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강아지 산책도 시킬겸하서 나갔는데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장도좀보고 집에와서 바로 몇가지 식재료준비해놨어요 강아지먹일꺼는 바로 해주고 나도같이먹었어요 고구마쪄서 둘이 사이좋게먹구 브로컬리 삶은것도 먹으니 저도 점심해결되네요 ㅋㅋ
갈색물미역은 데쳐서 녹색으로 먹나요
그냥갈색으로 먹나요
과메기먹을땐 갈색으로 그냥 먹은것같은데
아침에 강아지 산책도 시킬겸하서 나갔는데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장도좀보고 집에와서 바로 몇가지 식재료준비해놨어요 강아지먹일꺼는 바로 해주고 나도같이먹었어요 고구마쪄서 둘이 사이좋게먹구 브로컬리 삶은것도 먹으니 저도 점심해결되네요 ㅋㅋ
갈색물미역은 데쳐서 녹색으로 먹나요
그냥갈색으로 먹나요
과메기먹을땐 갈색으로 그냥 먹은것같은데
부드러워요
미지근한 물에 담궈 뒀다가 갈색으로 드세요
데친거 보다 향이 뛰어나요
너무 평화로운 분위기이네요.
부지런하서네요.
침대와 한 몸인 저는..
제가 내륙살다 바닷가로 오니 그미역을 바락바락씻어서 생으로 많이 먹더라고요
처음에는이상했는데 또 먹게되더라고요(과메기먹을때처럼)
살짝 데쳐드셔도 나름 맛있고요
데치지않으면 약하게 떫은맛이 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