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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빠의 술주정

공룡 조회수 : 2,309
작성일 : 2023-12-21 22:03:22

대낮에 술먹고 전화해서 좀 싸웠더니 딸인 저한테 욕을 하네요. 이정도까지는 처음있는 일이라 

너무 우울하고 정말 내부모가 내바닥같아서 괴롭네요...

이와중에 5살 아들은..엄마울지말라고 안아주고...같이울고......

마음이 잡히지가 않네요..

IP : 49.168.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브란
    '23.12.21 10:21 PM (1.250.xxx.139) - 삭제된댓글

    에효......
    속상하시겠어요
    부모를 바꿀수도 고칠수도 없고..연락을 덜 하고 사셔야 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애기한테 슬픈모습 속상한모습 최대한 보이지 마세요
    위로를 드립니다ㅡ또닥토닥....

  • 2. ...
    '23.12.21 10:46 PM (183.102.xxx.152)

    그 정도면 알콜 치료하셔야 될거 같은데요.

  • 3. ㅠㅠ
    '23.12.22 12:19 AM (180.69.xxx.124)

    얼마나 속상하셨을지....에구......
    부모님과 선을 분명히 그으셔야 해요
    그분의 바닥과 내 바닥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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