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권오중씨 대단하네요.

숏폼드라마 조회수 : 5,862
작성일 : 2023-10-19 10:09:36

트리플 A 참 나서기 힘든 성격인데

열심히 사네요.

아이 얘긴 첨 듣는데 참 힘들겠다 싶고.

이번에 유툽 숏드라마 찍던데 별것도 아닌데

그냥 보게되네요 ㅎㅎ

 

멍 때리는 시간에 한번 보세요.

스토리가 3차원인데 ... 은근 재밌어요.

 

https://youtu.be/5ChGywQA1cg?si=07seNj-L_H2UBE-a

IP : 104.205.xxx.1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19 10:12 AM (114.200.xxx.129)

    권오중씨 아버지로써는 진짜 대단한 사람이죠.. 아들 대학교까지 보낸 부인도 대단하구요..

  • 2. 아동학대폭력범들
    '23.10.19 10:30 AM (223.39.xxx.51)

    https://v.daum.net/v/20231019085527693?x_trkm=t

    권오중은 "처음에는 혁준이가 과대하게 얘기한줄 알았다. 혁준이가 얘기한걸 듣고 물어보면
    걔네들이 멀쩡하게 '제가요? 너무 억울해요' 한다. 연기를 너무 잘한다. 그 얘기 를 들으면 걔 말이 진짜같다.
    그러면 혁준이한테 '너 왜 그런식으로 애기해서 우리 난감하게 만드냐'고 했었다.
    근데 다치고 나서 알게 됐다. 혁준이가 쳐다본다고 유리창을 깬거다.
    유리창이 튀면서 여기에 박힌거다. 되게 위험했다. 경동맥 있는데인데.."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어떻게 하셨냐"고 묻자 권오중은 "그때 참았다.
    연예인이고 너무 커지면 안좋을것 같아서 참았다"고 답했다.

    그는 "참다 보니까 입이 돌아갔다. 촬영중에. 영화 찍고있는 중이었는데 입이 돌아서 한달을 쉬었다.
    촬영 못하고.

    근데 그때 못한게 너무 후회된다.
    왜냐면 애한테는 자기 편이 아무도 없었던거다.
    어떻게 보면. 다른 부모들은 가서 '누구야' 난리치고 애가 그래야 우리 부모가 나를 위해서 해주는구나 느낄텐데 우린 그걸 못했다.

    지금 후회된다. 진짜 어려운것 같다. 저는 괜찮다. 용서할수 있다.
    저한테 그러는건. 근데 애한테 그렇게 했다. 그러면 얘를 위해서라도 어필을 해줘야한다"고 아쉬워했다.


    (잘못하고도 사과는커녕 뻔뻔한 악마들
    법의 심판과 천벌이…)

  • 3. 대단한
    '23.10.19 12:09 PM (119.192.xxx.50)

    아빠예요 정말

  • 4. 아 그래서
    '23.10.19 12:09 PM (121.159.xxx.76)

    이분 젊어서는 고민같은건 하나도 없어보이는 사람였는데 언젠가보니 너무 우울해보여서 사는게 쉽지 않구나 했는데 저런일때문였나봐요ㅠㅠ

  • 5. 사필귀정
    '23.11.28 7:34 AM (211.234.xxx.253) - 삭제된댓글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 6. 사필귀정
    '23.11.29 1:17 PM (211.234.xxx.82)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9280 공인중개사 공부했었던분 계시나요? 17 공인중개사 2023/10/20 3,164
1509279 건식 다리미 추천부탁드려요 2 흑흑 2023/10/20 638
1509278 원래 이사나가고 소금 뿌리나요? 7 원래 2023/10/20 1,761
1509277 아이 치과 검진이 이어서 왔는데 4 2023/10/20 1,185
1509276 오트밀 음료 넘 맛있어요. 1 달리기 2023/10/20 981
1509275 아래 카드피싱글 올라오니 생각 났어요 썩을 2023/10/20 322
1509274 고양이 잇몸 염증 11 냥냥 2023/10/20 1,109
1509273 편하고 예쁜 굽 있는 정장신발 알려주세요 2 .. 2023/10/20 1,256
1509272 다니엘헤니 결혼했나봐요 51 행쇼 2023/10/20 27,399
1509271 금값이 다시 치솟아요 2 ㅁㅁ 2023/10/20 4,654
1509270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 풀어주세요 10 ㄷㅈㅅ 2023/10/20 2,250
1509269 은행출자금100만원 ?? 3 ㅇㅇ 2023/10/20 863
1509268 목 갑상선있는부분에 편도결석이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하면 1 2023/10/20 1,347
1509267 땀 많이 흘리면 얼굴 푸석해지나요? 4 운동했더니 2023/10/20 1,015
1509266 지니어스 프로를 뒤늦게 봤어요 졸잼 ㅎㅎ 6 ㅇㅇ 2023/10/20 1,069
1509265 고속버스에서 제일 편한 자리가 어디인가요? 10 여행 2023/10/20 4,718
1509264 전주 완주여행 카페 4 ... 2023/10/20 1,734
1509263 ㅇㅅㄱ 맞춘 무속인 분 말이에요 8 ... 2023/10/20 6,190
1509262 약봉투를 버렸는데, 처방약 조회할 수 있을까요? 5 .. 2023/10/20 1,060
1509261 핸드폰으로 챗gpt 영작해주는 싸이트 아시나요? 3 ㄱㄴㄷㄹ 2023/10/20 666
1509260 김건희 라인.. 16 유유상종 2023/10/20 3,926
1509259 지금 지하철인데요 5 해피 2023/10/20 2,111
1509258 머리 좋다는 말이 독이에요 21 ㅁㅁㅁ 2023/10/20 3,858
1509257 이선균 사주풀이 댓글 너무 소름끼쳐서 나도 모르게 소리쳤어요 17 ㅇㅇㅇㅇ 2023/10/20 11,926
1509256 피부암 진단후에 5 병원 2023/10/20 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