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에 혼자사는 동생 오빠 챙기시는 분들
많나요?내 가정 있음 우애가 아무리 있어서 연락은 자주해도 시간내서 찾아가서 돌보기 힘들지 않나요?보통은요...자주 얼굴보고 만나는 편이세요?
타지역에 혼자사는 동생 오빠 챙기시는 분들
많나요?내 가정 있음 우애가 아무리 있어서 연락은 자주해도 시간내서 찾아가서 돌보기 힘들지 않나요?보통은요...자주 얼굴보고 만나는 편이세요?
돌봄은 힘들죠. 부모님을 같이 책임지는 동료같은 기분으로 명절이나 생신 때 보고 각자 멑은 일 열심히 해주는 게 찐 우애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혼자산다는 이유로 성인 남자를 돌봐야 하나요?
왜 성인을?
장애 있나요?
언니, 여동생도 각자 일하고, 애들 키우다보니, 명절 아니면 못 만나요. 코로나때는 애들 어려서, 3년정도 못 만났어요.
자기 가정 생기고,
맞벌이 ,거기다 거리도 멀면, 자매지간에도 못 만나요.
형제관계가 남매같음. 위에가 오빠인것보다 누나인게 차라리 나은데 대부분 남매들 서먹하죠. 부모 입장에서는 좋을지 모르나 자식 입장에선 차라리 같은 성별이 낫고, 요즘같은 세상에 제일 좋은건 혜택 몰빵받는 외동임. 부잣집들 얼마나 싸우는지 모름. 못사는집들은 받기는 커녕 제앞가림도 힘드니 벌써부터 와해됐고.
원글님 처럼 생각을 하면 부담되어서 어떻게 만나요.???? 저는 쓸데없는 관계라고는 생각 안해요... 저한테 남동생이 한명있는데 저희 부모님이 저한테 해준거 중에 제일 잘하신게 남동생 태어나게 해준거.. 하지만 서로 있어서 힘이 되는 존재인것 같아요.. 하지만 원글님처럼 뭐 챙겨주고 하는건 없는 걍 동등한 입장인것 같아요.. 저기 42님 의견에 공감요
타지역 동생 오빠 보라간다고 하고
그 지역 애인 만나러 갈 가능성 농후
거의 안만나고 살게되죠 명절 빼곤 안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