삭제된댓글

    못생긴거 아님 이쁜거에요
    강아지도 이쁜 강아지있고 사람도 그렇죠

  • 28. ..
    '24.1.5 1:37 PM (106.101.xxx.11) - 삭제된댓글

    예쁜 사람이 드물다 정도지
    없진 않죠..
    근데 치아교정, 성형 없이 자연으로
    예쁘고 잘생긴 사람 진짜 극소수긴 해요

  • 29. 솔직히 요즘은
    '24.1.5 1:3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공장에서 찍어낸듯 다들 비슷비슷해서
    이쁘다는 느낌이 별로 없어요

    목소리나 분위기에 끌리지 ..

  • 30. 223.39.xxx.129
    '24.1.5 1:40 PM (58.148.xxx.110)

    제 댓글에 분명히 연예인은 뺴고 라고 했습니다
    일반인중에서도 20대보다 예쁜 40대는 본적이 없구요
    글 좀 제대로 읽고 댓글 다세요 ㅋ

  • 31. 전국민
    '24.1.5 1:41 PM (175.208.xxx.235)

    전국민 얼굴 다~ 확인해 봤슈???

  • 32. ...
    '24.1.5 1:41 PM (59.7.xxx.216)

    저는 10대20대 상대하는 자영업해요 가게에 중고딩 에서 성인된 여자아이들 많이 오는데...
    남편이랑 저랑 하는얘기 요즘 애들 왜케 이뿌지?였어요 물론 화장한 애들도 많지만 진짜 이목구비가 연예인처럼 이쁜애들 종종 보는데 여기 연기학원이 있나? 싶을정도로 아이돌 하면 좋겠다 싶은애들도 많고요 또 예전과 다르게 비율들이 다 좋아요 얼굴작고 길죽길죽....간혹 유치원 어린아이들 데리고 엄마들도 오는데 그 어린애들도 예뻐서 하물며 남자애기들도 얼굴작고 예쁘장해요 이곳은 지방인데 터가 좋은걸까요?

  • 33. 돼지눈
    '24.1.5 1:45 PM (118.235.xxx.151)

    네 네 그렇다고 칩시다..

  • 34. 58.184
    '24.1.5 1:55 PM (223.39.xxx.119) - 삭제된댓글

    연예인 뺐다고 저도 그랬는데요
    예를 든거지 댁이나 글 제대로 읽으세요
    부글부글 할동인 마사지라도 좀 하든가 ㅋㅋ

  • 35. 58.148
    '24.1.5 1:56 PM (223.39.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랬는데요
    연예인 예로 든거고 일반인들도 있다고
    댁이나 글 제대로 읽으세요
    부글부글 할 동안 마사지나 다이어트 좀 하든가 ㅋㅋ

  • 36. 58.148
    '24.1.5 1:58 PM (223.39.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랬는데요
    연예인 예로 든거고 일반인들도 있다고
    댁이나 글 제대로 읽으세요
    이쁜 사람들이 다 연예인으로 살지 않아요 ㅋ
    부글부글 할 동안 마사지나 다이어트 좀 하든가 ㅋㅋ
    당신이 전국 여자들 다 만나봤어요??? ㅋㅋ

  • 37. ..
    '24.1.5 1:58 PM (122.37.xxx.59)

    젊음이 빛나서 이뻤던거 맞아요
    20대에 남자한테 대쉬많이 받고 공항에서도 기장이 따라오고 미국남자 독일남자 국적도 다양하게 목메달고 울고 그래서 이쁘다 착각하고 살았는데
    40대되니 아들이 엄마 보고 자꾸 못생겼다네요ㅡㅡ
    얼굴 몸 엄청 관리하며 사는데도 늙으니 못생겼단 소리를 들어요
    20대 아이돌이나 배우보면 젊음이 찬란해서 반짝거리는데 나도 그저 젊음덕에 그랬던거구나 싶습니다

  • 38. 58.148
    '24.1.5 1:59 PM (223.39.xxx.119)

    저도 그랬는데요
    연예인 예로 든거고 일반인들도 있다고
    댁이나 글 제대로 읽으세요
    이쁜 사람들이 다 연예인으로 살지 않아요 ㅋ
    부글부글 할 동안 마사지나 다이어트 좀 하든가 ㅋㅋ
    당신이 전국 여자들 다 만나봤어요??
    일반인도 연예인만큼 관리 잘하는 사람 많아요 ㅋ

