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가요
원래 환절기 영향으로 그렇게 무데기로 빠졌던건지
아님 대용량 삼푸를 바꾼뒤로인거같은데
대기업거에요
딸과 동시에그래서 이건이상하다 싶어 대용량
대기업거긴한데 다른게더 유명한건데도
탈모유발샴푸였던지 그동안 잃은게 억을해요
둘다 줄었어요 다른 샴푸로 바꾼뒤 몇번사용뒤부터요 확느껴져요
머리빠지는게 감고나면 알게되잖아요
지난번에도 한창 빠지던텀이 두개를 항시 번갈아 사용했었는데 삼푸도 영향력이 있는건지
환절기초기에 원래그러다가 요즘좀 잠잠해진건지
암튼 샴푸도 의심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