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비슷한글 올라왔는데
아이가 아프고 지체장애가 조금 있는상태면
엄마들은 끝까지 챙기잖아요.
그에 비해 아빠들은 덜 챙기나요?
이전에도 비슷한글 올라왔는데
아이가 아프고 지체장애가 조금 있는상태면
엄마들은 끝까지 챙기잖아요.
그에 비해 아빠들은 덜 챙기나요?
케바케 아닌가요?
권오중은 자식에게 헌신하던데요
저희집은 반대..였어요.
엄마들도 극과 극이 있는거 같아요.
처음부터 아예 도망가거나
끝까지 돌보거나
그건 진짜 성격인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는 저 아프면 병원가는거 체크 까지다하셨어요. 제가 안가고 하면 잔소리 장난아니게 하시구요...남자들도 성격이 다 다른데 그게 정답이 어디있어요..
그건 진짜 성격인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는 저 아프면 병원가는거 체크 까지다하셨어요. 제가 안가고 하면 잔소리 장난아니게 하시구요...남자들도 성격이 다 다른데 그게 정답이 어디있어요..
전 저희 아버지만 봐도 아니요.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반대로 저희 아버지랑 다른캐릭터들도 있으니까요..
아빠들은 남처럼 굴어 결국 이혼하는 가정이 많대요.
통계적으로.
아이가 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그렇고.
그건 진짜 성격인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는 저 아프면 병원가는거 체크 까지다하셨어요. 제가 안가고 하면 잔소리 장난아니게 하시구요...남자들도 성격이 다 다른데 그게 정답이 어디있어요..
전 저희 아버지만 봐도 아니요.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반대로 저희 아버지랑 다른캐릭터들도 있으니까요. 원글님네도 남자식구들 있을텐데 남자식구들만 생각해봐도 답나오는가요.??? 다 냉정하고 부성애는 없으신건 아닐거 아니예요 ...
물론 헌신적인 아빠도 있겠죠..
근데 비율로 보면 10퍼도 안되는듯ㅜ
아이가 아프면 이혼하는 가정도 많고 돈 버는데 매진하는 아빠도 많더라고요 아이케어는 오로지 엄마몫.. 물론 경제적인 부분도 중요한거 맞는데 회피하는게 많아보였어요
저희 옆라인보면 지체장애 성인 아들을 평생 아빠랑 형이 돌보고 있어요. 엄마는 떠났고요. 큰애 초딩동창도 뇌에 장애가 있는데 초6때 엄마는 바람나서 나갔고 아빠가 끔찍하게 돌보고 있어요
사실 저도 캐베케라고 늘 생각했어요. 우리가 보는 경우는 한정적이잖아요.
이런 건 통계를 봐야죠..
장애아동중에 아빠와 동거하는 비율보면 사실 참담하죠
부인 병걸리면 부인도 버리고 자식 아프면 부인자식 다 버리고
맞벌이해도 육아와 아이들 학업은 엄마 몫이고
이게 다 통계로 나온거에요.
우물안 개구리처럼 내 주변은 안그런대?라고 아무리 외쳐봐야
조사결과보다 신빙성 떨어지는 염불일 뿐이죠.
우리나라 남자들 참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어요.
케바케죠. 어릴 때 아프면 아빠가 엄마보다 더 빈틈없이 건사했고, 엄마 편찮으실 때도 우리가 신경 쓸 일 없게 아빠 다 하셨어요.
게시판에서 자식이 아프면, 부인이 아프면 모른척 한다는 글 보면 처음엔 짐승인가? 그런 생각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사람 나름이고 능력 나름이고 심성 나름이구나 생각합니다. 전부 그런 건 없어요.
일반화 좀 하지 마세요.
아무리 통계치가 높다고 다 그런게 아니잖아요.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는 사람 (남자든 여자든)이
그런거지 무조건이 어디 있나요?
일반화 좀 하지 마세요.
아무리 통계치가 높다고 다 그런게 아니잖아요.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는 사람 (남자든 여자든)이
그런거지 무조건 다 그런게 어디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