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먼저 전화하는 일 없어도
몇번 읽씹을 당해도
줄기차게 전화하는 분들은
전화하고 싶은 자기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거겠죠?
자존심이 없는거죠?
그냥 말로 또박또박 전화하지 말라고 말을 해 줘야 하겠죠?
상대가 먼저 전화하는 일 없어도
몇번 읽씹을 당해도
줄기차게 전화하는 분들은
전화하고 싶은 자기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거겠죠?
자존심이 없는거죠?
그냥 말로 또박또박 전화하지 말라고 말을 해 줘야 하겠죠?
차단하세요
눈치가 없나보다 하교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 되지
이런걸 무슨 남탓을 해요?
명확하게 말하지 못한 본인탓이죠
그런사람 안당해봐서
참고로 맺고끊음 확실
사람은 모두 조금씩 이상한 부분이 있다는건 알고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이해 안가는게 상대방의 반응에 상관없이 상대방 손바닥 끌고와서 자기 혼자 박수치려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감정이 너무 중요한건지
상대를 무시하는건지
아님 정말 전화질을 안하면 죽을것 같은건지..
아무나 걸려라 일듯.
님말고도 저나하는 사람 많겠죠...
그냥 읽씹 계속 해요.
저런 사람들은 그냥 생각해봐도 125님 의견이 정답인것 같은데요
112. 147님
바쁘니 전화하지 말라고 이미 얘기 했는데도
바쁜거 아직 안 끝났냐고 전화하는 사람한테
뭘 더 얼마나 정확한 의사를 표현해야 해요??
거절이란걸 배운적이 없는거 같아요
무조건 ok 아니면 손절
연락하지 마시라 했는데도 연락하고 모진말하면 상처받았다는데
거절하는 사람이 얼마나 고민했는지 생각은 안하고자기입장만 피력하니
줄기차게 전화해대는 친구때문에 노이로제까지 걸렸어요
2년을 그렇게 시달리다가 너무 힘들어서 피하기 시작했어요.
받을때까지 아침저녁 평일휴일 가리지않고 하더라구요.
거의 집착수준으로요.
저는 친구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싫어도 열심히 받고
통화할 때가 많았는데 친구는 나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전혀 없다는걸 깨닫고는 직접적으로 말했어요
나는 너와 달리 통화를 즐기지 않는다.
지금 전화 끊긴지 두어달 됐는데 제 삶에 평화가 왔어요.
원글
'23.10.28 8:02 PM (119.17.xxx.167)
112. 147님
바쁘니 전화하지 말라고 이미 얘기 했는데도
바쁜거 아직 안 끝났냐고 전화하는 사람한테
뭘 더 얼마나 정확한 의사를 표현해야 해요??
ㅡㅡㅡㅡ
바쁘니 어쩌니 핑계대지말고
통화하기 싫다고 정확히 말해요
그런 경험 두사람에게서 있었어요.
두명 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감정이 있었고 그걸 가엾이 여기는 내가 그들의 타겟이었죠.
한명은 아들을 잃었고, 한명은 남편과 사이나빠 힘들어 했어요.
좋은 마음으로 받아주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길고 잦은 통화가 어렵다 힘들다 자제해달라 말했지만 돌아온 얘긴 이제까지 잘해주다 갑자기 왜이렇게 모질게 구냐는 적반하장이었어요.
대놓고 말해도 해결되지 않아요.정상인 사람이었으면 이미 남의 생활에 불편을 끼칠만한 행동 하지 않아요. 그냥 차단하세요.
이미 그들 주변인들은 진작에 그랬더라구요.
명심 명심
상대방은 하소연받이가 아니다 들어준다고 토해내지말것
얼마나 힘들까 생각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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