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사기꾼과 약쟁이들 기사로 시끄럽게 할까요?
황당한 사기꾼과 약쟁이들 기사로 시끄럽게 할까요?
의외로 마약이 막장설정에 묻히는 느낌이죠.
성별에 혼외자에 사기에 난리
앞으로 이런 지저분한 기사로 국민 속이기 계속 할 겁니다.
경제 위기,
의전비서관 자녀의 전치 9주 폭행,
지지율 폭락 등등?
강서구청장 보궐 참패후 서울은 물론 TK 지지율까지 떨어졌죠
캐비넷 다 까발릴기세
강서구 보궐 참패로 지지율 30프로선이 깨지고 있는데 이태원 참사 1주기가 다가오고 있죠.
판교초 리코더 학폭 덮는중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