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도 아주 덩치가 좋은 사람들을
많이 봐요
유튜브에서 랜덤으로 다이어트 하는 젊은 사람들
브이로그가 걸려서 계속 보게되는데요
20대 후반 30대초의
키는 160 될락말락한 젊은아가씨? 주부들이
100키로가 넘어요
제목은 다이어트인데 내용은 먹방
120키로 정도인디 제가 첨 본 장면은
라면 먹기 ㅡ 치팅데이인가 했는데 아니예요
그 뒤로도 줄줄이 맛난 거 먹는 퍼레이드
다른 다이어트브이로그도 비슷
끝없이 먹고 있어요
놀러가서는 세끼가 아니라 다섯끼쯤 먹는듯 하고
밀크 셰이크니 뭐니 단 음료 달고 있고요
첨에는 어머나 저게 무슨 다이어트하다가
나중에는 넋을 놓고 보고 있네요
부럽다 맛있겠다 ㅜㅜ
네 82기준으로 저도 엄청난 돼지
164에 60키로 61키로
저도 코로나 지나면서 돼지된거라구요 ㅜㅜ
근데 진짜 그냥 맛난 거 맘껏 먹고싶어요
왜 비만과 각종 병들을 주시는지 신이 원망스러워요
인생이 뭐 있다고
달달한 음료 탄수화물 좀 먹게 놔두시지 ㅜㅜ
다이어트 브이로그들 보면서 무척 우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