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1949년도 미국의 이상적인 부엌 영상인가본데요..

.. 조회수 : 3,604
작성일 : 2023-12-31 20:31:53

제가 영어를 못해서. ㅠ

제목을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영어 잘하시는 분이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hack이라는 단어를 어찌 해석해야하나요?   어렵네요. 뭔가 단순. 세분화?라는 뜻으로도 쓰이나요?

해킹하다의 부정적인 뜻으로만 생각했는데요ㅜ

암튼...

요즘 유행하는 수납력 짱인 부엌들도 이 영상속의 부엌 못따라가는 듯.

ㅎㅎ

 

https://youtu.be/Ur3aS6KTL04?si=GQW2iNYd0mYoX0lP

IP : 110.45.xxx.2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31 8:32 PM (110.45.xxx.201)

    https://youtu.be/Ur3aS6KTL04?si=GQW2iNYd0mYoX0lP

  • 2. ........
    '23.12.31 8:46 PM (180.224.xxx.208)

    solution이나 advice라는 의미

  • 3.
    '23.12.31 8:54 PM (118.32.xxx.104)

    60년대 영화 남과여 보고 그시절 영화속 프랑스의 생활수준보고 문화충격받았어요

  • 4. 어머나
    '23.12.31 9:02 PM (211.206.xxx.191)

    씽크대 하부장 회전 되는 선반에 냄비들
    부러운 시설이네요.

  • 5. ㄴㄷ
    '23.12.31 9:05 PM (118.220.xxx.61)

    1949년인데도 전혀 촌스럽지않고
    실용적키친이네요.
    아직 식세기도입전인가봐요.
    미국은 70년대에 이미 식세기대중화되었죠.
    가루류는 밀폐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네요.

  • 6. 어제
    '23.12.31 9:19 PM (183.97.xxx.102)

    미국의 평범한 부엌이 아니라 이상적인 부엌이라잖아요.

  • 7. 으싸쌰
    '23.12.31 9:29 PM (218.55.xxx.109)

    정말 편리한 구조네요
    근데 진짜 가족일까요
    아저씨 머리가 참 친근하네요

  • 8.
    '23.12.31 10:21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설거지모습

  • 9. 영통
    '24.1.1 3:48 AM (116.33.xxx.22)

    50 년대 미국 마트 진열 영상 보면 지금과 같아요
    충격이었는데

    1950년대 미국 마트의 위엄.JPG - 인스티즈(instiz) 이슈 카테고리

    https://www.instiz.net/pt/2383547?frompc=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3656 어떤 부모형인가요? 4 엄마가 미안.. 2024/01/01 1,348
1533655 수향미 싸게 사는방법 5 어떻게아나요.. 2024/01/01 2,689
1533654 옆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어떤사람? 22 ... 2024/01/01 4,706
1533653 [칼럼]출범하자마자 ‘역풍’ 만난 한동훈 비대위 7 ... 2024/01/01 2,858
1533652 어머님은 왜 며느리랑 통화할 때는 목소리가 달라지실까요 21 와이왜 2024/01/01 6,729
1533651 장나라 새 드라마 7 히야 2024/01/01 5,020
1533650 스패출러 좋네요 7 화장 2024/01/01 3,531
1533649 베풀어도 고마워할줄 모르는 사람들.. 19 서글픔 2024/01/01 5,974
1533648 앵클부츠는 어떤 바지에 입어야 하나요? 8 .. 2024/01/01 2,179
1533647 소련이 노태우에게 가르쳐준 내용 1 스탈린 2024/01/01 1,763
1533646 토스 굴비 적금 1 ... 2024/01/01 1,841
1533645 미대오빠.. 초 예민.. 힘들다 9 호크니 2024/01/01 5,171
1533644 요즘 효도폰은 아예 안 나오나요? 3 ㅎㅎ 2024/01/01 1,269
1533643 50대 보수층 남자들도 다 돌아섰다. 16 웃겨 2024/01/01 5,415
1533642 어쨋든 이선균 이용해서 12 나의아저씨 2024/01/01 3,895
1533641 동네 자랑은 그만~ 57 아우 2024/01/01 6,634
1533640 38 아들맘 2024/01/01 6,791
1533639 병원에 입원한 엄마 식사량이 너무 줄어 걱정 6 음식 2024/01/01 2,280
1533638 이선균노래 아득히 먼곳 8 평안 2024/01/01 2,280
1533637 아들이 몇년사귄 여친과 헤어졌는데..왜내가마음이.ㅠ 13 아들아 2024/01/01 9,270
1533636 단호박빵(정확히는 빵인척) 8 맛나네 2024/01/01 1,767
1533635 오늘 펭귄수영대회 참석해요. 16 샬롯 2024/01/01 2,316
1533634 뒤늦게 니트주름가방이 사고 싶은데요 5 주름가방 2024/01/01 1,811
1533633 팔순엄마가 병명도 없이 아파요ㅜㅜ 21 속상해 2024/01/01 5,509
1533632 윤상 아들이랑 무대했네요 19 ㅇㅇ 2024/01/01 6,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