  • 39. 223.39.xxx.119
    '24.1.5 2:03 PM (58.148.xxx.110)

    부글부글할리가 있나요??
    다이어트 필요없을 만큼 날씬하니 신경 끄시구요
    20대보다 예쁜 40대가 님 주변에만 드글드글 하나보죠 ㅋ

  • 40. .....
    '24.1.5 2:05 P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젊음이 크긴 하죠
    근데 너무 짧아요
    진짜 찰나일 뿐..
    평균수명이 늘어나서 더 짧게 느껴져요

  • 41.
    '24.1.5 3:06 PM (61.47.xxx.114)

    본인이 기준을정해놓고 사시는분같네요
    다이쁘던데요

  • 42. 상대적
    '24.1.5 3:29 PM (221.151.xxx.122)

    젊음이 예쁜건 인정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딱봐도 예쁘고 못생기고가 보이잖아요
    젊어도 예쁘고 못생기고가 있죠

  • 43. ..
    '24.1.5 3:50 PM (1.218.xxx.150) - 삭제된댓글

    예쁘다라는 게..
    외모의 생김새도 물론 중요하지만
    젊음에서 오는 생명력이 주는 영향이 제일 큰 거 같아요.
    그게 사그라들면 예쁘다는 느낌이 확 줄죠.
    근데 진짜 젊음은 너무 짧디 짧음
    저는 20대 초중후반 지나며 제 얼굴이 미묘하게
    변하는 걸 느끼면서
    일찌감치 젊음은 진짜 짧구나 절감했어요.

  • 44. 주변에
    '24.1.5 4:02 PM (211.36.xxx.168)

    없으면 없나요?
    인물 좋은 집안 존재하는데 왜 그러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7733 소금 찾으시던분 ? 댓글들 보고 찾으셨을까요 1 뭉크22 2024/02/05 2,037
1537732 노베 수능수학6등급 가능한가요? 10 재수생맘 2024/02/05 1,585
1537731 다들 너무 열심히 사시네요 ㅜㅜ 8 너무 2024/02/05 5,413
1537730 윤석열은 언제쯤 5 ........ 2024/02/05 1,465
1537729 사과 보관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9 모모 2024/02/05 2,643
1537728 시누입장이 되는분들만 얘기해봐요 39 ㅡㅡ 2024/02/05 7,157
1537727 (급질)라꾸라꾸 침대 승용차 뒷자석 3 myyun 2024/02/05 1,830
1537726 이번에 축구4강 어디하고 하나요? 5 축구 2024/02/05 2,529
1537725 50중반 여자가 말끝마다 남편이 어쩌구 하는데 ... 모지리같아.. 18 나이가 50.. 2024/02/05 7,403
1537724 학교 담임과 갈등 있어보신. 분 46 학부모 2024/02/05 5,701
1537723 그린비아 당뇨식드시는 분 계신가요 1 123 2024/02/05 713
1537722 광주광역시 이혼전문상담받고 싶습니다 3 칼카스 2024/02/05 1,188
1537721 수제 청귤청 작년에 받은거 버릴끼요? 4 2024/02/05 1,388
1537720 남편과 계속 같이 살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요 13 ㅇㅇ 2024/02/05 6,051
1537719 누가 보낸건지 모르는 명절선물 난감해요 10 ooo 2024/02/05 3,948
1537718 이중주차.. 밤까지.. 7 ... 2024/02/05 1,718
1537717 한동훈은 검사로썬 진짜 무능한듯요 16 한심 2024/02/05 2,220
1537716 최근 몸무게가 2키로 정도 빠졌어요 6 걱정 2024/02/05 4,653
1537715 이렇게 빨리 늙음이 올 줄 알았더라면 37 세월의속도 2024/02/05 23,597
1537714 너무 아껴 산다고 너무 안 먹어도 12 ㅇㅇ 2024/02/05 7,648
1537713 보톡스도 얼굴 울퉁불퉁하게 만들어요 8 ㅇㅇ 2024/02/05 5,484
1537712 팀장 안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29 ........ 2024/02/05 4,193
1537711 자동차보험료 얼마정도 나오세요? 4 Dd 2024/02/05 2,105
1537710 할머니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방법 6 귀여워 2024/02/05 6,533
1537709 현금 서비스 갚으면 한도가 바로 생기나요? 1 ㅇㅇ 2024/02/05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