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를 보고 있자니
2011년 중학생 학폭 가해자들이
악마 그 자체였던데
그 가해자들 지금 뭐하고 살고
있는지 궁금해요
대학 가서 직장 잡고 살더라도
평생 자책하고 반성하면서
살고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