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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은 극의 동기가

ㅇㅇ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3-12-10 11:33:53

암만봐도 여주인공 미모가 아니면

극이 저리 전개되기 어려운 내용이네요..

 

버텅의 중국 여자나 조선족 여자면

벌어지기 어려운 상황..

탕 웨이 미모여야 가능한 극의 전개..

결혼이 저리 쉬울리가 없고

잘알지도 못하는 형사가 한두번 만나고

저리 사랑에 빠질리가 없잖아요...

 

좀더 인간적인 고뇌가 실린 내용을

기대했는데...

김독도 제작자도 남배우들도

그냥 다들 인생 넘 쉽게 사는듯..

여배우 미모에 기대어 사니....

 

IP : 117.111.xxx.2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0 12:12 PM (223.38.xxx.52)

    ㅎㅎ 실제로는 그렇죠?
    그러나 영화에서는 둘이 같은 결의 사람이라는 강한 정신적 끌림을 강조합니다^^

  • 2. 동서고금
    '23.12.10 12:31 PM (223.56.xxx.114) - 삭제된댓글

    동서고금 예술의 주인공은 첫눈에 반하는 미모라고 판단했어요
    주관적 미모도 아니에요. 객관적 미모고요
    다니엘 신부 의외임

  • 3. ㅇㅇ
    '23.12.10 12:38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영화 다시 잘.보세요.

  • 4. 솔직히 말해서
    '23.12.10 1:22 PM (221.147.xxx.134)

    탕웨이대신 못난이가 그역할하면
    공감이 안가죠
    외모가 다인거 맞죠

  • 5.
    '23.12.10 1:26 PM (124.54.xxx.35)

    작가든 감독이든 어쩌다가 마지막 장면이 떠올라서 그 마지막 장면 살리려고 꿰맞춘 스토리였구나 라는 게 저의 감상이었어요.

    외모라도 갖다 꿰어줬으니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줬구나 합니다.

  • 6. .....
    '23.12.10 2:54 PM (112.154.xxx.59)

    탕웨이가 예쁘긴 하지만 박해일이 처음 보았을때 미모만 본 건 아닌 거 같아요. 외모를 넘어서는 정신적 끌림이 있었던 거. 님들은 없나요? 아무런 장면도 아닌데 갑자기 한 사람의 어떤 등장이 나에게 훅 들어온 순간이요. 탕웨이는 박해일의 사랑이 끝나고 사랑을 시작했죠. 그의 음성을 계속 듣고 또 들으며... 물론 영화니까 남녀배우는 미모가 중요하긴 합니다만.

  • 7. 맛녀석의
    '23.12.10 3:11 PM (118.235.xxx.107)

    수지의 부캐인 미오자오밍?.조선족 목소리면 절대 사랑에 못빠지죠.

  • 8. ...
    '23.12.10 6:16 PM (61.254.xxx.98)

    박찬욱 감독이랑 같이 극본 쓰는 정서경 작가가 탕웨이를 주인공으로 영화를 쓰고 싶어서
    아이디어를 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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