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솔로 영자는 왜 거절을 안할까요

.. 조회수 : 7,686
작성일 : 2023-09-28 01:15:15

취미가 맞고 대화도 잘통하고 

알아볼 시간이 짧다

마음가는데로 해라

 

미국가기 싫다는 소리를 한마디도 안하지 않았나요.  상철 저런 진상 유형은

직접적으로 말 해야 알아듣지 

빌미를 주면 안되지 않나요

IP : 106.101.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자는
    '23.9.28 1:28 AM (122.43.xxx.65)

    솔직한 마음 다 드러냈는데도 진상짓하니
    갈수록 아주 학을 뗀거같던데요

  • 2. ...
    '23.9.28 1:29 AM (218.155.xxx.202)

    상철도 진상이지만
    여자들도 왠만하면 산택안한다 해버리지
    상철선택은 받고 싶어서 버티더라구요

  • 3. ...
    '23.9.28 1:32 AM (219.255.xxx.153)

    아직 결정 안했나보죠.
    또는 최종 선택에서 0표 받기 싫어서

  • 4.
    '23.9.28 1:50 AM (116.37.xxx.236)

    미국에서 전업주부 하고 싶어하는거 아닌가요? 회사내에서도 젤 힘들고 폼 안나는 파트인데 회사 그만두고 아이 데리고 미국 가서 일 하고프면 찾고 하기 싫음 전업주부하고… 상철이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면 된다 했을때 좋아했어요.

  • 5. ...
    '23.9.28 1:58 AM (223.62.xxx.139)

    사람이 좋아야 미국도 가는 거죠. 취집도 아니고

  • 6. ...
    '23.9.28 4:09 AM (218.155.xxx.202)

    미국가서 편히 아기 키우는것만좋지 상철은 11살인가 많아서 좀 그래요

  • 7. dd
    '23.9.28 6:01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영자는 미국가는거는 거부감 없어요
    다만 상철에 대한 확신이 안생기는거지

  • 8. 어휴
    '23.9.28 6:34 AM (125.176.xxx.225)

    광수가 두여자 옆에 앉혀놓고
    저지껄이 했다깐 영철한테 아니 모두에게
    매를 맞았을텐데.
    저게 뭔가요.
    양쪽에 여자 앉혀놓고 상대여자가 듣고있는데
    자기에게했던말 똑같이 지껄이는데도
    아무일없이 넘어가네요.

  • 9. 그건
    '23.9.28 6:35 AM (211.205.xxx.145)

    좀 그러네요.
    상철 호감생기기 시작 했지만 그럼 하루만에 상철따라 미국 가겠다 결정하나요?
    그게 더 이상하네요.
    영자포즈 애매 할 수밖에 없죠.

  • 10. OO
    '23.9.28 7:42 AM (172.218.xxx.216)

    이번회 영자 얘기는 충분히
    이해가 되던데요

    취미도 잘 맞고 얘기도 잘 통하고
    데이트도 나름 즐겁게 해서 호감이
    생겼지만 다음날이 최종선택이니
    하루만에 상철로 결정하기엔 어렵겠죠.

  • 11. 알콜홀릭
    '23.9.28 7:48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상철이는 이미 영숙 영자는 자기 하위에 두고
    만만한 상대로 술진상 짓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으니
    보는 사람도 불쾌 할 정도로 함부로 하네요.

    여러 유형의 인간장애가 보일 정도록 혼란한
    16기는 누구든 매칭되지말고 각자 마음 치료부터해야 할 듯..

  • 12. 저기에
    '23.9.28 8:24 AM (223.38.xxx.204)

    나오는 분들 성격과 성향을 알게해주니 여기서가 아니더라도 꼭 맞는 좋은짝을 만나길 바래요

  • 13. ...
    '23.9.28 11:49 AM (219.255.xxx.153)

    광수가 두여자 옆에 앉혀놓고
    저지껄이 했다깐 영철한테 아니 모두에게
    매를 맞았을텐데.
    저게 뭔가요.
    양쪽에 여자 앉혀놓고 상대여자가 듣고있는데
    자기에게했던말 똑같이 지껄이는데도
    아무일없이 넘어가네요. 22222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치관에 혼란이 와요.
    상또라이 개잡놈 아닌가요?
    상철 자신은 정확한 선택을 안하면서 왜 영숙과 영자에게는 강요를 하나요?

  • 14. ......
    '23.9.28 5:30 PM (110.13.xxx.200)

    상철도 진짜 골때리는게 그렇게 영숙한테는 자기가 너 선택하려고 하는데
    너도 선택할거냐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또 한쪽에서는 영자한테 자기가 원래 관심있었는데 안한게 아니라 영호땜에 못한거다
    딴소리하고.. 어휴.. 완전 찔러보기 대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305 남자는 딱 한번의 외도후 궁금 10:03:02 43
1807304 치과 치료,양치질 궁금 스켈링 10:02:49 16
1807303 사표쓰면 친구가 일자리 알선해줘야 하나요? ㅇㅇ 10:01:40 49
1807302 놉스 가보신 분 09:56:01 63
1807301 여성호르몬제 3년 복용 경험 2 리비알 09:54:07 291
1807300 딸의 말 불쾌한데요 27 기분 09:48:23 907
1807299 란 123 보셨나요 4 카드보내기 09:45:09 295
1807298 신앙 있는 분들만 꼭 댓글 달아주세요. 교회 관련 3 Dd 09:44:04 171
1807297 채썰기, 슬라이스 잘 되는 푸드프로세서? 3 요리 09:43:08 101
1807296 딸기주물럭 만들었는데요 활용법 ㅎㅎ 2 부자되다 09:43:01 286
1807295 이호선 인상이 무당 같아요 6 인상 09:37:03 822
1807294 너는 시아버지한테 술도 안따르냐? 4 ........ 09:33:58 534
1807293 축옥에 동북공정을 뭐하러 묻혔을까요 2 .. 09:33:37 199
1807292 부모 집 사줬다는 글에 대한 의문 11 명의 09:31:18 640
1807291 어제 모자무싸 어땠어요? 1 123 09:27:22 483
1807290 대전유성구에서 방을 구해야해요. 4 푸른바다 09:24:51 234
1807289 박은정) 법왜곡죄의 필요성 링크 09:20:26 93
1807288 서울 아파트 8 onday 09:20:23 556
1807287 가야금 연주 ... 09:18:17 119
1807286 서장훈의 백만장자프로보면 3 09:12:42 992
1807285 들기름 한수저 밥수저로 먹었어요 7 쾌변 09:10:00 755
1807284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늘 복잡할까요? 5 여주 프리미.. 08:55:23 700
1807283 본인 하소연만 하고 남이 하소연 하면 안 듣는 사람 8 08:53:14 810
1807282 티빙에서 뭐 보시나요? 4 ... 08:51:33 480
1807281 오늘 뭐 드실건가요? 11 ㅁㅁ 08:50:36 628