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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 털어 9000만원 챙긴 중학생들

어이가없네 조회수 : 6,857
작성일 : 2023-12-18 19:20:44

https://v.daum.net/v/20231218151255087

 

친구의 집 안방에서 친구 아버지의 명품 시계·금반지 등을 훔친 중학생들, 이들로부터 장물을 넘겨받은 20대들이 법원에서 징역형 등을 선고받았다.

 

중학교 3학년생인 정모군과 송모군 등 3명은 친구 사이로, 지난 5월 6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친구 A군의 집을 방문했다. 중학생들은 “안방 화장실을 사용하겠다”고 말해 안방으로 들어간 후, A군 아버지 소유의 시가 8000만원짜리 명품 롤렉스 시계, 팔찌와 금반지 등을 훔쳤다. 이들이 훔친 금품은 시가 기준 8160만원어치에 달한다.

IP : 125.132.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18 7:24 PM (112.214.xxx.180)

    간도 크네요
    이런 넘들은 봐주면 안되요

  • 2. ....
    '23.12.18 7:30 PM (118.235.xxx.239)

    도둑놈들.남중딩들이 겁도 없네요.
    촉법이라 괜찮을꺼라 생각한건가?

  • 3.
    '23.12.18 7:34 PM (116.49.xxx.199)

    중3이면 겨우 만 14살 15살 아닌가요? ㅠㅠ
    어떻게 저렇게 대담하게..

  • 4. 바람소리2
    '23.12.18 7:38 PM (114.204.xxx.203)

    세상에나 ...애 친구 초대도 못하겠어요

  • 5. 어쩌면
    '23.12.18 7:42 PM (220.122.xxx.137)

    장물로 넘겨 줬던 20대들에게

    협박 폭행 당하고 강제로 훔치게 했을수도 있어요.

    양아치 중딩이라도 20대와 놀지 않을거라서요.

  • 6. 제발
    '23.12.18 7:57 PM (211.36.xxx.62)

    유치원생 아니고는 엄벌해야돼요.

  • 7.
    '23.12.18 8:43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당해봤어요.
    동네엄마 초딩 딸 둘이 엄마랑 놀러왔을때 금악세서리이 쓸어갔어요.
    나중에 말하니 고백하고 돌려줘서 제가 빕스에서 밥도 사주고 훈훈허게 마무리.

    나중에 우리 애가 여행에서 돌아와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장식품 컬렉션도 다 쓸어갔다고 하더군요. 몇년간 모은것들이었어요

    제가 금붙이들만 이야기하니 그것만 돌려준
    앙큼한 것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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