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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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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웃자 조회수 : 4,837
작성일 : 2023-11-17 22:11:42

조언 감사합니다^^

 

IP : 110.13.xxx.14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3.11.17 10:12 PM (114.204.xxx.203)

    너무 늦으면 연락 해야죠
    카톡이라도

  • 2. ....
    '23.11.17 10:13 PM (61.75.xxx.185)

    그 정도는 서로 말해줘야죠
    간섭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3. ...
    '23.11.17 10:14 PM (112.171.xxx.147) - 삭제된댓글

    대딩 아들도 행선지와 귀가시간 늦을때는 연락합니다
    가족간 관심이지 간섭 아니에요

  • 4. 간섭
    '23.11.17 10:17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아닙니다. 내 집에 사는동안은 내 규칙에 따르라 해야죠. 그게 싫으면 독립하라 하세요.

  • 5. 웃자
    '23.11.17 10:18 PM (110.13.xxx.144)

    저녁도 먹고 올거면 미리 연락주는게 예의라고 미리
    말하려고요,,

  • 6. 본문글 댓글
    '23.11.17 10:22 PM (125.132.xxx.178)

    본문글 댓글 다 당연히 말씀하셔야 할 내용 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밖에서 나가먹고 집에서 라면만 먹는 건 오케이(저희 애도 그런때 있었어요) 하지만 밥 준비 할 엄마한테 자기가 먹을 지 안먹을 지 미리 의사표현 당연히 해야죠.

  • 7. ....
    '23.11.17 10:24 PM (61.75.xxx.185)

    저녁도 미리 말해 줘야죠
    남편이나 아이나 다 그렇게 해요
    당연한 거에요~

  • 8. 웃자
    '23.11.17 10:35 PM (110.13.xxx.144)

    밤에 다음날 몇시쯤 나갈거라고 미리 말해라
    안그러면 다른 가족들과 씻는시간이 겹칠때
    서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
    그리고 행선지도 말하고 나가라고 해야겠어요

  • 9. ...
    '23.11.17 10:37 PM (114.200.xxx.129)

    아뇨..ㅠㅠㅠ20대때도 그런 행동해본적은 없어요... 그게 집안 룰이 아니라 .. 당연히 부모님이 걱정할테니까 어디가는지는행선지는 알려줘야죠 . 새벽에 어디 나갔는데 걱정안할 부모님이 어디있겠어요 ..자식이 아니라 부모님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일것 같은데요

  • 10.
    '23.11.17 10:4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댓글까지 보니 좀 과한 것 같은데요. 밤 늦게 들어올 경우야 엄마한테 늦는다고 몇시까지 들어갈 거라고 얘기하는 정도 요청이 맞지.

    다음날 몇시쯤 나가고 행선지 어디고 이런 것까지 요구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집에서는 라면만 먹는다고 한거면 원글님이 굳이 저녁 준비할 필요도 없는 거고요. 엄마가 차린 저녁을 먹고 싶으면 미리 식사준비전에 식사유무 알려라 정도는 하겠네요.

  • 11. ..
    '23.11.17 10:4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23살인데 늘 연락해줘요
    가족이니 알아야죠

  • 12.
    '23.11.17 10:4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제가 과하다고 한 부분은 미리 전날 알리라는 부분입니다. 엄마 집에 있는데 나갈 때 어디 간다는 말없이 드나드는 건 잘못된 거니 차라리 나갈 때 어디 간다고 행선지를 밝혀라가 맞지 않나라는 의미인데 행선지 묻지 말라로 읽힐 것 같아서 댓글 더합니다.

  • 13. 우리집
    '23.11.17 10:54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대딩아들도 꼭 행선지 밝히고 밥먹고 오는지 여부 언제쯤 귀하는지 늘 문자로 알려요

  • 14. ...
    '23.11.17 11:02 PM (125.177.xxx.82)

    같이 사는 한 이건 알려야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 15. 웃자
    '23.11.17 11:07 PM (110.13.xxx.144)

    그럼 엄마도 자녀들한테
    일정과 행선지를 말해야겠지요?

  • 16.
    '23.11.17 11:14 PM (175.120.xxx.173)

    서로 스케쥴을 이야기해요.
    일주일치 정도.
    두 아들이고 늦을때는 톡 해줍니다. 서로

  • 17. ...
    '23.11.18 12:14 AM (114.200.xxx.129)

    네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희 엄마는 전업이셨는데 앞에 시장가는거 말고는 엄마가 오늘 어디간다는 이야기 다 하셨어요.. 엄마가 전업인데 엄마 집에 없으면 당연히 궁금하잖아요 . 그걸 애초에 궁금증을 안만들어주셨어요 그러니 그게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컸어요

  • 18. .....
    '23.11.18 1:39 AM (118.235.xxx.145)

    엄마가 연락도 없이 새벽까지 안들어올 일이 뭐가 있을까요?
    암마가 그러니 애도 보고 배웠겠죠.
    애한테만 뭐라하지 말고 원글님부터 고치세요.

  • 19. 웃자
    '23.11.18 1:58 AM (110.13.xxx.144)

    딸이 무관심이어서 최근 2번 일부러 영화보고 1시30분에 들어갔었어요
    예전에는 밤에 나간적이 없었어요
    딸의 반으믈 보려고요 ㅠㅠ

  • 20. 가정교육
    '23.11.18 2:08 AM (2.36.xxx.52)

    가정교육 별 건가요.
    애나 어른이나
    집에 들어오고 나가는 건 기본적으로 식구들한테 알리는 겁니다.
    울 집은 부모도 자식도 서로서로에게 다 알려요.
    저녁 식사도 집에서 먹는다 안 먹는다 이정도까지요.
    한국 아니고 유럽인데도
    여기 대부분의 가정이 이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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