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질긴 국거리 활용 팁 (허접주의 ㅋ)

ㅁㅁ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3-10-17 08:44:36

비싼한우국거리가 이렇게질길수도 있나요?ㅠㅠ

추석선물로받은거 냉동실에 뒀다가 미역국에 넣으려고..

일단 조금 볶아봤는데..이거슨 고기가 아니다..고무다..ㅠㅠ

 

그래서 82 찾아보고 압력솥에 세번끓여도 찔.겨.요.ㅠㅠ

두세시간씩 냄비에 끓일시간은 없고..

걍 차퍼기에 갈았습니다.

 

오호~ 드디어 항복!! ㅋㅋ

와 무서운게 패티가 됬는데도 군데군데 찔겨요..헐..

 

간장맛술참기름후추 양념해서 떡갈비처럼 해먹으려구요

허접팁이지만 도움되시길~^^

IP : 14.138.xxx.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17 8:56 AM (211.36.xxx.110) - 삭제된댓글

    다른얘긴데
    명동교자 고명이 질기디질겨서 밀어내고 먹었는데
    이번에 가니 부드럽네요.
    진작에 좀 연한 고기 쓰지

  • 2. ㅁㅁ
    '23.10.17 9:00 AM (14.138.xxx.30)

    아무리 소고기에 한우라도 질기면..진짜 별로에요ㅠ
    진짜 명동교자 고명 질겼던듯요

  • 3.
    '23.10.17 9:00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버려도 할말없음

  • 4. 아니
    '23.10.17 9:01 AM (221.144.xxx.81)

    뭔 고기가 그렇게 질길수있죠..

  • 5. ㅁㅁ
    '23.10.17 9:03 AM (14.138.xxx.30)

    흑..압력솥 세번 돌렸다니까유..ㅠㅠ

  • 6. ...
    '23.10.17 9:04 AM (106.247.xxx.105)

    살림 똥손이라 이런 팁 좋아요~~~ㅎㅎㅎ

  • 7. 플랜
    '23.10.17 9:11 AM (125.191.xxx.49)

    저도 한우 국거리 샀는데 질겨서 반근은 다져서 미역국 끓여 먹고(그래도 식감이 별로)
    반근은 간단 대파 육계장 끓여 먹었어요

    걍 육수로 활용한다라고 생각하고,,,그런데
    국물맛은 진하고 맛있더라구요

  • 8. 단백질
    '23.10.17 9:32 AM (203.247.xxx.210)

    끓이면 다 끊어짐

    시간이 좀 걸릴 뿐

  • 9. . .
    '23.10.17 9:34 AM (58.79.xxx.33)

    인스턴트팟에 넣으면 다 흐물거려집니다.

  • 10. ...
    '23.10.17 9:47 AM (211.226.xxx.119)

    오래 삶아도 질긴경우
    삶은 고기든 생고기든 국물 요리할때
    고기결대로 자르지 말고 결을 끊어주는 식으로
    자르면 부드러워요.

  • 11. 비싸다고
    '23.10.17 10:33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국거리 부위는 당연 질깁니다
    비싸다고 질긴부위가 부드럽진않아요
    전 국거리는 일단 핏물 좀 빼고 먼저 압력솥에서 반쯤 부드럽게 익힌다음
    다른재료넣고 무쇠나 스텐냄비에 뭉근히 오래 끓입니다
    오래 끓이는 국 시간 단축하는 방법입니다

  • 12. 뭐였더라
    '23.10.17 10:46 AM (112.216.xxx.130)

    압력솥에 얼마나 두셨나요?
    딸랑거리면 약불로 줄이고 10분 두면 너무 풀어진게 아닐까싶게 연해지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8709 3억정도 상속세 신고하나요? 9 가을하늘 2023/10/17 4,494
1508708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궁금 2023/10/17 1,492
1508707 요리도 재능있는 사람이 하면 4 ㅇㅇ 2023/10/17 1,331
1508706 제 딸이 15 .. 2023/10/17 4,197
1508705 육개장에 잘 어울리는 반찬 추천해주세요 8 반찬 2023/10/17 3,420
1508704 여론조사 꽃이 일으킨 파장.jpg 18 눈치는 있어.. 2023/10/17 4,656
1508703 인터폰 소리가 작은데요 2 뭐시냐 2023/10/17 1,236
1508702 스우파2 보세요??? 16 .. 2023/10/17 1,964
1508701 비인기과 의료수가 올려주라해요 11 .. 2023/10/17 826
1508700 의료 민영화 시작... 첫 단추는 '인공눈물' 60 ... 2023/10/17 17,936
1508699 나솔 10기 8 .... 2023/10/17 2,559
1508698 펌글) 대체 뭐가 불만임?? 7 미스터양 2023/10/17 1,365
1508697 조선배추 김장 괜찮은가요? 6 ... 2023/10/17 863
1508696 아침에 큰일을 못보면 15 에잇 2023/10/17 1,765
1508695 김성원 신임 여의도 연구원장의 망언.JPG 5 ... 2023/10/17 1,459
1508694 과외 선생님께 숙제 줄여달라 하는거 실례인가요? 25 ... 2023/10/17 2,763
1508693 토한 후에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나요? 5 미미 2023/10/17 649
1508692 40대 심심답답증 후기 6 2023/10/17 1,947
1508691 성경공부를 하는데 6 ㅇㅇ 2023/10/17 1,068
1508690 비빔밥에 넣었을 때 좀 특색있고 맛있는 거 뭐 있을까요? 23 3호 2023/10/17 2,816
1508689 옷에 발을씻자 뿌리면 6 그른가 2023/10/17 2,809
1508688 세신받았어요 18 maii 2023/10/17 4,194
1508687 옷을 버려야 하는데 추려내기 어렵네요ㅠ 16 옷정리 2023/10/17 3,511
1508686 돼지족탕을 했는데 돼지냄새가…. 1 ㅇㅇㅇ 2023/10/17 912
1508685 저는 충동적 구매가 심한거 같아요. 11 dd 2023/10/17 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