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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되면 찾아먹고 커피 꼬박 꼬박 먹으면 우울증은 아닌가요?

.. 조회수 : 3,638
작성일 : 2023-12-26 07:39:30

우울증이 정신적이긴 하지만 먹고 싶은거 찾아먹고 할 정도의 의지력이 있거나 해야할 일을 하면 우울증은 아닌가요? 

아니면 그것과 상관없나요?

IP : 118.235.xxx.1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26 7:46 AM (1.227.xxx.142)

    우울감 아닌가요?

  • 2. 여에스더는
    '23.12.26 7:53 AM (210.117.xxx.5)

    영양제도 팔고(그만큼 바쁘게 움직인단 뜻)
    방송나와서 웃고 떠들고
    시술도 하러 다니고 해도 우울증이라잖아요.

  • 3. 여기서
    '23.12.26 7:55 A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

    말로 진단을?????

    호르몬과 관계된것을

  • 4. ㅇㅂㅇ
    '23.12.26 7:58 AM (182.215.xxx.32)

    자신이 너무 힘들면 우울증 아닌가요
    일상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고요

  • 5. ...
    '23.12.26 8:04 AM (42.24.xxx.52)

    아무때나 우울증 아닌가 하지 마세요
    우울증 조장하는 시대 무섭다

  • 6. .,
    '23.12.26 8:05 AM (118.235.xxx.165)

    맞습니다. 모르면 넘어갈 것을. 조장하는 시대

  • 7. dd
    '23.12.26 8:1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가면성 우울증도 있어요 남들앞에선 엄청 밝지만
    정작 본인은 힘들어하는거.. 연예인들 갑자기
    자살하는 경우가 이런 경우죠 여에스더도 그렇구요

  • 8. ....
    '23.12.26 9:57 AM (106.255.xxx.51)

    저는 아무것도 못해요.
    하루종일 멍 ~~~~~
    책이라도 읽어보려고
    스벅에서 좋아하는 커피 한 잔 사들고
    스터디카페 종일권 끊어도
    책 3장도 못 읽어요.

    병원에서는 위의 케이스 이야기하니 우울증 이야기 하고 ....

    공간의 이동은 가능한데
    생각이나 행동은 그냥 멈춥니다.
    말도 하기 싫어요.
    그냥 침대에 누워 있고 싶고 누워있어요.

  • 9. .,
    '23.12.26 12:19 PM (118.235.xxx.165)

    저는 새벽에 빨래널고 다시 누워있어요 ㅠ

  • 10.
    '23.12.26 2:31 PM (211.221.xxx.8)

    비정형 우울증도 있어요. 밥도 잘먹고 잘자고 그래요.
    안좋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생각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일상에도 영향을 끼친다면 우울증이니 병원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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