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롤케잌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진짜 빵집에서 파는 큰거 한통도 먹고
홈플러스 롤케잌은 두개 먹고싶지만 참고 한개
코스트코 밀크롤케잌은 3봉지씩 먹거든요.
이거 참아야지~하면서
오늘 아침은 불러놓은 여러가지 콩에 찹쌀, 일반쌀 그리고 밤을 넣고
소금 조금 넣어서
사이비약밥처럼 멋지게 만들어서 간식으로 준비해 놨는데
이 사이비 약밥을 아무리 먹어도
제 마음속 롤케잌에 대한 욕망을 채워주지는 못하더라구요 ㅠㅠㅠ
사이비 약밥 실컷 먹고
그리고 롤케잌도 또 먹는
이런 사태가 발생했답니다.
결론은 먹고싶은것이 있다면 참지말고
좀 적게 먹는한이 있어도 먹고싶은거 먹고
안먹으려고 트릭을 쓰면 안된다~는
경험을 통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ㅠㅠㅠㅠ
여러분 저처럼 하면 안됩니다. ㅠㅠㅠㅠ
아~배불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