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술먹고 전화해서 좀 싸웠더니 딸인 저한테 욕을 하네요. 이정도까지는 처음있는 일이라
너무 우울하고 정말 내부모가 내바닥같아서 괴롭네요...
이와중에 5살 아들은..엄마울지말라고 안아주고...같이울고......
마음이 잡히지가 않네요..
대낮에 술먹고 전화해서 좀 싸웠더니 딸인 저한테 욕을 하네요. 이정도까지는 처음있는 일이라
너무 우울하고 정말 내부모가 내바닥같아서 괴롭네요...
이와중에 5살 아들은..엄마울지말라고 안아주고...같이울고......
마음이 잡히지가 않네요..
에효......
속상하시겠어요
부모를 바꿀수도 고칠수도 없고..연락을 덜 하고 사셔야 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애기한테 슬픈모습 속상한모습 최대한 보이지 마세요
위로를 드립니다ㅡ또닥토닥....
그 정도면 알콜 치료하셔야 될거 같은데요.
얼마나 속상하셨을지....에구......
부모님과 선을 분명히 그으셔야 해요
그분의 바닥과 내 바닥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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